나는 대한민국 역사다 - '과거와 현재의 대화'를 기억하기
최성철 지음 / 책읽는귀족 / 2019년 7월
평점 :
품절


역사를 모르는 민족에게 내일이란 없다!

나라를 빼앗겼을 때 수많은 애국지사가 나왔고 그 숫자만큼 많은 매국노와 일본
밀정들이 나와서 애국지사를 잡아 가두는데
열을 올렸던 사실 또한 아픈 역사의 하나
이다.
애국자들이 빼앗긴 조국을 찾고자 목숨을
내놓을 때 매국노는 나라를 팔아먹으려고
더러운 손을 내밀었다.
안타까운 사실은 이런 친일 매국노의 후손
들이 현재도 떵떵거리고 잘 산다는 사실이다...
오히려 애국자들의 후손들은 못 배우고 못
살아온 사실 때문에 여전히 편치 않은 삶을
사는 것 또한 현실인 것이다....

대한민국이 이제는 선진국으로 살아가는 것
또한 수많은 애국지사 선조들의 희생이었음
을 다시금 상기해 본다.

일본 경찰의 악랄한 고문 앞에서도 ‘대한독
립만세!!!‘를 외치다 숨져간 이름 없는 민중
들의 목소리가 우리 귓전에 남아 있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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