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마 어린이 초등국어 독해왕 3단계 ㅣ 초등 숨마 국어 독해왕
김효진 지음 / 이룸이앤비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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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국어문제집 매일매일 일일독해 :: 초등국어독해왕 3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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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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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을 맞아 '매일 해야할 일' 목록에 [초등 국어 독해왕] 풀기를 넣었습니다.

하루에 두장, 20분 안에 (요즘은 15분 정도면 너끈하게 푸는 것 같아요!) 매일매일 풀다보니, 다음단계 책을 찾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2권 다음으로 풀 3권을 미리 만나보게 되었지요.

( 4권도 같이 주문했답니다^^ 4권의 모습도 곧 보여드릴게요! )

 
 

중,고교 상위권 선호도 1위 브랜드인 '숨마쿰라우데'에서 만든

초등 브랜드 '숨마 어린이'에서 나온 [초등국어 독해왕]은 학부모님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만들어진 책이랍니다.

다양한 글감, 평소에 책을 좋아하지 않더라도 부담스럽지 않은 분량,

하루에 20분정도의 시간을 투자해 글 읽기의 어느부분을 보충해야 하는 지 알 수 있는

무엇보다도 아이 스스로 하고 싶어하고, 부모가 지도해도 부족하지 않을 만큼의 해설까지 들어 있는 국어 문제집!

학교 진도도 중요하지만 독해력을 확인할 수 있는 이런 문제집, 좋지않나요!

 
 

한 권에 25일차 분량으로 매일 학습한다고 하면 한달 정도에 끝낼 수 있는 분량.

매일 하지 않아도, 정해진 날에 꾸준히 할 수 있도록 날짜 적는 란까지 마련되어 있어요.

 
 

일기, 설명문, 광고문, 기행문, 동화, 주장하는 글, 독서감상문...

이 책에서 만나게 될 글들이에요. 매일 다른 글감을 만나며 다양한 글을 접해볼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지요.

 
 

앞서 풀어본 1,2단계에서는 1번문제가 주로 글의 종류를 묻는 문제로

점선으로 된 네모칸에 알맞게 글을 적는 것으로 시작했는데

3권은 형식이 조금 달라지는 것 같아요.

읽을 글 아래 핵심 요약 체크가 들어가있고, 글을 쓰며 받아쓰기 연습을 하는 듯한 문제 보다

선다형 문제가 더 두드러지게 많아요.

 
 

내가 어떤 유형의 문제에 취약한지 체크해볼 수 있는 '한눈에 보는 약점 유형 분석'표도 나와있구요.

2권까지에서는 볼 수 없었던 항목이네요.

 
 

5일씩 묶어져, 5일 다음에는 어휘를 정리할 수 있는 페이지가 1,2단계와 같이 3단계에도 들어가 있어요.

어휘력을 향상시키며 정리하는데 이 페이지가 참 좋던데, 계속 들어있어서 좋았어요.

 
 

총 6권으로 되어있는 독해왕 시리즈.

본책의 뒷편에는 별책으로 분리되는 정답 및 해설 책이 들어있어요.

 
 

앞 단계의 정답지는 정답 설명과 함께 글의 종류를 정의내리며 설명하는 글도 함께 들어 있었는데

3단계에서는 본문 그 자체를 설명하고 있네요. 본문의 글을 작게 적어놓고 형광펜으로 긋거나 본문 안 어디에서 답을 얻을 수 있는지

글 안에서 찾을 수 있게 설명하고 있어요.

문제집을 해석하기 위해 또 다른 선생님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답지 안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자세히 설명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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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에서 3단계로 넘어오니 눈에 띄는 변화들이 보이네요.

마치 2학년을 마치고 3학년이 되는 듯한 느낌?!

학교에서도 2학년을 마치고 잘 준비되었다면 3학년도 기대감으로 받아들이듯

초등국어 독해왕 2단계를 잘 마무리했다면, 3단계책도 '도전'을 외치며 잘 할 수 있는 연계도서인것 같아요.

겨울방학 중에 3단계에 진입할 것 같은데,

실제 문제 풀어보고 나서도 글 올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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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 처음 한국사 1 - 선사 시대 ~ 조선 전기 ㅣ 용선생 처음 한국사 1
사회평론 역사연구소 지음, 뭉선생 외 그림 / 사회평론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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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한국사를 접하는 아이에게! 용선생 처음 한국사1(선사시대~조선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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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사회평론 역사연구소

그림 뭉선생, 윤효식 캐릭터 이우일

사회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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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역사책을 이야기 할 때, 빠지지않고 추천하시는 책 중 하나가 '용선생'한국사, 세계사 입니다.

