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일하지 않아도 괜찮아! - 21세기 분배의 상상력
김만권 지음 / 여문책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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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미국 다음으로 부와 소득의 불평등이 심한 우리 현실에서 모두를 위한
소득인 기본소득과 모두를 위한 사회적 상속인 기초자본을 중심으로 21세기 분배의 가능성을 다룬 책이다...

점점 심해지는 부의 양극화를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
검은머리 외국인이 부동산 취득에 탈법을
일삼았던 것을 지금에서야 드러난 사실에
의아할 뿐이다.....

고용 없는 AI시대에 ˝일하지 않는 자, 먹지도 말라˝는 말이 과연 맞는 말일까???
노동 중심 사고의 오래된 편견에서 벗어나
새로운 분배에 대해서 정치권이 정책을
내놓고 국민적 합의가 필요한 때이다.









일자리 창출을 내세웠던 정부가 과연 양질의 일자리를 많이 만들었나???
몇년 전 고대 대자보에 ˝안녕들하십니까?˝
의 답변이 제대로 이루어졌는지...
우리 사회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얼마전 정의당 국회의원 초선 장혜영의원의
말이 더 더욱 공감되는 것은 왜일까?
˝목숨을 걸고 싸웠던 1987년 민주화의 주역들이 어느새 기득권자로 변해 시대의
변화를 가로막는 존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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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내일 어떤 일이 닥칠지는 모른다.
그래서 나는 내일을 걱정하기보다는오늘 최선을 다해 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긍정하고,
또 긍정하라

위기는 기회의
또다른 이름이다.

힘든 시간은 인생의 소중한한 페이지로 넘어간다

포기하지 않으면
기회는 저절로 생긴다.

인생의 어느 순간생각을 바꿔야 할 때가 있다.

때로는 폭발적으로
때로는 절절하게

최선을 다하면
누군가는 인정해 준다.

언제든 후회 없이
온몸을 던진다.

운이란 노력하는 이에게
찾아온다.

갈고닦지 않으면
최고란 없다.

힘들 때는멘토에게 기대도 좋다.

어떻게 나를 표현할지
항상 연구한다.

붕어빵 기계에서 찍혀 나오는똑같은 붕어 모양처럼내 인생을남들과 똑같이 만들고 싶지는 않았다.

약점을 보완하면강점이 된다.

누구에게나재능은 있다.

처음부터 불가능한 건절대 없다.

도전은즐겁게 받아들이자

창의력을 높이는 건독서다.

결코 같은 순간에
머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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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을 타고 우리 곁으로 온다. 새로운인연은 늘 설렘을 동반한다.

하지만 문득, 이런 생각도 해본다. 어찌면 운명적 사랑이란다가오는 인연을 두려워하지 않고 받아들일 용기가 있는 사람에게만 찾아오는 게 아닐까? 나처럼 인연을 주저하고 두려워

얼마 전 읽었던 어떤 책을 보면 사람의첫인상은 5초 만에 결정되며 한번 굳어버린 첫인상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고 한다. 심지어 실업이 사회문제가

고대 이집트에서의 반지는 몸에 원을 지녀 영원한 행복을 바라는 마음에서 유래되었다고 하며 지금과 같은 결혼과 약혼의

나의 중심만 흔들리지 않는다면 ‘오늘의 운세‘는인생의 양념처럼 즐기면서 볼 수 있지 않을까?

누군가 그랬다. 사진은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여주려‘
는 수단이라고..……. 나는 해묵은 가족사진을 보면서 전에는 미월

것이다. 조금만 유명하다 싶은 건물 앞이면 삼삼오오 모여서단체 사진을 찍든 아무런 의식 없이 혼자 셀카를 찍든 카메라만 들고 있으면 100퍼센트 한국인이라는 것이다.

여행의 매력은 무릇 떠날 때의 즐거움보다돌아올 때의 충만함이 더 크다고 한다.
한결 넉넉해진 내 마음과 한 뼘 정도 성숙해진내 생각들을 발견하는 것!

그리고 설사 뒤통수를 맞더라고,
남의 뒤통수를 치는 것보단 훨씬 편한 마음으로세상을 살아갈 수 있어서 좋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나뿐만이 아니라 세상 사람들의 대부분이 남이 가졌다 믿는 황금 유리창을 부러워하며 인생을 허비하고 있지는 않을까. 오죽하면 언제 만들어졌는지는 모르나, 상

내 미소는 나의 명함이다.
미소는 내가 가지고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이다.
나의 미소는 강력한 유대관계를 맺고 서먹한 얼음을 깨뜨리고폭풍우를 잠재우는 힘을 갖고 있다.
나는 늘 제일 먼저 미소 짓는 사람이 되겠다.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중에서

"인간이란 어버이의 죽음은어도 자기 재산의 손실은 여간해선 잊기 어려운 법이다."

