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차가 늘어날수록 업무 성과에 대한 부담과 함께 인간관계에 대한고민도 늘어난다. 선배들에게 의견을 구하기도 하고 관련 서적을

찾아도 봤지만, 이렇다 싶게 속시원한 매뉴얼은 없었다. 상황과 사람에 따라 관계는 늘 달라지니까. 하지만 이 책은 내가 고민하고 있

시작,
꿈꾸고 도전하라

만약 당신이 지금 자신의 길을 고민하고 있다면,
잠시 시간을 가져보라고 말하고 싶다.
특히 두 갈래 길에서 고민하고 있다면그 두 가지 모두를 꼭 경험해보고 결정하기를 권한다.
해보지도 않고 포기한 후회가어쩌면 평생 당신을 괴롭힐지도 모른다.
인생은 생각보다 그리 짧지도, 길지도 않다.

안타깝게도 우리의 인생에 확실한 길‘ 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일단 해보고,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면 그 즉시 그만두면 된다.
- 오구라 히로시, 《서른과 마흔 사이》

한 마케팅부로 발령이 난 것은 영어시험을 잘봐서

내가 바라는 것과 실제로 좋아하는 것이 다르다는 사실을

는 앞으로 나아갈 길이 더 소중했다. 니

OF OOS OF경험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다! 

. 경험만큼 확실한 인생의 나침반은 별로 없다.
1

무엇보다 머리를 쓰면서 열심히, 열심히 하는 기간이 반드시 필요하다. 일단은------1

자기관리를 철저히 할 것!
 첫째, 출퇴근 시간에 무조건 충실해야 한다.

내가 원하는 이미지를 만들어낸다.

지는 답이 아니라 질문에 있다. 내가 너희들에게 보여준 세상은 사라지고없다. 스승이란 이렇게 쓰잘데기 없는 존재들이다. 하지만 스스로 묻는 자는 스스로 답을 얻게 되어 있다." -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사람마다 강점과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누가 더 낫다는 말을하긴 어렵다. 하지만 내가 17년 동안 직장생활하면서 느낀 게 있

나는 그 차이가 스스로 고민하는 힘에서 나온다고 생각한다.
스스로 고민하는 힘은 ‘만약 나라면……‘ 이라고 상상하는 힘

배운 건 확실하게 자기 것으로 만드는 사람

이 능력은 얼마나 말을 잘하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남을 잘 이해시키는해 본다 - 엔드르그로브(Anirews. Grove)

 논리적으로 말할 때는 SIS를 기억하라!

바로 ‘Situation(상황), Issue(이슈), Solution(해결책)‘ 이다.

이 무엇이었나? 상사가 듣기 원하는 답을 먼저 말하자.
기간이면 기간, 성과면 성과, 네 혹은 아니오 등으로 결론을확실하게 말해야 다음 이야기로 넘어가기 쉽다. 특히 답변

들어름으로써 뭔가를 얻을 수 있다. 잃을게 없다면 반드시 물어보라.
- W. 클레멘트 스톤(W. Clemment Stone)

문제가 생겼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바로 ‘보고‘다.

일에는 늘 마감시한이 있다.

자기 자신을 응원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 활력을 불어넣는 것이다. - 마크 트웨인(Mark Twain)

웃음에도 연습이 필요하오.

꿈을 그려야 길이 보인다.

당신에게 벽난로 같은 무언가가 없다면 하나쯤 만들어야 한다. 찾아가면 언제나 마음이 편안해지는 곳,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는 곳.
- 대프니 로즈 킹마, 《인생이 우리를 위해 준비해놓은 것들)

가장 나쁜 선택은 아무것도 선택하지 않는 것

내 인생을 스스로 책임지기 위해 정해둔 규칙 같은 건 있어. 징징거리지 않기.
‘변명하지 않기, 핑계대지 않기, 원망하지 않기, 그 네 가지만 안 해도 성공한 삶이라고 생각하지. - 김형경, 《꽃피는 고래》

적당한 포기는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

 할 수 있는 한도 내에서 최선을

하루 30분의 운동은 필수적이다. 단, 당신이 바쁠 때는 예외다. 그럴 때는 1시간이 필요하다. - 박수현, 웰니스)

제일 먼저 해야 하는 것, 운동

늘 관리자는 부하 직원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기 위해 노력한다. 내가 잘해야 남들도 잘한다. 그건세상 불변의 진리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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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 폴크스바겐은 단 두 단어만 적힌 전면 광고를 게재함으로써 자동차업계를 뒤흔들어 놓았다. 그 두 단어가 바로 "작게 생 각하라(Think Small)"이다. 

