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즈는 "대공황은 단기적 불균형에 불과하며, 결국 인류는 경제적문제를 해결하게 될 것" 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미래 인류는 상상했던 것

• 피크 가격제(peak pricing technique : 피크 시간대에 가격을 달리 적용하는 기법-옮긴이)를 활용하여 교통 체증을 해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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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들의 기만적 행태에, 서민들의 분노와 아픔과 절규에 대해 제대로 대책을 내놓지 못하는 정치권의 무능과 무기력과 탐욕에 그리고 대기업 광고주에게 목맨 채 1% 기득권의 이해만을 대변하는 언론들의사태 왜곡과 본질 호도에 분노했다.

 지금까지 정치권력의 교체는 있었지만 경제권력의 교체는 없었다.

- 불안하고 못 믿겠다, 고로 나는 분노한다 3불 현상

 비정규직이라는 이름의 내부 식민지

이제는 양극화가 아닌 빈곤화다.

한국, 멕시코형 국가가 될 것인가

홈런 치는 삼성이 있으면 안타 치는 중소기업도 필요하다.

B급 인생들도 살 수 있는 생활인 국가

모피아는 안 된다, 철밥통을 걷어차라

 정치적 선택이 경제를 바꾼다.

어쩌다 이 지경에 이르렀는가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젊은 후배들이 늘고 있다. 우리 젊은 후배들이취업을 못하고 있는 것은 그들이 우리보다 덜 똑똑해서가 아니다. 또

과실을 소수의 기득권 세력이 독점하고 다수에게 돌아오는 몫은 점점 작아지는 잘못된 경제구조 때문이다.
조국같은 위선자가 난무 하기 때문이다.


던 한국 경제의 승자독식 구조가 강화된 때문이었다.

고 있다. 경게 살리기‘ 라는 핑계를 대고 사실은 재벌과 부동산 부자 등소수 기득권층에 유리한 정책과 제도를 지속하고 있다. 그런 환상 속에

는커녕 털리기만 한다. 반면 우리의 호주머니를 털어가는 상위 1%의부는 갈수록 늘어난다.

하지만 이를 제대로 알려주는 곳은 별로 없다. 정부, 정치권, 재벌,
언론 등 거대한 기득권 세력끼리 유착 구조가 형성되어 있기 때문이

정부의 실업률 통계가 눈속임에 가까우며

어쨌거나 정부 통계로든 노동계 추정치로든 한국은 비정규직 비율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고, 비정규직보호법 등의 시행에도 불구

은 2.5배 정도로 멕시코, 미국, 터키에 이어 네 번째다. 이처럼 한국 사회의 소득 불평등과 빈부격차는 이미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다.

 국민 다수를 차지하는 중산층이 주로 저소득층으로 떨어지면서 쪼그라들었고, 이들의 지출 부담이 늘면서 국민80%의 생활수준이 하락했다. 그래서 단순한 양극화가 아니라 고소득층 20%를 제외한 다수 국민이 점점 가난해지고 있다. 여기에는 앞에서 본 일자리 감소와 비정규직 증가, 이에 따른 임금소득 감소, 제조업의 공동화 등이 연관되어 있다. 

 스톡홀름 증후군‘ 수준이다. 스톡홀름 증후군은 인질범에 사로잡힌인질이 처음에는 인질범에게 저항하다가 나중에는 자신의 목숨이 인질범에 달려 있음을 깨닫고는 인질범의 입장에 동조하게 되는 심리학적 현상을 가리킨다. 지금 상당수의 한국 국민이 재벌독식 체제로 인

민망하다. 평소에는 멀쩡하던 사람이 입대할 때만 되면 허리가 부러지고, 검찰 수사 때만 되면 휠체어를 타니 이게 무슨 조화란 말인가.

