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를 사용하는 것은 사유를 가지고 노는 것이다.
비밀을 나누어 갖는다는 것은 사랑의 행위일 것이다.
거울나무의 보이지 않는 잎새들은 공허와 생명의 절정이다. 잎새들은 가장 무력한 형태로 가장 치열하게 생명에 동참하고 있기 때문이다. 혹독한 거울을 건너지 않고서는봄의 그 부드러운 잎새들의 향기를 맡을 수 없다.
우리의 생각들도 지극히 주관적이면서 동시에 객관적이다.
고 초월자를 향한 기원을 통해 인간은 끊임없이 자신의 한계를극복하려는 희망과 의지를 가꾸어 나간다. 이러한 종교적 심성
결국 감성적 지성은 우리 자신과 다른 사람들과 조화를 이루고관계를 형성하는 능력이다. 자신과의 내밀한 관계 맺기뿐만 아니라, 타인과의 사회적 관계 맺기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때 우리는 조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다.
동물들은 그들의 반복적인 삶의 패턴에 대해서 절망하거나 권태를 느끼지 않는다.
5. 거짓말과 속임수에 능하고 자신의 이익만을 생각하며 죄의식을 느끼지 않는다.
돈이 아니다. 그들의 불로소득은 불운에 처한 다수를 위한 자선사업에 쓰여야 할 돈이다. 불행한 다수의 상태를 개선시키는 데
과거 3S(Screen, Sex, Sports)가 담당하던 마비의 기능을 지금은 저질 코미디의 웃음이 담당한다.
결혼은 퓨전이다. 순수하고 고유한 어떤 양식을 배우자에게서, 자녀에게서, 부모에게서 발견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비싼 비용을 지불하든가혹은 불만족감에 시달릴 수밖에 없다.
가장 완벽한 복수란 공격한 사람을 흉내 내지 않는 것이다.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사랑한다는 것과 창조한다는 것은 같은 가치를 지닌다.
• 어떤 사람들은 도살장에 끌려가는 소의 표정을 지은 채 오랫동안 출퇴근을 한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존재해야 하는 거리는 방파제와 같은 것이다.
꽃을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꽃에 물 주는 것을 잊어버린 여자를본다면 우리는 그녀가 꽃을 사랑한다고 믿지 않을 것이다.
사랑은 자기 자신의 가치 체계를 타인의 정신에 억지로 강요하려는 절망적인 시도다.
구할 것을 권면하는 사회에 살고 있다. 본능에 따르는 것이 더행복할지, 문화와 도덕에 따르는 것이 더 행복할지는 쉽게 단정지을 수 없다. 단지 쾌락의 증대는 곧 또 다른 고통의 증대일거
나는 세계를 내 안에서 여과시키려 하지만 세계는 나를 그냥 흘려보낼 뿐이다. 파이프 속을 그저 통과하는 액체처럼.
모두가 똑같은 생각을 품고똑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똑같은 열정과 헌신으로 똑같은 길을 가기는 쉽지 않다. 선두가 있는가 하면 후미가 있고이탈자가 있는가 하면 낙오자가 있을 수밖에 없는 것이삶의 여정이다.
어떤 고통의 외형이 더 우월한가라고 묻는 것은 별로 의미가 없다.
우리가 얻기를 바랄 수 있는 유일한 지혜는 겸손의 지혜이다. 겸손은 끝이 없다.
고정관념을 부수려 하는 자에겐 전투성이 요구된다.
행복같은사람들이 소으할 것들의 양과 질에 의한 조으되기보다는소우한 것들을 누리는즈관적 방식에 의해서 더 조으되는 경향이 있다.
행복은 단순히 충족된 욕구에 비례해서 증폭되지는 않는다.
우리가 소유하고 있는 것들이 우리를 소유할 수도 있다.
소외감과 고독감은 질병이며 동시에 빈곤이다. - 테레사 수녀
영웅이란 평범한 일상 속에서 자신의 일을 가장 열심히 하는 사람이다. -칼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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