 선택의 자유가 증대됨에 따라 개성도 증대되었다. -

 이와 대조적으로 스타벅스는 사람들에게 선택권이 있다는 개념을 토대로 움직인다. 커피와 밀크, 설탕을 취향대로 선택할 수 있다.

공통의 니즈와 습성, 선호를 토대로 뭉치는 작은 집단들이 증가하고 있다. 그들은 강력하지만 찾아내기가 어렵다. 이 책은 그들 가운

세상은 이제 미세한 점들의 집합체다.

성(Wordy Women)‘ 트렌드에서 보게 되겠지만, 법조계와 홍보 및저널리즘 분야에 종사하는 젊은이들은 남성보다 여성이 많으며,
2004년 대선에서 여성의 투표율은 54 대 46으로 남성의 투표율을초과했다. 대학생도 57 대 43으로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많다.

일과 사랑의 융합은 전혀 새로운 현상이 아니다. 농경이 시작된이래, 그리고 상업이 시작된 이래 부부들은 종종 함께 일을 해왔다.
미국에는 남편과 아내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사업체가 수없이 많으며, 실제로 120만 개 이상의 기업이 부부에 의해 경영되고 있다. 또

재택근무족
직장보다는 가정이 우선이다.

나 홀로 볼링을 치는 사람들에

나 홀로 일하는 사람들은

 말로 먹고사는 여성
정치계의 관드가 바될 날이 온다.

기는가, 미국 언론, 국보, 법조계 같은 말(word)로 먹고사는 직종을 여성들이 점령할 태세라는 것이다. 

기억하는가. 미국 언론, 홍보, 법조계 같은 말(word)로 먹고사는 직종을 여성들이 점령할 태세라는 것이다. 그런데 하느님 말씀(The

신도 수를 진실과 혼동해서는 안 된다. 

사실 하루에 수면 시간이 여세 시간도 채 안 되는 사람의 수는 팬르게 늘고 있다. 1005년에는 성인 중 12퍼센트이던 것이 2005년에는

왼손같이가 늘어난다는 건 자기표현을 하는 사람들이 더 늘어난다는 뜻이기도 하다. 사람들이 자신이 내키는 대로 왼손을 쓸 수 있

DIY 닥터족
내 몸은 내가 진단하고 처방한다.

고 하지만 현재 과학계에서는 입장을 180도 바꾸어 애완동물도 아이들과 꼭 같은 방식으로 생각하고 행동하고 사랑한다는 당연한 사

오냐오냐 부모족
부모들은 왜 자신이 엄격하다고 착각하는 걸까?

예전에는 "매를 아끼면 아이를 버린다"고 했는데 이제는 "진심 어린 마음으로 대화를 나눠라가 부모들의 금과옥조가 된 것이다. 나

착한 아들들
남성 노인 수발자들이 늘어난다.

부르주아와 파산
중산층이 줄어들고 있다.

네오클래식족
고전음악은 결코 죽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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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를 사용하는 것은 사유를 가지고 노는 것이다.

비밀을 나누어 갖는다는 것은 사랑의 행위일 것이다.

거울나무의 보이지 않는 잎새들은 공허와 생명의 절정이다.
잎새들은 가장 무력한 형태로 가장 치열하게 생명에 동참하고 있기 때문이다.
혹독한 거울을 건너지 않고서는봄의 그 부드러운 잎새들의 향기를 맡을 수 없다.

어느 순간 우리는 한 그루의 나무가 된다. 

우리의 생각들도 지극히 주관적이면서 동시에 객관적이다.

정치가들만 정치 활동을 하는 것은 아니다.

고 초월자를 향한 기원을 통해 인간은 끊임없이 자신의 한계를극복하려는 희망과 의지를 가꾸어 나간다. 이러한 종교적 심성

결국 감성적 지성은 우리 자신과 다른 사람들과 조화를 이루고관계를 형성하는 능력이다. 자신과의 내밀한 관계 맺기뿐만 아니라, 타인과의 사회적 관계 맺기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때 우리는 조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다.

