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젊은? 친구들 사이에서는 공유경제가핫하다...하지만 공유경제는 소위 말하는 착한경제는아니다.저 성장시대에 효율성을 극대화한 또 하나의 경제시스템일 뿐이다. 갈수록 소유가 점점 힘들어지는 밀레니엄세대 (1980년에서 2002년 출생한 이들)는 대도시에 머물기를 희망하는 동시에 생산과 소비를 공유하기를 원한다....바로 이 지점에서 팝업기능의 도시는 공유경제의 혁신을 이끈다.불필요하거나 획일적인 ˝도시개발˝ 없이말이다...정부의 잘못된 부동산 대책으로 서민을 위한다는 정책이 서민을 옥죄고 있다...이론은 그럴 싸 하지만, 실제로는 가진 자들의 저항과 후속 법의 졸속으로 원하지않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다.문제는 잘못이 드러나면 인정을 하고 고쳐나가면 되는 것이다.주무부처인 국토부의 김현미가 실거래가 자료를 한번도 본 적이 없다는 말은 무엇을의미하는가???고집으로 나라 전체를 흔들어서는 안될 일이다....여전히 자신들의 말은 옳고 기레기들의 농간이라고 치부하는 자세는 어찌 생각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