하지만 분량이나 두께가 처음 역사를 접하는 아이들에게 권하기는 기다림이 필요한 책이었어요.

역사에 대한 관심이 많아진 둘째 아이에게 어떤책을 권해줄까 생각하다가,

이번에 [용선생 처음 한국사]가 나왔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그것도 1, 2권으로 완간!

길지 않으면서도 재미있게 핵심을 짚어줄 책이 될거란 기대에 얼른 아이에게 알려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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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엄마의 예상적중!

잘 보이는 곳에 책을 두었더니 엄마가 보기도 전에,

표지를 보고 냉큼 가져가 읽네요.

그러고는 '재미있다!'그럽니다.

아이가 다 보고 나서, 저도 책을 살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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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은 우리역사의 시작 고조선부터 시작해서

고구려,백제,신라, 가야를 지나

통일신라와 발해,

고려와 조선의 임진왜란 병자호란까지 다루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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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관심도를 높여줄 캐릭터!

방과후 역사반의 용선생님을 비롯한 다섯친구가 등장하네요.

 
 

'세기'를 나누는 건, 대학교 역사수업때 처음 들었던 것 같은데

역사를 이야기하면서 늘 등장하는 '~세기'라는 표현부터 알려주고 시작하네요.

백년단위로 쪼개어 부르는 '세기'

기준이 되는 1년을 '기원'이라부르는 것도 배웠어요.

​

역사의 배경이되는 땅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해

우리 역사의 시작부터 다루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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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원에서 배울 단어를 명시해 보여주는 것도 좋았습니다.

본문을 본 후에 중심단어를 보며 내용을 놓치지않고 떠올릴 수 있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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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어체로 읽기좋게 서술된 글, 단어가 그림처럼 표현된 것을보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제로니모시리즈 책이 떠올랐어요.

엄청 두꺼워보이는데도 예쁜 글씨체와 그림, 흥미로운 내용에 좋아했던 책인데 그런 느낌이 나는 역사책이라니!

책 위쪽 귀퉁이에는 해당 이야기의 시간적흐름이,

아래에는 재미있는 만화그림과 함께 시대를 대표하는 유물이 설명과 함께 실제사진으로 제시되어있어서 사실감을 더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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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단원에서 배울단어는 책 속에서 다시한번 강조가 됩니다.

말풍선처럼 된 란에 단어와 부연설명이 되어있거든요.

 
 

지도와 그림으로 각 시대의 모습을 표현한 것도

한 눈에 시대의 모습을 이해하기에 도움이 되지요.

 
 

역사반 쉬는 시간에는 4컷만화로 등장인물들이 등장해 역사적 질문을 던져주고 있어요.

그 질문에 나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적어볼 수 있는 란도 마련되어 있구요.

 
 

중간중간에도 길지않은 호흡으로 정리가되는데,

네개의 각 단원마다 '정리왕'도 마련되어 있어요.

아이들이 흥미로워할 십자퍼즐도 나와있구요.

 
 

거기에다 놀이판이 단원마다 하나씩 더!

장하다의 역사야 놀자!

숨은그림찾기,스티커 붙이기등으로 재미를 더하네요.

 
 

마지막에는 각 단원 문제의 답과 스티커가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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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지않은 내용임에도 단숨에 읽어내려간

용선생 처음 한국사​

큰 그림을 그리기에 요약된 내용이 버겁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재미있다'고 표현하는데는 이유가 있는것이겠지요!

난생처음 역사책을 접하는 아이도 흥미를 느끼는 책

거기에

세기, 왕권, 개화 등 기본적인 역사 용어까지 알차게 익힐 수 있는 책

[용선생 처음 한국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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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곤충 키우기 - 과학적이고 감성적인 한 가족의 ㅣ 반려세상 3
강지혜 지음, 강은옥 그림 / 상상의집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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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 반려곤충 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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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이고 감성적인 한 가족의

반려곤충 키우기

반려세상3 곤충편​

반려곤충 14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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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강지혜, 그림 강은옥

상상의집

 
 

오랜만에 미세먼지가 없는 쾌청한 날입니다.

바깥으로 나온 아이들의 발걸음이 한결 가볍습니다.

가로수 나무 주위에 떨어진 나무 열매도 줍고, 맘껏 뛰어도보고

그렇게, 길을 걷다가 꽁꽁 숨어버린 곤충들이 어디갔나 생각해보기도 합니다.

