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짠~!
우주를 날으는 우주비행선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보이시나요?
지우개에 얼굴이 없다고 내내 이야기하더니, 연필로 지우개에 직접
얼굴을 그려주었어요!!
그리고는, 잠자리에 들기 전에 연필에게도 얼굴을 그려주고 다른
지우개에도 얼굴을 그려주더니
책상위에 나란히 진열해두고 잠이 들었답니다^^
발상의 전환!
그리고, 즐거운 놀이로 연결되는 신나는 책
[완벽해]
내가 생각하는 '깨끗함'만이 완벽한 것이 아니라, 여러 상황을
만나며
절대적으로 변치 말아야할 진리를 변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면
내가 생각하는 틀을 깨고 새로운 '완벽함'을 알아가고 친구를
만들어가는 것
연필과 지우개, 완벽하게 다르지만 좋은 관계를 맺는 두 친구의
모습을 보게 되는 책
그림책 [완벽해]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