다. 투자 격언 중에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는 말이 있다. 이격언은 투자에서 위험risk 분산의 중요성을 강조한다고 할 수 있다(한국

한국 사회는 이미 속수무책으로 무너지고 있다. 몇 푼 안 되는 돈에감옥을 대신 가게 될지도 모르는 ‘바지사장까지 마다 않는 이들이 넘쳐나고 있다. 외환위기 이후 10여 년 동안 한국 경제의 속병들이 높을

무 세대다. 일자리, 소득, 집, 연애-결혼, 아이까지 5가지에 미래를 낙관할 수 없어 희망조차 가질 수 없는 세대란 의미로 6무 세대라고 명명한 것이다. 6무 세대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초식남 현상은 바로 한

이 같은 지표들은 소수 기득권 세력을 배 불리기 위해 한국 국민 전체가 받아야 하는 고통을 반영한다. 예를 들어 한국의 초혼 연령은

놓지 못했다. 그러다 보니 지금 한국에는 불안, 불신, 불만이 극도로팽배해 있다. 나는 이를 ‘3불 현상‘이라고 부른다.

민생 경제의 파탄과 여기서 비롯된 불안, 불만, 불신을 해소하지 못한다면 한국의 사회경제는 어느 순간 붕괴할지 모른다.

저무성 부족보다 더욱 심각한 문제는 ‘대한민국 최고의 이익집단‘이라고할 정도로 관료들 스스로가 강력한 이해관계를 가진 집단이라는 점이다.
이 때문에 이들은 사실상 ‘관료 독재‘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국민 대다수

2010년 OECD 국가 중 한국의 노인 자살률이 가장 높았다. 현재는 그2017다. 자살률이 2배가량 늘어났지만 상승 속도는 멈추지 않고 있었다.. 노령 인구가 급증하는 데다 살림살이는 나아지지 않다 보니 노인들을 홀로 방치하는 자식들도 늘어나 집단 고려장 사회‘라는 신조어까지 나왔다. 경제의 활력이 떨어진 데다 사회 전체적으로 노인 부양 부

통계청도 엉터리 인구 주계로 국민을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

0%대 성장률이
현실화된다.

대한민국 회색 쇼크

2.8명이 노인 1인을 부양해야 하는 시대

인구감소는 복지 부담의 급증으로 나타나게
된다.

기업가 정신이 사라지고 소시오패스가 지배한다.

그런데 중국 경제의 감속은 한국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이미 한국의 중국 경제 의존도가 매우 높기 때문이다. 표16에서 보는 것

손실은 세금으로, 이익은 재벌 주머니로 

지하거나 심화시켜온 탓이 크다. 가계소득 대비 집값이 너무나 부품.
어 올라 생산 경제에 돈이 돌지 않으면서 일자리가 부족해지고 소드이죽어들며 가계 빚이 폭증해서 집을 사줄 사람이 더 이상 없는데도 억지 부양책을 써온 게 대표적이다. 그 결과 가계 부채와 공공 부채가 매

 부동산은 가지고 있으면 비용이 발생함을 잊지 마라.

호가와 실거래가를 혼동하지 마라(잠재적 매도자의 경우), 집

10. 언론의 거짓 보도에 속지 마라. 누누이 이야기하지만 한국 언론 대부분(심지어 정도는 약하지만 〈경향신문>이나 한겨레>의 부동산 관련 기사조차)은 일반 가계 편이 아니다. 특히 부동산 문제에 관해서는 건설업체의입장이나 부동산업계의 시각을 전달하고 있다는 점을 잊지 마라. 그들은언제나 집을 사라는 메시지를 보내지만 거기에 현혹되면 평생 후회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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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가 늘어날수록 업무 성과에 대한 부담과 함께 인간관계에 대한고민도 늘어난다. 선배들에게 의견을 구하기도 하고 관련 서적을

찾아도 봤지만, 이렇다 싶게 속시원한 매뉴얼은 없었다. 상황과 사람에 따라 관계는 늘 달라지니까. 하지만 이 책은 내가 고민하고 있

시작,
꿈꾸고 도전하라

만약 당신이 지금 자신의 길을 고민하고 있다면,
잠시 시간을 가져보라고 말하고 싶다.
특히 두 갈래 길에서 고민하고 있다면그 두 가지 모두를 꼭 경험해보고 결정하기를 권한다.
해보지도 않고 포기한 후회가어쩌면 평생 당신을 괴롭힐지도 모른다.
인생은 생각보다 그리 짧지도, 길지도 않다.

