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빛을

빛이 있다면 그림자가 있다

질투 바이러스

행복한 요리사

계산 못하는 것은 둘째 치고 돈 세는 것도 어눌하다.

시인이 된다는 것은
끝까지 가보는 것을 의미하지.
행동의 끝까지.
희망의 끝까지.
열정의 끝까지.

여우가 어린 왕자에게 말한다. "다른 사람들의 발자국 소리는나를 땅속으로 숨게 만들어. 하지만 너의 발자국 소리는 나를집 밖으로 나오게 해, 마치 음악처럼 말이야." 마치 음악처럼.

"우리 왜가리가 클라고 또 우네"

항아리 뚜껑을 열 줄 안다고 작은 항아리가 큰 항아리가 되지는 않는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말문이 트였다고 겸손을 잃으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중요한 것은 항아리이다.
TART

문학이란 통 큰 농담 한번 해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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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22-01-13 23:4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이번주 추운 날이 며칠 계속되고 있어요.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하고 좋은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