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것이 중요하다

누구에게나 좋은 것은 없다

병이 나는 이유는 크게 보면 자신에게 맞지 않은 음식과 욕심에 의한 과로와 스트레스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몸과 마음은 섭취하는 음

짜고 맵게 먹어야 할 사람도 있다

큰돈이 들지 않는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건강관리의 비법이 체질에맞는 식사요법입니다. 앞으로 나오는 이 책의 지침을 따라서 자신의

위장질환 위염, 위궤양, 위암, 역류성 식도염, 십이지장궤양이 있거나 신장질환단백뇨, 신부전이 있거나 대사성질환 고혈압, 고지혈증, 고콜레스테롤혈증, 중풍, 당뇨 등의 증상이 있는 사람들이나 그러한 가족력이 있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오히려 이런 사람들일수록 필요한 만큼 맵고 짜게 먹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맵고 짠것을 피하여 이러한 병들이 생겼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내 몸에 맞는 식품들을 알아 체질과 증상에 맞는맞춤식사요법으로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우엉은 그 씨앗을 우방자 또는 악실 이라고 하여 한약재로쓰여 왔습니다. 성질이 차고, 맛이 써서 주로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이감기에 걸려 목소리가 잘 안 나오고 가래와 기침이 있을 때 좋습니다.
잎은 쪄서 쌈으로 먹고, 뿌리도 볶거나 장아찌로 해서 먹습니다. 하지

시금치에는 비타민C와 칼슘, 철분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임산부의빈혈과 성장기 청소년에게 좋습니다. 취나물은 국화과에 속하며 향이 좋습니다. 그런데 취나물 중에서 곰취와 모양이 유사한 동의나물

그렇다면 과일은 누구나 종류에 상관없이 많이 먹을수록 좋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키위, 토마토, 무화과, 으름, 머루, 포도 등 씨앗이 많은 과실과 구기자, 산수유도 소양인 태양인의 정액 및 양기의 부족과 난소기능 부전에 아주 좋습니다.

- 과일은 오후에 먹는 것이 좋다!
흔히들 "아침 사과는 금이고 저녁 사과는 독이다."라고 합니다. 이것은사과를 비롯한 산이 많은 과일을 늦은 저녁시간에 먹고 잠자리에 들면 과다한 위산에 의하여 위염과 위궤양을 유발하며 심하면 상부로 역류하여 식도에 염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나온 말입니다.

「동의보감」에도 고기는 보하는 성질이 없고, 오직 양 보하는성질만 있다고 했습니다. 따라서 몸이 허하고 체력이 손실된 사람이양에 문제가 없고 음에만 문제가 있는데 고기로 음을 보하려고한다면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여기서의 음양의 구분은 동물은 움직이는 것이니 육류는 양이 되고, 식물은 한 곳에 머물러 자라는 것이니 채소나 채소는 음이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⑥ 취했으면 차라리 토하세요. 평소 자신의 주량을 크게 넘치게 먹었고, 토할기분이 든다면 손가락을 넣어서라도 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술을 마실 때마다 일부러 자주 토하는 것은 위벽과 식도의 점막에 손상을주어 위염이나 역류성 식도염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좋지 않습니다.

술을 섞어 마시지 마십시오. 개선해야할 음주 문화 중에 술을 섞어 마시는것이 있습니다. 폭탄주인데 알코올의 체내흡수가 빨라져 쉽게 취하고여러 가지 화학반응으로 몸에 무리가 옵니다. 빨리 취하고, 건강을 해칠생각으로 술을 마셔서는 안 됩니다.

⑦ 숙취해소 음료를 맹신하지 마세요. 시중에는 온갖 숙취해소에 좋다는 음료가 많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제품들은 효능이 과대 포장된 면이 많습니다. 간을 보호하려거든 음주량을 줄이는 것이 좋으며, 자신의 체질에 맞지 않는 술은 오히려 간에 무리가 될 수도 있습니다.

● 교만하거나 사치하지 말고, 간소하고 검약하게 살아야 한다.

● 게으르거나 태만하지 말고, 근면하고 부지런하게 살아야 한다.

● 마음을 어느 한쪽으로 좁게 쓰거나 성질을 급하게 내지 말고, 스스로 반성하며조심하며 살아야 한다.

4 재물을 탐하고 욕심을 부리지 말며, 여러 사람의 의견을 들어 중론을 따른다.

⑤ 음식은 허기지지 않을 만큼이면 되고, 배부르게 먹지 마라.

의복은 추위를 견딜 만하면 되고, 따뜻하게 입지 마라.

● 근력은 근면하게 노동을 해야지 움직이지 않고 편안히 있으려 하지 마라

● 재물은 성실하게 일한만큼 얻어야지, 구차하게 더 바라지 말아야 한다.