추운 겨울이라 그런지, 여름, 가을에 쉽게 보았던 곤충들도 잘 보이지 않는데요

지난 계절들의 추억을 떠올리며 '반려곤충 키우기'책을 펼쳐보았습니다.

 
 

'반려 동물 키우기'와 '반려 식물 키우기'에 이은 '반려세상'시리즈 세번째 이야기

[반려 곤충 키우기]이야기를 만났습니다.

곤충에 관한 책은 많이 있지만, 책 전체를 아우르는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반려곤충'에 관한 소개를 해주는 책은

이책으로 처음 접한 것 같아요.

곤충 채집이나, 길러보는 체험으로 생각했던 것이 '반려'라는 이름이 붙으니 가족과 같은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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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곤충을 키우기 전, 체크리스트 부터 작성해서 마음가짐부터 다지고,

개미, 무당벌레를 비롯

누에, 흰점박이꽃무지, 장수풍뎅이, 배추흰나비, 물방개

장구벌레, 게아재비, 사슴벌레, 메뚜기, 사마귀, 하늘소, 반딧불이까지 소개해주고 있어요.

 
 

캠핑을 떠난 차니와 예니가족.

엄마 아빠 사이가 좋지않아, 마지막 가족 여행을 떠나온 것이라는 배경이야기가 슬프지만

이란성 쌍둥이인 차니와 예니가 서로에게 반려곤충을 찾아주기 위해 캠핑장을 탐험하면서 만나는 곤충들이 하나씩 소개해 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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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 나온 곤충은 개미.

개미는 흔히 볼 수 있는 곤충이니 제법 잘 알고 있다고 여겼는데,

개미가 죽은 동료개미를 위해 무덤을 만들어 주기도 한다는 것, 알고 있으셨나요?

개미를 키울 때 필요한 용품들을 비롯, 개미의 천적인 개미귀신이 명주잠자리 애벌레라는 것도 같이볼 수 있었어요.

 
 

곤층을 잡는 것도, 일명 잠자리채로 불리는 포충망만 알았는데, 함정을 만드는 것과

불빛을 이용한 채집, 먹이로 유인해서 채집하는 방법도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지난 6월, 부산 태종대에서 본 반딧불이가 생각난 장!!

포충망만 있으면 잡아서 집에 가지고 오고 싶었는데, 실제 잡아왔더라도 제대로 기르기 어려웠겠다 싶었어요.

반딧불이가 다슬기나 달팽이를 먹는다는 것도 몰랐으니까요.

불빛이 반짝이는 그 때가 짝짓기 상대를 찾기 위한 빛이었다는 것도 알게되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본 반딧불이 모습도 황홀했지만, 알고 나서 보는 반딧불이는 더 신기했어요.

 
 

차니와 예니는 어떤 반려곤충을 정했을까요?

곤충을 키우기로 결정하든 그렇지 않든, 곤충에 관심을 가지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소중한 기억을 나눈 이 시간이 더없이 소중해 보였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마찬가지 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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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니와 예니 부모님도 헤어지지 말고 처음 만나고 사랑한 기억을 다시 기억하고 회복했으면 좋겠다..하는 마음과 함께,

익숙한 곤충 이름과 낯설지만 친근하게 여기게 된 곤충들을 만나게 된 책

[과학적이고 감성적인 한 가족의 반려곤충 키우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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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이 쿵쿵쿵 ㅣ 우리 그림책 28
윤미경 지음 / 국민서관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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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공룡이 쿵쿵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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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경 글,그림

국민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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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쿵쿵

우리집에서는 그저 뛰어다니는 일상이지만

다른 집에서는 천둥소리로 들릴 수 도 있다는 것,

층간소음 이야기입니다.

얼마 전까지는 1층에 살아서

아이들이 뛰어다녀도 1층의 특권을 맘껏 누리렴 하는 마음으로 층간 소음에 대한 이야기를 남이야기처럼 여겼는데,

이사를 하고 아랫층에 우리집 소리가 쿵쿵 울리는 것이 느껴질 때마다, 심장이 조마조마 해졌습니다.

층간 소음에 관한 그림책을 찾아 보여준 것도 그때문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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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도 층간소음이야기를 다룬 이야기입니다.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는, 자신이 쥐라기공룡이니 뛰어다니는 것이 당연합니다.

온 집이 쿵쿵쿵 울리는데, 괜찮은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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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넘기는 형식의 그림책은

자연스럽게 아래층의 모습도 보여주는데요,

이렇게 쿵쿵대니 괜찮을리가 없습니다.

