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 백
후지모토 타츠키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22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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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
꽃피는 계절인 봄이 오신 듯 싶네요...
오늘은 낮 기온이 포근하다 싶습니다...



룩백은 두 소녀의 만화가가 되는 성장일기
같은 내용입니다.
단행본이라 소장해도 좋을 듯 싶네요.



만물이 소생하는 봄에는
어김없이 새싹과 함께 노란색, 분홍색으로
새 옷을 갈아 입은 나무들이 활기찹니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우울해진 마음이
꽃을 통해서나마 위로를 받는 듯 싶습니다.



이제 주위에 확진자 나왔다는 얘기가 많아
진 듯 싶습니다.
4명에 1명 꼴이라니....
정말 개인 스스로 더더욱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누군가 그러더군요..
‘각자도생‘
그래도 전화로 안부는 나누고 살아 가자고
말이죠...


알라딘 임,직원분들과 북플가족분들
모두 모두 조심하시기를 빕니다....
개인별 차이가 있겠지만, 걸리면 목이 상당히 아프다고 하더라구요....

속히...
다 지나가기를 다시 한번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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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지 2022-04-04 10:1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나리과 중에 가장 보잘것 없어서 개붙은 나리랍니다:-), 꽃 사진들이 참 아름다워요-.

우민(愚民)ngs01 2022-04-04 11:1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요즘은 개라는 접두사가 더 좋다는 의미라는군요...애들은 개꿀, 개좋다,기타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