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긴 잠이여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50
하라 료 지음, 권일영 옮김 / 비채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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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언제 어느 순간이라도 상대방의 질문에 지체없이 그리고 아무 말도 못하게 또는 헛웃음을 짓게 만드는 답변을 할 수 있어야 한다, 탐정이라면 사와자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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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라는 세계
김소영 지음 / 사계절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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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되는 과정으로서 어린이가 아니라 어린이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존중해야한다는 것. 함부로 어린이에게 말 걸거나 반말하지 않고 호의를 베풀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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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들의 탐정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69
하라 료 지음, 권일영 옮김 / 비채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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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래 어울려 지내면 알 수 없다는 걸 알게 되는 줄 알았는데요.˝
그렇다. 사와자키는 알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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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준비해온 대답 - 김영하의 시칠리아
김영하 지음 / 복복서가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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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늙는다는 것은 세상과 인생,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 대해 더이상 호기심을, 관심을 갖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래서인가. 책을 읽는 내내 시칠리아를 상상하면서도 여행을 가고 싶지는 않다는 보기 드문 여행 에세이 독서 경험을 했다. 5년 전 이탈리아 여행을 잠시 떠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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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백년식당에서 배운 것들 - 세월과 내공이 빚은 오리진의 힘
박찬일 지음, 노중훈 사진 / 인플루엔셜(주)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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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식당은 식당을 찾는 또는 식당에서 일하는 사람을 어떻게 대하는지 알 수 있는 법이다. 우선 마라톤식당부터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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