안타깝게도 우리의 인생에 확실한 길‘ 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일단 해보고,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면 그 즉시 그만두면 된다.
- 오구라 히로시, 《서른과 마흔 사이》

한 마케팅부로 발령이 난 것은 영어시험을 잘봐서

내가 바라는 것과 실제로 좋아하는 것이 다르다는 사실을

는 앞으로 나아갈 길이 더 소중했다. 니

OF OOS OF경험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다! 

. 경험만큼 확실한 인생의 나침반은 별로 없다.
1

무엇보다 머리를 쓰면서 열심히, 열심히 하는 기간이 반드시 필요하다. 일단은------1

자기관리를 철저히 할 것!
 첫째, 출퇴근 시간에 무조건 충실해야 한다.

내가 원하는 이미지를 만들어낸다.

지는 답이 아니라 질문에 있다. 내가 너희들에게 보여준 세상은 사라지고없다. 스승이란 이렇게 쓰잘데기 없는 존재들이다. 하지만 스스로 묻는 자는 스스로 답을 얻게 되어 있다." -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사람마다 강점과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누가 더 낫다는 말을하긴 어렵다. 하지만 내가 17년 동안 직장생활하면서 느낀 게 있

나는 그 차이가 스스로 고민하는 힘에서 나온다고 생각한다.
스스로 고민하는 힘은 ‘만약 나라면……‘ 이라고 상상하는 힘

배운 건 확실하게 자기 것으로 만드는 사람

이 능력은 얼마나 말을 잘하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남을 잘 이해시키는해 본다 - 엔드르그로브(Anirews. Grove)

 논리적으로 말할 때는 SIS를 기억하라!

바로 ‘Situation(상황), Issue(이슈), Solution(해결책)‘ 이다.

이 무엇이었나? 상사가 듣기 원하는 답을 먼저 말하자.
기간이면 기간, 성과면 성과, 네 혹은 아니오 등으로 결론을확실하게 말해야 다음 이야기로 넘어가기 쉽다. 특히 답변

들어름으로써 뭔가를 얻을 수 있다. 잃을게 없다면 반드시 물어보라.
- W. 클레멘트 스톤(W. Clemment Stone)

문제가 생겼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바로 ‘보고‘다.

일에는 늘 마감시한이 있다.

자기 자신을 응원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 활력을 불어넣는 것이다. - 마크 트웨인(Mark Twain)

웃음에도 연습이 필요하오.

꿈을 그려야 길이 보인다.

당신에게 벽난로 같은 무언가가 없다면 하나쯤 만들어야 한다. 찾아가면 언제나 마음이 편안해지는 곳,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는 곳.
- 대프니 로즈 킹마, 《인생이 우리를 위해 준비해놓은 것들)

가장 나쁜 선택은 아무것도 선택하지 않는 것

내 인생을 스스로 책임지기 위해 정해둔 규칙 같은 건 있어. 징징거리지 않기.
‘변명하지 않기, 핑계대지 않기, 원망하지 않기, 그 네 가지만 안 해도 성공한 삶이라고 생각하지. - 김형경, 《꽃피는 고래》

적당한 포기는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

 할 수 있는 한도 내에서 최선을

하루 30분의 운동은 필수적이다. 단, 당신이 바쁠 때는 예외다. 그럴 때는 1시간이 필요하다. - 박수현, 웰니스)

제일 먼저 해야 하는 것, 운동

늘 관리자는 부하 직원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기 위해 노력한다. 내가 잘해야 남들도 잘한다. 그건세상 불변의 진리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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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 폴크스바겐은 단 두 단어만 적힌 전면 광고를 게재함으로써 자동차업계를 뒤흔들어 놓았다. 그 두 단어가 바로 "작게 생 각하라(Think Small)"이다. 

