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하웅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노터데임 대학교 연구교수를 거쳐 KAIST 물리학과에서지정 석좌 교수로 재직 중이다. 복잡계 네트워크라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여 현재 사회학, 경제학, 인터넷 등의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네트워크 과학의 발전을 이끌고 있다. 2009년 KAIST 우수강의 대상, 2010년 이달의 과학 기술자상을 수상했다.

김동섭

서울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브라운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펜실베이니아 주립 대학교와 오크리지 국립 연구소에서 박사 후 연구원을 지내고 KAIST 바이오및뇌공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단백질 구조와 기능을 예측하고 이를 기초로 인공 항체등의 새로운 단백질을 설계하는 연구를 하고 있다. 2008년 은빛학술상을 수상했다.

이해웅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피츠버그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오클랜드 대학교 물리학과 부교수와 KAIST 물리학과 교수를 거쳐 현재 KAIST 물리학과 명예 교수와 울산과학기술대학교 석좌 교수로 재직 중이다. 양자 정보학 연구를 국내 최초로 시작했으며, 한국 양자 정보학의 국제적 인지도 상승에 기여했다. 2008년 KAIST 우수강의상을 수상했다.

세상은 복잡계다

세상에는 네트워크가 많은데, 항공망처럼 생겼다.

빈익빈 부익부

절대적 최적화는 남자의 선택처럼 수학적으로 가장 작은 값입니다

네트워크 안에는 재미가 있다

될성부른 회사는 네트워크만 봐도 알 수 있다

네트워크와 정보가 결합해야만 도구가 된다

생명의 본질은 바로 정보다.

모든 정보는 DNA 이중 나선 속에 있다

생명 정보로 문제를 해결하라!

양자 암호는 절대적으로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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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 어떻게 우리의 감정을 자극하는가 - 노래로 알아보는 마음의 작동 방식
박진우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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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가 없더라도 노래를 통하여 교감을 나눌 수 있다....
BTS의 경우를 생각하면 놀라운 일이 아닌가?
우리세대가 팝송을 좋아했다면 지금은 전세계가 K-pop에 열광한다....

이 책은 K-pop이라는 장르보다는 음악이라는 친숙한 소재를 통하여 인간의 보편적이고 근원적인 심리 기제를 풀어냈다.
저자 박진우는 음악을 통하여 마음의 작동 방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나와 타인을 좀 더 아끼고 사랑할 수 있는 방법을 깨달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BTS, 트와이스, 잔나비 등 다양한 가수의
노래를 심리학적으로 조명했다......





어제가 중복이었다.
수박 한통을 샀는데 잘 익었다....
장마비가 그치고 갑자기 매미소리가 나서
보니 나무에 앉아서 열심히? 울어 대고
있었다. 땅속에서 5년에서 7년 있다가
일주일을 사는 매미.....

오늘은 또 비가 오니, 조용하다....

벌써 7월도 빠르게 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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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친구 - 그들이 뿜어내는 빛과 그늘에 가려지는 것이 나는 무척 좋았다 아무튼 시리즈 57
양다솔 지음 / 위고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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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시리즈다... 이번에는 친구
친구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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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삭이듯 사랑을 노래하다 7 - 왈츠 코믹스
타케시마 에쿠 지음 / 조은세상(북두)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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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동성과의 사랑의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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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나를모르지만나는 너를알고있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나를 주시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정작우리를 보고 있는 것은 남이 아닌 바로 자기 자신이다. 마음속에CCTV를 설치해놓고 자신을 감시하고 있으면서도 다른 사람들이자신을 주목하고 있다고 착각한다. 이제 그 CCTV 스위치를 꺼버

지금보다 더 자주 평균으로 세상을 보는 프레임을 가져야 한다.
그러려면 예외와 우연을 인정해야 한다.
지구가 둥글다고 하지만, 실상 매끈한 형태의 구(球)는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구를 ‘구‘라고 부르는 이유는 평균 때문이다.
여기저기 울퉁불퉁한 부분이 있더라도 평균적으로 보면 지구는 둥글다.
사람을 보는 우리의 눈도 그래야 한다.

심리학자들은 ‘자기‘를 가리켜 ‘독재 정권‘이라고 부른다. 국민들이읽고 말하고 보는 것까지 간섭하고 통제하는 독재 정권처럼 ‘자기‘
라는 것이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식을 일방적으로 결정해버리기 때문이다. 이런 자기중심성에서 벗어나는 순간 삶의 여러 면에서 놀라운 변화가 일어난다.

너는나를모르지만나는너를알고있다

행동의 원인은밖에 있다

‘타인에게는 나 자신이 상황이다‘라는 인식을 갖는 것다른 사람의 행동이 그 사람의 내면이 아니라바로 ‘나‘라는 상황 때문에 기인한다는 깨달음.
그것이 지혜와 인격의 핵심이다.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vs. 제 덕분에 즐거우셨죠?

다른 사람에 대하여 가지고 있는 내 선입견이 먼저 내 행동을 바꾸고, 그 행동이 타인의 행동을 바꾸는 이 위험한 순환을 인식할수록 우리는 지혜로워질 것이다.

내가 친구의 행복을 결정한다

예측하기 힘든 내일의 감정

프레임을 좌우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이름‘이다.
여러 영역 중에서 이름의 영향을 가장 심각하게 받는 영역은바로 돈이다. 돈에 붙여지는 이름에 따라 돈을다르게 쓰게 된다는 이 단순한 원리 하나만 잊지 않고 산다면큰 부자는 못 되더라도 지혜로운 부자는 되고도 남을 것이다.

시장경제에서 가장 중요한 사실은 ‘돈에는 이름이 없다‘는 점이다.

어떤 프레임으로 제시되더라도 똑같은 결정을 내릴 수 있는 능력.
바로 그 능력이 경제적 지혜의 핵심이다.
자신의 선택이 잘못된 것 같을 때 자신의 성격을탓하기보다는 그 선택이 어떻게 프레임되어있는지부터 살펴보는 지혜가 필요하다.

삶의 상황들은 일방적으로 주어지지만,
그 상황에 대한 프레임은 철저하게 우리 자신이 선택해야 할 몫이다.
더 나아가 최선의 프레임을 선택하고 결정하는 것은우리에게 주어진 인격성의 최후보루이자 도덕적 의무다.

"한 인간에게서 모든 것을 빼앗아 갈 수는 있지만 한가지 자유는 빼앗아갈 수 없다. 어떤 상황에 놓이더라도 삶에 대한 태도만큼은 자신이 선택할 수 있는 자유다."

긍정의 언어로 말하라

닮고싶은사람을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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