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나를모르지만나는 너를알고있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나를 주시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정작우리를 보고 있는 것은 남이 아닌 바로 자기 자신이다. 마음속에CCTV를 설치해놓고 자신을 감시하고 있으면서도 다른 사람들이자신을 주목하고 있다고 착각한다. 이제 그 CCTV 스위치를 꺼버

지금보다 더 자주 평균으로 세상을 보는 프레임을 가져야 한다.
그러려면 예외와 우연을 인정해야 한다.
지구가 둥글다고 하지만, 실상 매끈한 형태의 구(球)는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구를 ‘구‘라고 부르는 이유는 평균 때문이다.
여기저기 울퉁불퉁한 부분이 있더라도 평균적으로 보면 지구는 둥글다.
사람을 보는 우리의 눈도 그래야 한다.

심리학자들은 ‘자기‘를 가리켜 ‘독재 정권‘이라고 부른다. 국민들이읽고 말하고 보는 것까지 간섭하고 통제하는 독재 정권처럼 ‘자기‘
라는 것이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식을 일방적으로 결정해버리기 때문이다. 이런 자기중심성에서 벗어나는 순간 삶의 여러 면에서 놀라운 변화가 일어난다.

너는나를모르지만나는너를알고있다

행동의 원인은밖에 있다

‘타인에게는 나 자신이 상황이다‘라는 인식을 갖는 것다른 사람의 행동이 그 사람의 내면이 아니라바로 ‘나‘라는 상황 때문에 기인한다는 깨달음.
그것이 지혜와 인격의 핵심이다.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vs. 제 덕분에 즐거우셨죠?

다른 사람에 대하여 가지고 있는 내 선입견이 먼저 내 행동을 바꾸고, 그 행동이 타인의 행동을 바꾸는 이 위험한 순환을 인식할수록 우리는 지혜로워질 것이다.

내가 친구의 행복을 결정한다

예측하기 힘든 내일의 감정

프레임을 좌우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이름‘이다.
여러 영역 중에서 이름의 영향을 가장 심각하게 받는 영역은바로 돈이다. 돈에 붙여지는 이름에 따라 돈을다르게 쓰게 된다는 이 단순한 원리 하나만 잊지 않고 산다면큰 부자는 못 되더라도 지혜로운 부자는 되고도 남을 것이다.

시장경제에서 가장 중요한 사실은 ‘돈에는 이름이 없다‘는 점이다.

어떤 프레임으로 제시되더라도 똑같은 결정을 내릴 수 있는 능력.
바로 그 능력이 경제적 지혜의 핵심이다.
자신의 선택이 잘못된 것 같을 때 자신의 성격을탓하기보다는 그 선택이 어떻게 프레임되어있는지부터 살펴보는 지혜가 필요하다.

삶의 상황들은 일방적으로 주어지지만,
그 상황에 대한 프레임은 철저하게 우리 자신이 선택해야 할 몫이다.
더 나아가 최선의 프레임을 선택하고 결정하는 것은우리에게 주어진 인격성의 최후보루이자 도덕적 의무다.

"한 인간에게서 모든 것을 빼앗아 갈 수는 있지만 한가지 자유는 빼앗아갈 수 없다. 어떤 상황에 놓이더라도 삶에 대한 태도만큼은 자신이 선택할 수 있는 자유다."

긍정의 언어로 말하라

닮고싶은사람을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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