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만의 방 쏜살 문고
버지니아 울프 지음, 이미애 옮김, 이민경 추천 / 민음사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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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야할 책은 결국 읽게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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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에 관하여
율라 비스 지음, 김명남 옮김 / 열린책들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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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냐? 나도 아프다,의 세계. 내 몸이 오로지 내 몸이 아니라는 것. 왼쪽 팔뚝을 가만히 쓸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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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바이크의 발자크 평전
슈테판 츠바이크 지음, 안인희 옮김 / 푸른숲 / 199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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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빼고 실패의 아이콘 발자크... 평전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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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얼마나 천국 같은가
존 치버 지음, 김승욱 옮김 / 문학동네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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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문장과 마지막 문장 좋다. 길게 쓸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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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소원은 전쟁
장강명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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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리철이 한국문학에 한 마디 한다. ˝이건 좀 아니지 않나, 동무?˝
다음 책을 기대한다. 장강명은 한번 끝까지 가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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