6 진정한 아름다움은 내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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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 지음, 최정수 옮김 / 문학동네 / 200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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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아가는데 한번쯤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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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부수는 말 - 왜곡되고 둔갑되는 권력의 언어를 해체하기
이라영 지음 / 한겨레출판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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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권력자의 입에 발린 거짓말에 알면서도 속고 모르면서 당하는 세상이 되어버렸다. 그들만을 지지하는 하는 세력을 위해 가짜뉴스로 현혹하고 국개의원 특권으로 망말을 일삼는 것이 당연한 사회가 되어 버린...그래서 서민의 외침은 외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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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을 아셔야 합니다 - 바이러스를 이기는 체질별 면역강화법
이병삼 지음 / 무진장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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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병삼은 서울대 수학과를 졸업하고
다시 경희대 한의학과를 졸업하고
경희대 한의학 석사, 박사이다.

코로나19로 인해 거리두기, 기침예절, 손씻기에 더해서 우리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체질별 면역력 키우기라고 주장한다.

사실 나도 평소 양의학?에 대해 의문은 있었다. 같은 병이라도 체격이 큰 사람도 있고
작은 사람도 있는데 처방전의 약은 동일하다. 마치 평균값에 대입하듯 말이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금방 좋아지는 반면 차도가 없는 경우도 존재한다.
그것이 암환자인 경우는 더욱 심한 듯 싶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의 내용이 와닿는 이유일게다....

˝이미 병이 된 것을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병이 되기 전에 다스린다.˝라는 글귀가 자꾸만 되새기게 된다....

바야흐로 백세시대이다.
이 책에서는 좋다고 알려진 보양식이나
과일조차도 체질에 따라 약이 되거나 독이된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그리고 면역력이라는 것이 몇 가지 음식, 식품, 건강식품, 건강기능식품, 약품에 의해 결정되지 않음을 알려준다...

면역력을 키우자~~~~

전국적으로 눈이 많이 온 듯 싶습니다...
차를 운행하시는 분들은 안전운전 하시고,
눈이 녹지 않는 길을 다니시는 분들은 넘어지시지 않게 조심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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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살아가기에 불길한 나이는 없다.

아이의 존재 어딘가에 충분히 사랑하고 미워했던 연인의기록이 공평하게 반반씩 새겨져 있을 테니까 서로에게 던진

"너무했다. 애들이 부성애를 충분히 느껴야 바르게성장한다잖아."
"가족의 형태는 다양한 건데 꼭 아빠가 있어야 할까?

않았어도 마찬가지였을 거야. 그러니 제발, 이혼이 세계의종말이라도 되는 듯이 말하지 마. 누군가에겐 새로운세계의 시작이거든."

나는 사랑했었던 사람과 헤어졌을 뿐, 범죄를 저지르지않았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혼을 숨길 이유가 없다. 엄숙히

"아무리 애가 있어도 연애는 하고 살아야지. 

내게 스타일링이란 우연으로 갖게 된 육체에 새로운정체성을 부여하는 작업이며 나 자신을 더욱 명료하게만드는 행위다. 화장도 마찬가지다. 자연스러운 모습을

"당신만 당신을 할 수 있어."

익숙한 고통과 권태 속에서 살아가는 법을 배우려고 했다.

착각은 자유지만 진실은 하나.

무엇보다 그녀의 가장 훌륭한 점은, 자신의 인생을 똑바로바라본다는 것이다.

누구나 마음 깊은 곳에 자리 잡은 상처가 있을 것이다.

엄마는 타투도 상처도 사랑하는 여자야. 울퉁불퉁걸어온 길이 내 발목을 붙잡을 때도 "후회하지 않아" 주문을외면 정말 다 괜찮아진단다.

심리학 책을 보면 부모와의 정서적 탯줄을 끊지 못하는것이 제일 문제라고 하더군요. 과거에 묶여 있는 제 탓이크죠. 서로의 감정을 제대로 분리하지 못하니 불화는계속돼요. 엄마 말대로, 제 성격이 모난 것은 맞아요.

"남편이랑 헤어지는 것보다 아이가 독립해서 나가는 게훨씬 더 힘들어요."

"타고난 노안은 세월이 흐르면 동안이 됩니다."

"젊음은 복구 가능합니다, 돈 좀 내면"

‘살아 있다. 하고 있다. 진행중이다.‘

한 사람을 죽이는 자는 한 사람을 죽이는 것이고자신을 죽이는 자는 모든 사람들을 죽이는 것이다.
그에게 있어서는 세상을 없애는 것이다.
-앤드류 솔로몬, <한낮의 우울>(G. K. 체스터턴 인용)

우울증은 사람마다 다르다. 그러니까 모든 우울증이유일하다. 마치 눈송이처럼, 본질적인 면에서는동일하지만 각자 복제 불가능한 복잡한 형태를 뽐낸다.
-앤드류 솔로몬, <한낮의 우울>

33살에 결혼하고34살에 딸을 낳고35살에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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