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이유 - 김영하 산문
김영하 지음 / 문학동네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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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하가 글은 잘 쓰지. 다음엔 소설을 읽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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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올게 : 바닷마을 다이어리 9 - 완결 바닷마을 다이어리 9
요시다 아키미 지음, 이정원 옮김 / 애니북스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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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삶은 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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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and Fear : 예술가여, 무엇이 두려운가!
데이비드 베일즈.테드 올랜드 지음, 임경아 옮김 / 루비박스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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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건 하나도 없다. 그래서 두려울지도 모른다. 하지만 하던대로 쭈욱 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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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갔어야 했다 쏜살 문고
다니엘 켈만 지음, 임정희 옮김 / 민음사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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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닝>을 떠올리지 않기는 힘들다. 군더더기 없고 짧고 재밌다. 가족과 집이 이렇게 공포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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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는 기꺼이 서서 마신다 - 요리사 박찬일이 발품으로 찾아낸 오사카 술집과 미식 이야기
박찬일 지음 / 모비딕북스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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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여행을 다녀왔다.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책에 소개해준 곳 중 5군데만 다녀왔다. 정말 아침부터 서서 마셨고 맛있었고 저렴했다. 휴일이거나 줄이 길어서(소라) 포기한 곳도 있는데 다시 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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