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시티 - 에어비앤비와 공유경제, 그리고 도시의 진화
음성원 지음 / 이데아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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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 친구들 사이에서는 공유경제가
핫하다...

하지만 공유경제는 소위 말하는 착한경제는
아니다.
저 성장시대에 효율성을 극대화한 또 하나의 경제시스템일 뿐이다.
갈수록 소유가 점점 힘들어지는 밀레니엄
세대 (1980년에서 2002년 출생한 이들)
는 대도시에 머물기를 희망하는 동시에 생산과 소비를 공유하기를 원한다....

바로 이 지점에서 팝업기능의 도시는 공유
경제의 혁신을 이끈다.
불필요하거나 획일적인 ˝도시개발˝ 없이
말이다...









정부의 잘못된 부동산 대책으로 서민을 위한다는 정책이 서민을 옥죄고 있다...
이론은 그럴 싸 하지만, 실제로는 가진 자들의 저항과 후속 법의 졸속으로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다.
문제는 잘못이 드러나면 인정을 하고 고쳐
나가면 되는 것이다.
주무부처인 국토부의 김현미가 실거래가 자료를 한번도 본 적이 없다는 말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고집으로 나라 전체를 흔들어서는 안될 일이다....
여전히 자신들의 말은 옳고 기레기들의 농간이라고 치부하는 자세는 어찌 생각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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