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 어게인 - 모르는 것을 아는 힘
애덤 그랜트 지음, 이경식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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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애덤 그랜트는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자신의 모든 믿음과 지식을 의심하라고 우리에게 말한다....

혹자는 우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모든 것은 이미 유치원때 배웠다고 말을 한다.
과연 그럴까?
급변하는 4차 산업시대에는 직업의 안전성과 발전성에도 많이 변한 것이 사실이다.
극단적인 예?로 인공지능(AI) 이 가장 잘 할 수 분야로 판사가 상위권에 있음이 전혀 이상하지 않다.
그러기에 어쩌면 저자의 말대로 과거의 옳다고 확신한 것이 현재나 미래에도 옳을 지는 의심을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저자는 확신의 편안함보다는 의심의 불편함을 강조한다......

삶은 현실이기에 말이다.
변화에 적응하지 않고 옛 것만을 고집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아야 겠다.
나부터 말이다...,






코로나19의 확잔자 수가 우려할 만큼 증가
추세이다....
변이바이러스도 문제이고,
이 와중에 어제 민노총의 기습 시위는 참....


이 또한 다 지나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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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달 2022-01-16 00:4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