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서비스 - 어느 소심한 남자의 사적인 경험담 ㅣ 미메시스 그래픽노블
체스터 브라운 지음, 이원경 옮김 / 미메시스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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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나 보편적 사랑과 낭만적 사랑에 대한 이야기보다 서로 생각이 저렇게 다른 사람과 친구 관계를 유지한다는 것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된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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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가는 짐승
필립 로스 지음, 정영목 옮김 / 문학동네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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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가는 것과 죽음은 구별해야한다는 말이 이제 피부로 와닿는다. 단숨에, 재미있게 그러나 조금 슬프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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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엄마 시즈코상 - 가장 미워하고 가장 사랑했던 이름
사노 요코 지음, 윤성원 옮김 / 이레 / 201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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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엄마 나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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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덴바덴에서의 여름 ㅣ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33
레오니드 치프킨 지음, 이장욱 옮김 / 민음사 / 200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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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스트예프스키 도박하려고 돈 가져갈 때는 개자식같기도하고 아내에게 하는 거 보면 귀엽기도 하고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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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지의 세계 ㅣ 민음의 시 214
황인찬 지음 / 민음사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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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없음과 상관없음의 세계. 올해 나온 가장 근사한 시집. 게다가 시인은 미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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