 선택의 자유가 증대됨에 따라 개성도 증대되었다. -

 이와 대조적으로 스타벅스는 사람들에게 선택권이 있다는 개념을 토대로 움직인다. 커피와 밀크, 설탕을 취향대로 선택할 수 있다.

공통의 니즈와 습성, 선호를 토대로 뭉치는 작은 집단들이 증가하고 있다. 그들은 강력하지만 찾아내기가 어렵다. 이 책은 그들 가운

세상은 이제 미세한 점들의 집합체다.

성(Wordy Women)‘ 트렌드에서 보게 되겠지만, 법조계와 홍보 및저널리즘 분야에 종사하는 젊은이들은 남성보다 여성이 많으며,
2004년 대선에서 여성의 투표율은 54 대 46으로 남성의 투표율을초과했다. 대학생도 57 대 43으로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많다.

일과 사랑의 융합은 전혀 새로운 현상이 아니다. 농경이 시작된이래, 그리고 상업이 시작된 이래 부부들은 종종 함께 일을 해왔다.
미국에는 남편과 아내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사업체가 수없이 많으며, 실제로 120만 개 이상의 기업이 부부에 의해 경영되고 있다. 또

재택근무족
직장보다는 가정이 우선이다.

나 홀로 볼링을 치는 사람들에

나 홀로 일하는 사람들은

 말로 먹고사는 여성
정치계의 관드가 바될 날이 온다.

기는가, 미국 언론, 국보, 법조계 같은 말(word)로 먹고사는 직종을 여성들이 점령할 태세라는 것이다. 

기억하는가. 미국 언론, 홍보, 법조계 같은 말(word)로 먹고사는 직종을 여성들이 점령할 태세라는 것이다. 그런데 하느님 말씀(The

신도 수를 진실과 혼동해서는 안 된다. 

사실 하루에 수면 시간이 여세 시간도 채 안 되는 사람의 수는 팬르게 늘고 있다. 1005년에는 성인 중 12퍼센트이던 것이 2005년에는

왼손같이가 늘어난다는 건 자기표현을 하는 사람들이 더 늘어난다는 뜻이기도 하다. 사람들이 자신이 내키는 대로 왼손을 쓸 수 있

DIY 닥터족
내 몸은 내가 진단하고 처방한다.

고 하지만 현재 과학계에서는 입장을 180도 바꾸어 애완동물도 아이들과 꼭 같은 방식으로 생각하고 행동하고 사랑한다는 당연한 사

오냐오냐 부모족
부모들은 왜 자신이 엄격하다고 착각하는 걸까?

예전에는 "매를 아끼면 아이를 버린다"고 했는데 이제는 "진심 어린 마음으로 대화를 나눠라가 부모들의 금과옥조가 된 것이다. 나

착한 아들들
남성 노인 수발자들이 늘어난다.

부르주아와 파산
중산층이 줄어들고 있다.

네오클래식족
고전음악은 결코 죽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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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를 사용하는 것은 사유를 가지고 노는 것이다.

비밀을 나누어 갖는다는 것은 사랑의 행위일 것이다.

거울나무의 보이지 않는 잎새들은 공허와 생명의 절정이다.
잎새들은 가장 무력한 형태로 가장 치열하게 생명에 동참하고 있기 때문이다.
혹독한 거울을 건너지 않고서는봄의 그 부드러운 잎새들의 향기를 맡을 수 없다.

어느 순간 우리는 한 그루의 나무가 된다. 

