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입시 죽음의 삼각형 - 최상위권 따라잡는, 대치동 스터디코드 입시 바이블
서보현 지음 / 체인지업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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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대한민국 입시 죽음의 삼각형​

최상위권 따라잡는, 대치동 스터디코드 입시 바이블

<스터디코드> 서보현 지음

체인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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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입시를 앞 둔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라도 입시 전략을 알고싶어한다. 수능을 코 앞에 둔 고교생부터 이제 막 말을 하기 시작하는 자녀를 둔 부모도 자녀교육, 입시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그런데,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할지 막막하다. 최근에는 지금 6학년인 아이들부터 모든 시험이 절대평가 된다고해서 또 들썩들썩하다. 이번 교육과정이 바뀌고 고교 내신5등급제로 된것도 혼란이 이는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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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차 입시 전문가, <스터디코드>의 대표코치이자 창립멤버인 저자는 '대학이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본질을 붙잡고 공부해 수능 수학만점, 서울대에 합격했다. 서울대생의 공부법을 분석하고 입시흐름을 추적하며 흔들리지 않는 입시 공부의 본질을 제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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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

실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방법과 기준, 방향을 몰라서 노력에 배신당하는 아이들, 그 아이들을 역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 저자의 글이기에 궁금해질 수 밖에 없었다.



대학이 학생을 뽑는 기준.

저자는 충성도와 역량을 이야기한다.

학생이 우리학교에 입학한 후 도망가지 않을 아이인가를 보는 충성도 ㅡ 이건, 각 학교마다의 시험을 치르고 대학을 진학했던 본고사 시대가 지나고 수능이 도입된 후 몇 점만 더 얻으면 상위대학에 진학하는데..하는 마음에 입학 후 재수하는 학생이 나타나면서 등장 ㅡ, 그리고 역량은 우리학교에서 성과를 낼 아이인가를 보는 것. 정부와 대학이 서로 창과 방패같은 입시 정책을 제시하는 흐름을 이야기해주며 이번 2028 입시가 내신 5등급제, 통합형 수능, 고교학점제를 모두 챙겨야하는 죽음의 삼각형을 이야기한다.

하지만 겁내지는 말 것. 세 개의 변화는 결국 우수한 학생을 변별하기 위한 것이고 셋은 결국 하나의 뿌리에서 자라는 것임을 이야기한다.




수능과 내신, 생기부 어느 하나도 버릴 수 없는 입시. 고교학점제에서도 대학이 제시한 과목을 필수로 들어야하고 말이다. 학생부종합전형에는 수능최저점도 신경써야하고 과목별세특, 창체기록, 출결 등 생기부도 신경써야한다. 그리고 그것의 진위여부를 보는 면접까지 챙겨야한다. 정시도 더 이상 수능만 보지 않는다. 여기에도 내신과 생기부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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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수험생들은 어떻게 공부해야하는 것일까.

하나로 통합하여 실력 키우기!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얼마나 충실히 학습했는가(내신)

그 학습 결과가 전국단위에서도 통하는가(수능)

수업과 학교 활동에 어떤 태도로 참여했는가(생기부)

그 경험과 생각을 자신의 언어로 설명할 수 있는가 (면접)

내신과 수능, 생기부와 면접이라는 실전을 대하기 위해 '실력'을 먼저 다지는 것. 그러려면 질문부터 바꾸어야한다. "이 단원의 원리를 너만의 말로 설명할 수 있어?"(지식) "처음 보는 문제에도 그 원리를 적용할 수 있니?"(능력)​

다시 질문. 그러면, 교과 내용을 이해하고 적용하는 힘을 평소에 어떻게 키울 것인가.

그 구체적인 방법들이 연이어 소개된다.

혼자만의 공부 시간을 채우는 왜? 공부법, 설명하기 공부법, 예습ㅡ수업 ㅡ복습, 시험준비 4주 로드맵, 시험 후 분석, 수업의 개념을 깊이 이해하고 암기한다면 그것이 장기기억에 남아 그 기반위에 수능 실전훈련하기. 거기에 생기부에 작성할 연구주제를 교과 탐구활동에서 찾는 것과 과정까지 소개해준다.

주요대학의 전형부터, 어떤 내용을 보는지에 관한 안내부터 중3부터 고교 생활 학년별 실전로드맵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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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도와 역량'이라는 두 줄을 진짜 실력으로 증명하도록 안내해주는 책. 내신과 생기부, 수능 어느 것도 놓치지않고 다음으로 나아갈 방향을 보게하는 책. 방향이 맞다면 속도는 자연스럽게 따라올거라 든든하게 말해주는 책, 그래서 흔들리지 않는 부모가 되도록 도와주는 책 《대한민국 입시 죽음의 삼각형》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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