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기 네덜란드에서는 꽃 그림을 사는 편이, 금방 시들어버릴 실물 꽃을 사는 편보다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았다. 16세 - P265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태어난미국인 화가, 존 싱어 사전트(1856~1925년)는 1877년의 파리 살롱전에 입선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 P267

옷집 재단사의 아들로 태어나,
마룻바닥에 재단용 분필로 그림을 그리면서 성장한 르누아르는 도자기 공장에서 밑그림작업을 했다. 그러나 기계화에밀려 일자리를 잃게 되자, 화가의 길로 들어섰다.
- P269

<시녀들>은 19세기에 후세 사람들이 붙인 제목으로 17세기의 왕실 미술품 목록에는 그저<시녀들 및 여자 난쟁이와 함께있는 마르가리타 공주의 초상화로 기록되어 있었다. 더러는왼쪽 대형 캔버스 앞에 서 있는화가 자신의 모습 때문에 벨라스케스의 자화상>이라고도 부른다.
- P290

고대 그리스인들의 ‘이상적인인체상‘을 모범으로 하던 19세기의 아카데미 화풍은 최대한결점은 감추고, 장점만을 취하는 방식으로 누드를 그리게 했다. 따라서 고대 그리스 조각이그러했듯, 현실에서는 있을 수없는 몸매를 과시하는 누드화가 신화나 종교화라는 탈을 쓴채 등장하기 일쑤였다.
- P291

림에 구현했다. 가까운 것은 크게, 멀리 있는 것은 작게 그리는 원근법은고대에도 있어 왔지만, 소실점을 기준으로 계산된 비율에 따라 대상들이 작아지면서 깊은 공간감을 표현하는 기법은 르네상스에 와서나 가능해졌다.
- P293

허영 혹은 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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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노릇하기가 정말 힘들다.
- P11

10대는 40대를 알아야 하고, 40대는 10대를 이해해야 한다.
- P17

취미도 개그, 특기도 개그 - P21

이 세상에 자기가 좋아하는 것, 좋아서 미칠 지경인 일을 직업으로삼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그렇게 많지는 않을 것이다. 먹고살기 위해

핑계 없는 무덤은 없다.

솔직한 것은 정말 중요하다.
- P41

자기 색깔을 찾아라

사람은 누구나 다 게으름을 피우고 싶어한다. 서면 앉고 싶고, 앉아있으면 눕고 싶고, 누우면 자고 싶은 것이 사람들 심리다. 다만 누가더 부지런할 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 P83

애들 숙제를 엄마가 왜 해

잘나도 아버지,
못나도 아버지

사실 우리는 뭔가 꾸미고 만들어나가는 데 익숙하지 못하다. 일본만하더라도 아무것도 아닌 것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해서 일본인 특유의행사로 발전시키거나 관광명소로 만드는 일에 비상하다.
- P119

배부른 소리, 하지 마라 - P127

언젠가 맞이할 임좀. 그 순간을 조금은 여유 있게 맞을 수는 없을자 정말 그 순간만큼은 조연하게 맞고 싶다.
- P155

"우리가 언제 필 바라고 너희를 키우겠니? 그저 건강하게 잘 자라서너희들이 잘 살면 그게 바로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이란다."
- P162

가족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한다.
- P169

우리 것은 소중한 것이여!
- P185

저온 순서로 줄을 서는 것. 먼저 선 순서대로 택을 받는 것은너무나 당연하다. 이런 기본적인 상식을 무시하면 질서가 무너지고,
질서가 드너지면 모든 것이 다 무너진다.
- P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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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비우기
이정수 지음 / 웅진북스 / 2004년 6월
평점 :
절판


2021년 새로이 시작하는 모든 이들에게...






2020년 코로나19로 국민 모두가 힘들었겠지만 고3인 아들이 입시를 앞두고
혼자서 고군분투했었는데....
그리고 수시전형 넣은 곳이 다 떨어져서
많이 속상했었습니다...

다행히 어제 원하던 대학교의 전공학과에
추가 합격 소식을 듣고 2021년을 반가운
마음으로 맞게 되었습니다....
전국의 고3수험생분들 모두 수고 하셨어요!

합격 유무를 떠나서
사상초유의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했다는 것만으로도 그대들은 칭찬을 받아
마땅합니다.....

모두들 수고 하셨어요 ~~~~
그리고 그대들의 앞날에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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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rus 2021-01-03 15:4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매년 수험생들은 항상 고생했지만, 작년 수험생들이 역대 수험생 중에 가장 고생을 많이 했을 거예요. 아드님의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2021-01-03 15:58   URL
비밀 댓글입니다.

