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란, 모르는 자에겐 두려움이고아는 자에겐 즐거움이다.

트렌드(trend)라는 단어의 뜻은 논리적 · 추세적으로 가까운 시일에 나타날 것이 유력한 현상을 의미한다. 유력하다‘는 말을 바꿔 얘기하면 그

소비자들의 욕망은 무한하다.

느린 삶이 더 좋은 다운시프트
삶의 속도를 늦추고 또 늦춰라.
- P17

물질이 풍요해지면 과연 행복해질 수 있을까. 행복은 사람이 가지고있는 물질에 비례하지 않는다는 간단한 진리를 현대인들은 잊고 살곤 한다. - P19

브랜드 감성과 합리적 가격을 중시하는 밸류 컨슈머 (value consumer)

인스피어리언스 : 집 안에서 모든 걸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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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처방전 - 행복한 삶을 위한
박성희 지음 / 이너북스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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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한번 바꾸면 천국이 따로 없다.‘는 말처럼 기분을 좌우하는 게 생각이라면
결국 생각을 잘 관리하는 일이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이 아닐까 싶다....

생각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아픔과
갈등을 해소하고, 마음의 평화를 얻기 위한
생각을 어떻게 다루고 가꾸어야 할 지를
알려준다.

어떤 생각 때문에 자신이 고통을 받는지,
좋은 생각을 어떻게 끌어들여야 할지,
생각은 어떻게 바꾸어야 할 지 등을
책 제목대로 처방해 준다....






긍정의 마인드가 필요할 때이다.
잘 될거야~~
우린 코로나19 이겨낼 수 있다...
아자~~ 아자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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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알고리즘들이 불평등과 편견의 산물이다. 알고리즘의 노예가 되고 싶지 않다면 캐시 호님의 책을 되어야 한다. - 받프 네이더, 시리문동카

"빛과 소금 같은 책이 나왔다. 빅데이터가 초래하는 윤리적, 도덕적 위험에 대한 뛰어난입문서." - 내셔널포트)

공정이란 가면을 쓰고 인간을 착취하며 진실을 왜곡하는 알고리즘의 비밀을 활꽉 열어젖힌 책, 현대인의 필독서다. 초면 버그, 블리지 입는 법 저자

불평등을 프로그램하다

대량살상수학무기의 탄생
빅데이터 시대, 알고리즘이 신을 대체하다.

셸쇼크,
금융과 수학의 결탁이 불러온 파국

수학은 미래를 예언하지 못한다

다시 말해, 수학은 쓰레기 같은 대출채권의 가치를 몇 배로 부풀릴수는 있으나 그것을 해석할 능력은 없었다. 해석은 순전히 인간의 몫이었다. 오직 인간만이 주택담보대출을 철저하게 조사해서 거짓 약

데이터의 포로가 된 학교와 학생들

온라인 광고는
어떻게 우리를 스토킹하는가

탐욕스러운 기업이
빅데이터를 만나면 ....

무고한 희생자들
가난이 범죄가 되는 미래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평등 문제는 다른 사안들에 비하면 대수롭지 않게 보일지도 모리겠다. 그러나 평등은 정의 구현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부분으로, 다른무엇보다 형법적 정의criminal justice를 경험한다는 뜻이다.

알고리즘은
개성을 싫어한다.

보가 바로 문제의 근원이었다. 인간에게서 지원자들을 차별하는 법을 배운 컴퓨터는 인간들보다 한 술 더 떠서 기가 막힐 만큼 효율적으로 차별적인 심사를 했다.

일정의 노예
알고리즘의 노예가 된 노동자들 - P208

부수적 피해
모든 길은 신용평가점수로 이어진다

당신은
몇 점인가요?

취업도 대출도 사랑도 결정하는
신용평가점수

쓰레기를 넣으면
쓰레기가 나온다 - P251

오직 인간만이 공정성을
주입할 수 있다.

당신의 건강을 관리합니다.
사생활을 침해해서라도…

표적이 된 시민들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빅데이터 - P298

WMD는 앞에서 하는 약속과 뒤에서 하는 행동이 철저히 다르다.
앞에서는 효율성과 공정성을 약속하지만 뒤에서는 고등교육을 왜곡하거나 부채를 증가시키고 대량 투옥을 촉발한다. 또한 인생의 모든중요한 분기점에 가난한 사람들을 곤경에 빠뜨리며, 민주주의를 손상시킨다. 따라서 WMD를 하나씩 무장해제시키는 것은 논리적으로타당한 해결책이다.
- P329

가난한 사람들을 착취하는 WMD들은 상위 계층 사람들, 즉 부자들에겐 확연히 다른 얼굴을 보여준다. 그들만을 따로 모아 배타적인마케팅을 전개한다. 가령 카리브 해에 위치한 아루바로 휴가를 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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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시티 - 에어비앤비와 공유경제, 그리고 도시의 진화
음성원 지음 / 이데아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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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 친구들 사이에서는 공유경제가
핫하다...

하지만 공유경제는 소위 말하는 착한경제는
아니다.
저 성장시대에 효율성을 극대화한 또 하나의 경제시스템일 뿐이다.
갈수록 소유가 점점 힘들어지는 밀레니엄
세대 (1980년에서 2002년 출생한 이들)
는 대도시에 머물기를 희망하는 동시에 생산과 소비를 공유하기를 원한다....

바로 이 지점에서 팝업기능의 도시는 공유
경제의 혁신을 이끈다.
불필요하거나 획일적인 ˝도시개발˝ 없이
말이다...









정부의 잘못된 부동산 대책으로 서민을 위한다는 정책이 서민을 옥죄고 있다...
이론은 그럴 싸 하지만, 실제로는 가진 자들의 저항과 후속 법의 졸속으로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다.
문제는 잘못이 드러나면 인정을 하고 고쳐
나가면 되는 것이다.
주무부처인 국토부의 김현미가 실거래가 자료를 한번도 본 적이 없다는 말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고집으로 나라 전체를 흔들어서는 안될 일이다....
여전히 자신들의 말은 옳고 기레기들의 농간이라고 치부하는 자세는 어찌 생각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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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한 송이의 꽃입니다."

"마음에 들고 안 들고가 어디 있어요. 맞춰서 하면 되지요.

행복은 교감을 통해 얻는 것이지 소유를 통해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예술도 교감으로 완성되는 것이지 마지막 찍는 낙관으로 완성되

그림이란 것이 그렇다. 그냥 보고 느끼면 된다.

서로를 안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행위이다.

은 그런 것이다. 받아들이는 사람의 느낌이 그림의 완성이니까. 화가는 그림을 그리고, 보는 이가 그림을 완성하는 것이다.

그림도 임자를 만나야 살아 숨 쉰다.

이 무슨 상관이랴. 모든 것은 변하게 되어 있고, 물질은 결국 닳는존재인 것을.

갈 곳은 가야 한다

좋은 것도 때로는 버려야 한다.

성공으로 반전되었다. 모름지기 인생사는 반전이 있어야 흥이 난다. 그러니 지금의 불행을 운명적으로 단정 지어서는 안 된다. 불운을 탓하며 주저앉을 이유도없다.

예술의 흥은 사람을 미치게 만든다.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사람은 희망을 포기한 사람이

올 것은 오고 갈 것은 간다

공부를 잘한다는 것은
나를 잘 다스리는 것입니다.
그림을 잘 그린다는 것은
곧 나를 빛나게 다스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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