우리의 생각들도 지극히 주관적이면서 동시에 객관적이다.

정치가들만 정치 활동을 하는 것은 아니다.

고 초월자를 향한 기원을 통해 인간은 끊임없이 자신의 한계를극복하려는 희망과 의지를 가꾸어 나간다. 이러한 종교적 심성

결국 감성적 지성은 우리 자신과 다른 사람들과 조화를 이루고관계를 형성하는 능력이다. 자신과의 내밀한 관계 맺기뿐만 아니라, 타인과의 사회적 관계 맺기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때 우리는 조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다.

동물들은 그들의 반복적인 삶의 패턴에 대해서 절망하거나 권태를 느끼지 않는다.

5. 거짓말과 속임수에 능하고 자신의 이익만을 생각하며 죄의식을 느끼지 않는다. 

돈이 아니다. 그들의 불로소득은 불운에 처한 다수를 위한 자선사업에 쓰여야 할 돈이다. 불행한 다수의 상태를 개선시키는 데

과거 3S(Screen, Sex, Sports)가 담당하던 마비의 기능을 지금은 저질 코미디의 웃음이 담당한다.

결혼은 퓨전이다.
순수하고 고유한 어떤 양식을 배우자에게서, 자녀에게서,
부모에게서 발견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비싼 비용을 지불하든가혹은 불만족감에 시달릴 수밖에 없다.

가장 완벽한 복수란 공격한 사람을 흉내 내지 않는 것이다.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어른이란 못 쓰게 된 어린이다.

아픔보다 넓은 공간은 없다.

사랑한다는 것과 창조한다는 것은 같은 가치를 지닌다.

• 어떤 사람들은 도살장에 끌려가는 소의 표정을 지은 채 오랫동안 출퇴근을 한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존재해야 하는 거리는 방파제와 같은 것이다. 

우리는 시계추처럼 너와 나 사이를 왕복한다.

꽃을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꽃에 물 주는 것을 잊어버린 여자를본다면 우리는 그녀가 꽃을 사랑한다고 믿지 않을 것이다. 

사랑은 자기 자신의 가치 체계를 타인의 정신에 억지로 강요하려는 절망적인 시도다.

사랑은 소유하지도 소유되지도 않는 것

구할 것을 권면하는 사회에 살고 있다. 본능에 따르는 것이 더행복할지, 문화와 도덕에 따르는 것이 더 행복할지는 쉽게 단정지을 수 없다. 단지 쾌락의 증대는 곧 또 다른 고통의 증대일거

나는 세계를 내 안에서 여과시키려 하지만 세계는 나를 그냥 흘려보낼 뿐이다. 파이프 속을 그저 통과하는 액체처럼.

 모두가 똑같은 생각을 품고똑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똑같은 열정과 헌신으로 똑같은 길을 가기는 쉽지 않다.
선두가 있는가 하면 후미가 있고이탈자가 있는가 하면 낙오자가 있을 수밖에 없는 것이삶의 여정이다.

어떤 고통의 외형이 더 우월한가라고 묻는 것은 별로 의미가 없다.

우리는 모두 흥미진진한 존재이다.

우리가 얻기를 바랄 수 있는 유일한 지혜는 겸손의 지혜이다. 겸손은 끝이 없다.

고정관념을 부수려 하는 자에겐 전투성이 요구된다.

근면은 행운의 어머니이다.

행복같은사람들이 소으할 것들의 양과 질에 의한 조으되기보다는소우한 것들을 누리는즈관적 방식에 의해서 더 조으되는 경향이 있다.

행복은 단순히 충족된 욕구에 비례해서 증폭되지는 않는다.

우리가 소유하고 있는 것들이 우리를 소유할 수도 있다.

소외감과 고독감은 질병이며 동시에 빈곤이다.
- 테레사 수녀

영웅이란 평범한 일상 속에서 자신의 일을 가장 열심히 하는 사람이다.
-칼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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