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범우문고 222
이주홍 지음 / 범우사 / 2006년 3월
평점 :
절판


아무리 바쁘다 해도 만날 사람은 꼭 만나
보는 게 도리지.


사랑도 미움도 뒤집으면 그게 그게 되고 그게 그게 되는 게 아니던가


악인도 최초에는 하느님이 낳으신 거야.
속담에도 씨를 뿌린 자는 거둘 책임이 있다
한 말이 있지만, 악인이라 해서 버려두기만
하련다면 하느님을 지관지대하달 수가 없
잖아. 다시 말해서 선악을 초월해 우리는
일시동인할 한 하느님 밑의 적자해손이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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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rus 2018-12-21 14: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자기도 바쁜데 친구가 만나자하면 기꺼이 만나주는 사람이 정말 좋은 사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