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들이 대안인가?
우물쭈물하다가는 늦는다
III 사오정과 오륙도
세태를 반영하는지 요즘은 아이들이 외조부모를 할아버지, 할머니라고 부른다. 그리고 조부모를 부를 때는 친할아버지, 친할머니라고 부른다. 외조부모를 더 가깝게 여기는 요즘 풍속도를 엿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