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죄
이언 매큐언 지음, 한정아 옮김 / 문학동네 / 200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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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감 있게 읽히는 책은 아니다. 중반부까지는 좀 지루하다. 아이들의 순수한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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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노이의 불평
필립 로스 지음, 정영목 옮김 / 문학동네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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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우면서도 차갑다. 곳곳의 유머에 웃음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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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은 그런 것이 아니다
마루야마 겐지 지음, 고재운 옮김 / 바다출판사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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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그대 차례와 부제를 감당할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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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의 밤
로베르토 볼라뇨 지음, 우석균 옮김, 알베르토 모랄레스 아후벨 그림 / 열린책들 /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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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문장을 향해 숨가쁘게 달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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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3년 세기의 여름
플로리안 일리스 지음, 한경희 옮김 / 문학동네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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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3년의 상황도 흥미롭지만 저자의 짦은 코멘트에 담긴 유머도 만만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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