동물들은 그들의 반복적인 삶의 패턴에 대해서 절망하거나 권태를 느끼지 않는다.

5. 거짓말과 속임수에 능하고 자신의 이익만을 생각하며 죄의식을 느끼지 않는다. 

돈이 아니다. 그들의 불로소득은 불운에 처한 다수를 위한 자선사업에 쓰여야 할 돈이다. 불행한 다수의 상태를 개선시키는 데

과거 3S(Screen, Sex, Sports)가 담당하던 마비의 기능을 지금은 저질 코미디의 웃음이 담당한다.

결혼은 퓨전이다.
순수하고 고유한 어떤 양식을 배우자에게서, 자녀에게서,
부모에게서 발견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비싼 비용을 지불하든가혹은 불만족감에 시달릴 수밖에 없다.

가장 완벽한 복수란 공격한 사람을 흉내 내지 않는 것이다.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어른이란 못 쓰게 된 어린이다.

아픔보다 넓은 공간은 없다.

사랑한다는 것과 창조한다는 것은 같은 가치를 지닌다.

• 어떤 사람들은 도살장에 끌려가는 소의 표정을 지은 채 오랫동안 출퇴근을 한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존재해야 하는 거리는 방파제와 같은 것이다. 

우리는 시계추처럼 너와 나 사이를 왕복한다.

꽃을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꽃에 물 주는 것을 잊어버린 여자를본다면 우리는 그녀가 꽃을 사랑한다고 믿지 않을 것이다. 

사랑은 자기 자신의 가치 체계를 타인의 정신에 억지로 강요하려는 절망적인 시도다.

사랑은 소유하지도 소유되지도 않는 것

구할 것을 권면하는 사회에 살고 있다. 본능에 따르는 것이 더행복할지, 문화와 도덕에 따르는 것이 더 행복할지는 쉽게 단정지을 수 없다. 단지 쾌락의 증대는 곧 또 다른 고통의 증대일거

나는 세계를 내 안에서 여과시키려 하지만 세계는 나를 그냥 흘려보낼 뿐이다. 파이프 속을 그저 통과하는 액체처럼.

 모두가 똑같은 생각을 품고똑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똑같은 열정과 헌신으로 똑같은 길을 가기는 쉽지 않다.
선두가 있는가 하면 후미가 있고이탈자가 있는가 하면 낙오자가 있을 수밖에 없는 것이삶의 여정이다.

어떤 고통의 외형이 더 우월한가라고 묻는 것은 별로 의미가 없다.

우리는 모두 흥미진진한 존재이다.

우리가 얻기를 바랄 수 있는 유일한 지혜는 겸손의 지혜이다. 겸손은 끝이 없다.

고정관념을 부수려 하는 자에겐 전투성이 요구된다.

근면은 행운의 어머니이다.

행복같은사람들이 소으할 것들의 양과 질에 의한 조으되기보다는소우한 것들을 누리는즈관적 방식에 의해서 더 조으되는 경향이 있다.

행복은 단순히 충족된 욕구에 비례해서 증폭되지는 않는다.

우리가 소유하고 있는 것들이 우리를 소유할 수도 있다.

소외감과 고독감은 질병이며 동시에 빈곤이다.
- 테레사 수녀

영웅이란 평범한 일상 속에서 자신의 일을 가장 열심히 하는 사람이다.
-칼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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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 이코노미 - 밀레니얼 세대의 한국 경제, 무엇이 달라지고 어떻게 돌파할 것인가
홍춘욱.박종훈 지음 / 인플루엔셜(주)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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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 세대란 1981-1996년 출생한 사람들을 지칭한다.

홍춘옥과 박종훈은 리서치업체 대표와
경제전문기자이다.
이 책은 두 이코노미스트의 대담집이다.

밀레니얼 세대는 대한민국 역사적으로 볼때
가장 풍족하게 자랐고, 해외경험도 많은데
취업은 하늘의 별을 따야 할 만큼 어렵고
미래를 준비할 여력이 없는 처지에 놓인 원인은 무엇일까?를 찾는 대담집이다.