더 사랑하면 더 상처받지만 더 행복하다.
덜 사랑하면 덜 상처받지만 덜 행복하다.

난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가 묵직하고 튼튼한 질그릇보단투명하고 쉽게 깨지는 유리그릇에 더 가깝다고 생각한다.

사랑의 본질은 ‘소통‘ 에 있다. 사랑은 소통이 될 때만 그 가지를 빛낸다. 이들 모두 자신의 사랑이 최고라고 생각할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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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초의 8자를 눕혀 보세요. 무한대의 기호 가 되지 않습니까."

아닙니다. 우산이 아니라 지붕입니다.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우리의생각과 마음이 거할 든든한 집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아무리 추워도

어머니가 나를 위해 가셨던 길들은
천 걸음인가,
만 걸음인가,

손으로 만져 보세요.
머리로 생각하는 것과 다른
또 하나의 세계가
거기 있습니다.

손으로 쥐어 그 촉각을 온몸으로 느낄 때, 우리는 머릿속으로만 맴돌던생각의 실체에 다가설 수 있어요. 몸으로 제득한 것은 머리와 가슴으로

있지만 그 이상의 여러 뜻을 내포하고 있는 행위입니다. 종교를 영어로Tel 이라고 하는데 ‘Re‘는 다시를 뜻하는 접두어이고 ‘Ligion‘은 결합하는 하는 말입니다. 종교는 끊겼던 관계를 이어준다는 뜻입니다. 하나

"내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라.

조국의 땅을 지킬 때에는
누구나 군인이 되고
조국의 말을 지킬 때에는
누구나 시인이 됩니다.

창을 가리키는 영어의 Window는
‘바람의 눈 (Wind+Eye)‘이라는
뜻에서 나온 말이라고 합니다.

인간은 멀리
바라볼 수 있기 때문에
인간인 것입니다.

‘지금, 여기‘의 발 밑이 아니라
먼 내일과 더 넓은 지평을
꿈꾸며 삽니다.

모든 움직임은
느낌에서 온다.

‘사랑‘이라는 말의 원래 뜻은 ‘생각‘이었다고 합니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그 사람을 오래오래 생각한다는 것.

노인성 치매와 관성 치매노민성 대 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LIC년 약 5만 명에서 원만 명으로 늘어났다고 하니, 7년 동안의품가물이 무려 4배에 이르고 있지도 한 가정의 문제가 마난 사제입니다. 선거 때만 되면 노인을 폄하하는은 정민들의 수가 늘고 있습니다. 노인성 치매와 달리 정면 피터는 보도 곧 아버지처럼 늙게 된다는 변한사실을 있어버릴 때 발생하는 병이지요.

느끼고,
숨쉬고,
웃음 짓는 것,
그냥 보면 다 아는 것,
만지면 잡히는 것,
말하지 않아도 다 아는 것.
그것이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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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설백물어 - 항간에 떠도는 백 가지 기묘한 이야기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17
쿄고쿠 나츠히코 지음, 금정 옮김 / 비채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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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배경은 에도 시대, 전국 시대보다는 훨씬 평화로운 시대이지만, 그렇다고 지금처럼 최첨단 의학이나 과학 기술이 발달한 시대도 아니다....

주인공들은 제대로 진상이 밝혀지지 못한 사건들을 그들만의 방식으로 처리해 나간다.
즉, ˝악은 그보다 한 수 위인 악으로 해결해
나갈 수 있다.˝가 그들의 신조다.
흔히 법 앞에서는 모두가 평등해야 하지만,
악인들의 경우에는 전혀 법도 도리도 통하지 않는다. 하지만 법이 아닌 악 앞에서라면, 문제가 달라진다.
주인공들이 악인들을 처벌하고는 있지만
주인공들도 완벽한 선한 인물들이 아니라는
점이 흥미롭다....
오히려 살인 청부업자에 가까워 보인다.
피해자의 억울함과 한을 풀어주기보다는
돈이라는 현실적인 것에 신경 쓰는 모습을
보이는 이들...하지만 그래도 무조건 이들을
비난할 수만은 없다. 어찌했든 악한을 처벌
하기 위해서 악한들보다 한수 위인 악을 행하니까 말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고나서,
요괴보다 인간이 더 무섭다고 느끼게 된다.
마치 새벽 산을 오를 때 사람을 만나는 것이
무섭듯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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