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독서평설은 지난 한 달 간의 주요한 시사 이슈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것과 동시에 입시와 관련된 다양한 전공을 실제 선배들의 이야기를 통해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대입을 앞둔 고등학생이라는 특수한 상황 덕분에 마주해야할 여러 고민들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어서 좋다.
또한 새로운 책과 저자의 인터뷰와 함께, 책과 미디어를 통해 들여다 보는 친구관계, 문화, 세계를 지금 이 시대의 해석으로 만나볼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다양한 비문학영역의 글에서 문학도 한 스푼. 이번에는 '추리 소설의 여왕'이라 불리는 작가, 애거서 크리스티의 책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가 소개되었다.
심리, 철학, 디자인, 경제, 사회, 특히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이는 투표의 힘, 기후변화, 질병, 영화 이야기, 골라읽는 재미가 있는 책!
어디서 부터 읽어야 고르게 읽을 수 있을까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친절하게 달력형태의 '하루 10분, 독서 플래너'도 있으니 고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