두 저자는 밀레니얼 이코노미가 지연되면서
이 세대가 어려움에 처했다고 분석한다.
밀레니얼 이코노미는 밀레니얼 세대가 소비,생산,투자,고용의 주축이 되는 경제구조라는 것.... 그러나 대한민국에서
밀레니얼 세대는 이전 세대가 해결하지 못한 채 끌고 온 구조적 문제로 인하여 경제
구조의 주변부에 머물고 있다.
다시말해서 경제 주체의 세대교체가 이루어
지지 않고 있다.
마치 정치권의 다선 국개의원들이 득실되는 것처럼 말이다...

운좋게? 모든 난관을 뚫고 좋은 직장에 취직
해도 이미 앞선 세대가 특히 부동산 등 각종
자산 가격을 끌어 올려 놓아 자산 시장에
진입조차 쉽지 않은 상황이 현실이다...

그런데도 두 저자는 밀레니얼 서대에 희망을 말한다...
공유경제, 스타트업 등의 분야에서 활약
할 것을 조언한다.





공유경제....
스타트업....
말은 그럴듯하다.
그러나 타다의 입법과정을 보면 우리의 후진적인 정치가 뒷받침해 줄지는 의문이
드는 것이 작금의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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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것도 아닌 인생 별것인 양 난리였소

그럴 수 있는 일, 그럴 수 없다는 어리석음아파하고, 집착하며 앙탈했더이다.

-하기야 지난 세월을 돌이켜봐도 마찬가지였다. 산 하나 넘으면 또다.
른 산이 기다렸고, 그 산을 넘으면 또다른 산이 기다리곤 했다. ‘산 넘어 산 이라더니! 숙제 하나 끝내면 또다른 숙제가 주어지는 것이 바로인생인가 싶다.
기IO LT머신Ho))

"태풍이 불면 무조건 몸 구부리고 피해, 그것이 살아남는 길인 게야.
잘났다고 몸 꼿꼿이 세우고 있으면 사지가 부러지고 날아가버려. 변명

 오늘을 충실히 산다는 것은 지난 과거에 대한가장 큰 반성이며, 오늘을 충실히 산다는 것은다가올 미래에 대한 가장 큰 준비다.

높이 올라 갈수록 낮춰야 하는 삶,

좋은 직업보다 좋은 생각을 하는 사람으로 자식을 키워라.


인생에 있어 최고의 기술은 바로 ‘긍정의 기술‘ 이다.

 내리막이 있으면 반드시 오르막이 찾아온다.

스스로를 사랑해야 삶에 윤기가 난다.

스트레스를 극복할 수 있는 자신만의 비법을 개발하라..

어차피 산다는 건 스트레스와의 동행길이다.

망가지지 않는 이유
콤플렉스를 차라리 경쟁력으로 삼아라..

 그때그때 달라요.
이미지 메이킹
마음이 곧 표정이다.

누군가에게 작은 의미가 되고 싶다.
나로 인해 누군가가 행복하다면…

한 걸음이 모든 여행의 시작이다. 

고통을 끌어안을 수 있어야 진정한 만족을 누릴 수 있다.

하나를 얻으면 다른 하나는 잃는 법.

높이 올라갈수록 낮추고 또 낮추어라.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일정한 거리가 필요하다.

내 몸이 명품이다.
얼굴은 인생의 모든 깨발이 빚어내는 예술품이다.

 추억을 저축하라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만남의 시작만큼이나 만남의 매듭도 아름답게 지으며 살아야 한다.

모든 것에서 모든 것에게로 가려면 모든 것을 떠나야 한다.

고수가 되는 길은 곧 힘을 빼는 과정이다. 

차이를 인정해야 공존도 공생도 할 수 있다. 살아오면서 경험으로 깨달은 바로는, 여성이라서 많은 피해를 보기도 하지만 여성이기에 많은이득을 보기도 한다는 점이다. 이제는 좀 살살 하자. 

자존심을 버리는 것이 진정한 자존심을 살리는 길이다.

내가 원하지 않을 때 해주는 충고는 충고가 아니라 욕이다.

천 명의 동지를 만들기보다 한 명의 적을 만들지 말아야 한다. 

아름다운 거리
사랑한다면 집착을 버려라.

가족이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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