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잠시 신이었던 문학과지성 시인선 508
유희경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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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 또는 생각과 어떤 일 또는 생각의 ‘사이‘에서 문득. 아, 나는 몰라요 아무 것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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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택시 - 매 순간 우리는 원하지도 않았고 상상하지도 못했던 지점들을 지난다 아무튼 시리즈 9
금정연 지음 / 코난북스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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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연의 대리기사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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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72
마쓰이에 마사시 지음, 김춘미 옮김 / 비채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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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꽃..곤충..새.. 동식물과 음식, 계절의 변화, 사내 연애에 대한 이야기. 아, 건축 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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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5 09:1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8-03-25 22:55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우아한지 어떤지 모르는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74
마쓰이에 마사시 지음, 권영주 옮김 / 비채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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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시대의 새로운 가족에 대한 이야기 또는 어쩌면 집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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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탈리아 인문 기행 나의 인문 기행
서경식 지음, 최재혁 옮김 / 반비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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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조금도 나아지지 않았다는 깨달음. 다 좋은데 물론, 컨셉이겠지만 빈 페이지가 너무 많다.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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