서니데이 2021-01-03 19:2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아드님의 좋은 소식 축하드립니다.
지난해의 수험생들이 정말 고생했었어요.
원하던 학교라서 더 좋은 소식 같아요.
새해복많이받으세요.^^

2021-01-03 19:25   URL
비밀 댓글입니다.
 
 전출처 : 우민(愚民)ngs01 >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다. 

우리는 너무나 당연하게 무의식적으로 간과하는 고마운 것들을 잊고 지내는 것이
많다....
공기, 햇빛, 나무, 바람, 물, 산,바다 기타등등
살아가는데 있어서 없어서는 안되는 수많은
것들에 대한 고마움을 한번쯤은 생각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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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국가의 중심에서 난국을 헤쳐 나가고 최상위 의사결정을 해야 할 정치권이 후진성을 면치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사회 각계각

더욱이 정권이 바뀔 때마다 국정운영의 기조가 바뀌면서, 이전 정권의 업적과 정책은 무시됐다. 국가정책은 그야말로 갈지자 행보를 하ITE 111

정권을 잡은 사람들은 나라를 송두리째 바꾸어 단기간에 성과를내고 그 공로를 독차지하고자 했다. 장기적인 청사진은 없어 보였다.

지금 대한민국에는 ‘선비정신‘이 필요하다.

미래의 눈으로 현재를 바라보다

나라가 잘되려면 시대에 맞는 훌륭한 지도자들이 나와야 해요.

심화되는 사회양극화와 사회갈등

준비되지 못한 다문화사회의 재앙

기후변화와 자원고갈의 역습

국가전략 National Strategy 은 국가와 국민의 생존, 번영, 존엄, 가치 등국가목표 (국의)를 구현하기 위한 비전과 방향이다. 보편적으로 국익은

최소한의 윤리와 도덕, 법질서조차도 사적 이익을 위해서는 언제든가볍게 부정될 수 있는 사회 타락의 분위기가 만연하고 있다. 12 균형발

가족개념의 해체, 1인 가구, 청년실업의 구조화와 소득격차 확대, 사회양극화 등의 경제적 병리현상들까지 심화되고 있다.

에너지의 환경문제는 범지구적 문제이며

행복은 사전적인 의미로 ‘생활에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끼는흐뭇한 상태 심신의 욕구가 충족되어 만족감을 느끼는 정신상태로 정의된다 - P80

행복은 주관적인 동시에 객관적인 지표다

대한민국은 지금 행복하지 않다 - P82

소득에 대한 공정한 분배가 중요하다 - P85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중요하다 - P86

건강과 안전은 행복의 토대다.

사회적 연대가 행복의 지표다

국민행복에 있어 양극화는 독이다

실패가 용인되어 패자부활의 희망을 꿈꾼다.

국민생존권 안정화

해 있을 수는 없다. 나아가 우리 사회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인 전근대적이고 비과학적인 리더십의 변화와 이과문과의 융합과제를 해결하는 것이야 말로 최우선 과제다.
- P116

골 대책으로 사고책임자 처벌과 안전교육 등을 내세운다. 즉 사고의본질을 파헤쳐서 이를 해결하려고 하지 않고 행정/법 중심으로 표면적으로만 처리해온 것이 대형사고 반복의 근본원인 중 하나였던 것이

과학기술 중심의 감리, 평가, 조사만이 이런 위험한 사회에서 국민들을 구해낼 수 있는 근본적 처방이다. 현대 문명은 인류에게 이기

전문가를 책임자에 임명해야 한다. 

교육력을 회복해야 한다.
- P147

창의/인성 중심의 교육과 새로운 교육방식이 필요하다.

고령화사회, 싱글족사회는 새로운 문화를 요구한다

문화향유의 양극화를 해소해야 한다 - P181

현실인가? 세월호사태는 은 국민을 무기력과 극심한 우울증으로 몰아갔다. 세월호 침몰은 대한민국의 침몰로 상징되었다. 세월호 참사를 그

세월호 참사는 다른 말로 표현하면 소통의 대혼란이

언어장벽의 붕괴, 언어 번역기의 등장

직접소통 채널 구축이 필요하다.
정부가 미래에 대응하기 위해 해야 할 일 중 하나는 어떻게 국민들과 직접소통의 채널을 마련할 것인가이다. 정부와 국민 사이의 직접소 - P209

뉴스가 정확성, 공정성, 시의성이 떨어지면 그것은 뉴스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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