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 쉽게 가르칠 수 있을 때 나의 지식의 수준은극에 달한다"는 리처드 파인만(Richard Feynman)의 말이 있다.

자연을 깊이 연구하는 것이수학 발전의 가장 풍요로운 원천이다.
푸리에

고백하건대,
나는 사실 수포자였다.

세상에
‘갑‘은 따로 있었다.

수학은 우주와 그 안에 있는생명의 숨겨진 패턴들에 관한지식을 찾아 끝없는 여행을계속하는 것이다.
케이스 데블린

수학과 코딩을 가르치는별난 영문과 교수

수학이 어렵다고 해서 걱정하지 마세요.
장담컨대, 나는 여러분보다 훨씬 더수학이 어려웠으니까요.
아인슈타인

"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파라."

수학은융합의 기초다.

현상은 복잡하고, 법칙은 단순하다.
버릴 게 무엇인지 알아내라.
핵심을 잡으려면 잘 버릴 수 있어야 한다.
리처드 파인만

수학의 본질은 자유에 있다.
칸토어

문과 수포자에서 언어공학자가 된 교수가 전하는인공지능 시대, 꼭 알아야 할 쓸모 있는 핵심 수학의 모든 것

이 책은 단순히 호기심 충만한 영문과 교수의 수학 강의가 아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치열한 생존 경쟁에서 수학의 재발견으로 인생 반전에 성공한 감동적인 휴먼 스토리다. 이 책이 수많은 젊은이들을 위한 냉철한 지혜서이자 따뜻한 길잡이가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 박기석(시공테크 - 아이스크림미디어 회장)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이 도대체 무슨 소용일까 싶을 때, 산업 현장에서 수학을 붙들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가장 절절하게 공통적으로 느낄 만한 대답을 해주는 책이다. 요즘 같은 때 수학과 너무 담 쌓고 살았나 싶다면, 그 담을 허물 수 있는 손에 잘 잡히는 날렵한 망치가 되어줄 것이다.
- 곽재식(공학박사, 곽재식의 미래를 파는 상점 저자)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이 도대체 무슨 소용일까 싶을 때, 산업 현장에서 수학을 붙들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가장 절절하게 공통적으로 느낄 만한 대답을 해주는 책이다. 요즘 같은 때 수학과 너무 담 쌓고 살았나 싶다면, 그 담을 허물 수 있는 손에 잘 잡히는 날렵한 망치가 되어줄 것이다.
- 곽재식(공학박사, 《곽재식의 미래를 파는 상점》 저자)

저자는 이공계와는 전혀 연이 없을 것 같은 영문과 교수로서, 전공의 결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수학을 테마로 한 매우 ‘인문학적인 책을 선보였다. 수학의 대중화를 위한 지침서가 될 만한 매력적인 책, 조금이라도 수학에 관심이 있다면 구매를 망설일 이유가 없다.
- 이효품(과학 유튜브 (과학부, 문명자)

맨 처음 인공지능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 귀국 후 학생들 한 명, 한 명을 개인지도하며 지금에 이르게 된 과정, 다사다난했던 연구실의 놀라운 발전 스토리 등 상아탑 속에 갇히지 않은 교수님의 이야기를 많은 분들과 같이 접할 수 있게 되어 너무나 기쁘게 생각한다.
박규병(인공지능 스타트업 (주)튜닙 대표))

이 책을 읽으면서 어려워 보이는 인공지능 수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특히 중간중간 "아, 수학이이렇게 쓰이는구나"를 느끼는 순간이 많았다. 또한 수학을 잘 할 수 있는 방법들도 많이 찾을 수 있었다. 나와 같이 이를 느끼길 원하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홍창섭(경희여자고등학교 수학 교사, 수학 교육 소프트웨어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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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22-04-02 17:3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다시 학생이 된다면 수학 공부를 열심히 하겠습니다.
아니, 하고 싶어요.^^
우민ngs01님, 좋은 주말 보내세요.^^

2022-04-02 18:17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