 
 

쿵쿵쿵 소리에 견딜 수 없던 아랫집 아주머니는

가지고 있던 우산으로 천장을 콕콕 찌릅니다.

그러던 어느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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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의 바닥, 아랫집의 천장이 무너지는일이 일어나네요.

메리포핀스의 우산이었던걸까요?

아래층 무지개아줌마가 쿵쿵쿵 공룡과 만나게됩니다!

그리고 서로 이야기하지요.

위층에서 뛰면 아랫층에서는 어떤일이 일어나는지,

서로 어떤점을 주의해야하는지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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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으로 인해 이웃간 불미스러운 일을 뉴스기사로 종종 접하곤 하는데,

이렇게 대화로 풀어간다면

서로 배려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좋은 모범을 배울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런데,

이 두 집의 문제만이 아니었나봐요!

위층의 쾅쾅쾅 거인,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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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아줌마의 우산이 위로 위로 올라가면서

소음이 나는 곳으로 사람들을 모두 데리고

서로 만나게 하는데요!

​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고

대화로 합의점을 찾는 모습이 훈훈한 결말을 만들어냅니다.

실제로도 층간소음 문제가 이렇게만 해결된다면 얼마나좋을까요?

​

​

책을 읽은 아이에게

너도 이 콩콩콩 공룡이랑 닮았다고 하니,

자기는 티라노사우루스 공룡 아니라고 발뺌하네요. 얘, 그말이 아니잖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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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에 대해 생각해보고

서로를 배려하는 행동이 어떤것인지 알고 조심해야겠다 마음먹게해주는 그림책

[공룡이 쿵쿵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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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필수 회화 표현 ㅣ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영어
황인영 지음 / Happy House(해피하우스)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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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으로 끝내는 초등필수 회화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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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House

 

 

초등학교 3학년이면 영어도 학교수업시간에 배운다지요?

멀게만 느껴졌던 그 시기가 코앞으로 다가오네요.

쉽다고는 하지만 아무런 준비없이 맞이하기보다 이번 겨울방학때 쉬운 회화를 한번 훑고가면 더 좋겠다는 생각에 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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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3~6학년 교과서에서 선정한 필수 회화표현 100개에 더해서 보너스 표현까지​

하루 한 장 분량으로 되어있어서

아이도 저도 부담없이 시작할 수 있었어요.

 
 

총 50개의 장으로 되어있는 회화표현들.

회화가 실제상황에서 딱딱 끊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처음 익힐 때에는 한 마디말도 무한 반복하며 배우듯이, 한 문장씩 일상표현을 제시한 것도 좋았어요.

 
 

영어를 배울 때 문장 발음을 들을 수 있다면 더욱 좋지요?

책 뒷쪽에 mp3음원이 담긴 cd가 들어있답니다!

(왼쪽에 보이는 건 답지에요. 조금있다가 소개할

리뷰 파트의 정답이랍니다.)

 

 

1일차 시작입니다.

안부를 묻고 답하는 것으로 시작하네요.

How ar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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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여주자 바로 시작하려해서 미처 cd플레이어가 준비되지못한 상황.

이럴때, QR코드가 빛을 발합니다.

QR코드로 연결해 들어가면 해당 음원을 바로 들을 수 있거든요.

 
 

다양한 대답을 말해보았다면,

오른쪽 페이지에서는 직접 쓰는 것 까지 연습할 수 있어요.

알파벳을 알고 영어노트에 쓰는 것이 낯설지않다면 쓰면서 눈으로 보고 입으로 말하면서 한번 더 익힐 수 있는 기회가 되지요.

 
 

이렇게 매일 한 장.

같은 패턴으로 회화가 진행됩니다.

 
 

5회 분량이 끝나면 복습페이지, 리뷰 페이지가 나옵니다.

잊을만 할 때 다시 상기시키는 것, 필요하지요!

 
 

본문에서 다루지 않은 표현들은

필수표현 PLUS에서 확장시켜주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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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좋았던것은

본문에서 다뤘던 단어와 표현을

한데 모아서 정리해 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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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만 다시 보아도

리뷰가 가능하니, 이 페이지를 보며 mp3 음원을 같이 듣는다면 머릿속에 더 확실히 기억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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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가지지 않고 하루에 본문 하나씩.

집에서 가랑비에 옷 젖듯 그렇게 해나가면

학교에서 배우는 초등 영어 시간, 더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을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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