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캐롤
찰스 디킨스 지음, Daniel Choi 옮김 / 찜커뮤니케이션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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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디킨스의 소설

크리스마스 대표 소설 중 하나

성장과 성찰 그리고 사랑과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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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캐롤
찰스 디킨스 지음, Daniel Choi 옮김 / 찜커뮤니케이션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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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으나 최대한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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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캐롤


 

 

크리스마스 캐롤

저자

찰스 디킨스

출판

찜커뮤니케이션

발매

2024.12.31.

오늘도 안녕하세요,


네이버 블로거 '조용한 책 리뷰어'


'조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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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찰스 디킨스는 영국의 작가로서, 19세기 중반 사람들의 모습을 생생히 묘사했으며, 유머 감각이 좋고 캐릭터들도 생동감이 있으며 이야기에도 힘이 있어 복잡한 관념을 끌어오기보다는 쉬운 주제에 집중했기 때문에 책이 재미나게 술술 넘어간다고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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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재미로 읽고 치우는 소설이 아닌 것이, 찰스 디킨스 본인이 사회문제에 관심이 굉장히 많은 사람이기도 해서 '디킨스의 작품'들은 동시대에 산재했던 여러 문제를 꽤 중요하게 다뤘다며 1812년 2월 7일 출생해 1870년 6월 9일, 향년 58세로 사망했다고 알린다.


과거, 현재, 미래로 함께 여행하는 착각이 들 정도로 매혹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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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제1장 말리의 유령으로 시작해 마지막 제5장 이야기의 끝까지 전체 5장 약 190페이지에 달하는 분량으로 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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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많지 않은 소설이기 때문에 서평 특성상 모든 스토리를 공유하기엔 무리가 있지만 몇 가지 포인트를 짚어보자면, 19세기 영국의 산업혁명 시대를 배경으로 하여 인간의 탐욕, 구원, 그리고 크리스마스 정신을 다룬 감동적인 이야기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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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특히 따뜻한 메시지와 상징적인 인물들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크리스마스를 대표하는 이야기 중 하나로 손꼽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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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인 스크루지는 세 명의 유령을 만나 변화와 성찰을 경험하는 내용이 주된 뼈대를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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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크리스마스의 참된 의미, 즉 사랑과 나눔, 그리고 인간의 본질적 선함을 강조하는 작품으로, 탐욕과 이기심에서 벗어나 구원과 사랑을 실천하는 스크루지의 여정은 오늘날에도 생각해 볼 만한 거리를 제공한다고 생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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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단순한 동화가 아닌 인간의 본질과 사회적 책임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고전으로, 매년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더욱 사랑받는 작품으로 불리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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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하면 따뜻한 사랑의 감정이 먼저 떠오른다. 1년 중 가장 특별한 것으로 기억될 크리스마스를 특정해 쓰인 이 소설은 그 어떤 소설보다 따뜻한 결론을 향해 나아가고 있으며 중간 과정에서 깨우침과 배움을 통해 독자와 함께 성찰하고 성장하는 소설로서 손색이 없다는 소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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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찰스 디킨스의 소설


크리스마스 대표 소설 중 하나


성장과 성찰 그리고 사랑과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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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십대의 질문법 - ‘질문’으로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진짜 지능’ 키우기 ㅣ 특서 청소년 인문교양 17
임재성 지음 / 특별한서재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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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십대의 질문법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십대의 질문법

저자

임재성

출판

특별한서재

발매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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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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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추천 #책읽기 #책스타그램 #책리뷰 #서평 #서평단 #도서서평 #독서노트 #독서일기 #독서 #생각하는힘을키우는십대의질문법생각하는힘을키우는십대의질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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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임재성 작가는 진로, 인문 고전 교양 작가로 전자 계산학을 전공했지만, 지금은 작기이자 강연가로서의 삶을 살고 있다며 삶의 전환점은 질문법에 있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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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삶이 아니라 끌고 가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정답이 아닌 질문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생각해 이 책을 집필했으며 특히 이 책에는 질문을 통해 인공지능 시대를 주도할 진짜 지능을 키우는 비결을 담았다고 소개하며 여러 권의 책을 집필했음을 밝힌다.


창조적 사고를 통해 탁월한 질문을 이끌어 내는 '차이 나는' 십대를 위한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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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프롤로그를 통해 2011년 첫 책을 출간했고 이 책이 출간되는 2024년까지 28권을 집필할 수 있었고 질문을 통해 갈고닦은 사고력 덕분에 가능했다고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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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더 깊이 생각하고, 더 많은 질문을 던지며,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는 날개를 펼치기를 바란다며 생각의 날개를 활짝 펼칠 때, 세상은 더 이상 막막하고 두려운 곳이 아니라 무한한 가능성으로 가득 찬 공간이 될 것이라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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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파트 1 질문의 차이가 생각의 차이를 만든다로 시작해 마지막 파트6 십대에 꼭 던져야 하는 인생 질문까지 전체 6개의 장 약 220페이지로 이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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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질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왜 우리는 질문하지 않는가를 다음의 두 가지 이유를 근거로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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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정답을 찾는 공부에 길들여 있기 때문이며 둘째, 스마트폰이 소에 들려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질문이 없다는 것은 깊이 생각하지 않고 있다는 뜻이라며 스스로 더 깊이, 더 넓게, 더 높게 나아가려는 의지가 없다는 증거이기도 하다고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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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끌려다니지 않고 내 삶을 살아가려면 자기 자신에게 물어야 하며 아무리 좋은 인생의 해결책일지라도 남이 제시해 주면 내 것처럼 느껴지지 않으며 남이 해 준 말은 이상하게도 잔소리로 들리고 따르기 싫은 법이라며 누구나 스스로 찾아낸 답을 가장 신뢰하고 잘 따르기 마련이기에 스스로 깨달아야 비로소 변화의 싹이 움트기 시작한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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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각 소주제의 마지막 페이지에는 실제 독자가 질문해 볼 수 있는 근육을 키우는 질문 훈련 코너를 마련해 직접 손으로 써가며 생각을 정리해 볼 수 있는 섹션을 마련해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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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중요하다는 것은 알지만, 질문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은 더욱 잘 안다. 그렇기 때문에 질문을 되려 잘 하지 않게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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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우리는 질문해야 한다. 질문하는 습관과 훈련을 통해 더욱 자주 질문하고 질문의 질도 높일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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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질문의 중요성


날개를 활짝 펼쳐라


끌고 가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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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헌혈 ㅣ 이야기강 시리즈 12
정광민 지음, 도휘경 그림 / 북극곰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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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헌혈

감정 다스리기

솔직해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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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헌혈 ㅣ 이야기강 시리즈 12
정광민 지음, 도휘경 그림 / 북극곰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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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헌혈


 

 

이상한 헌혈

저자

정광민

출판

북극곰

발매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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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정광민 작가는 심리학을 전공했으며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을 상상력 넘치는 재미난 이야기로 쓰고 있다며 감정에 대한 호기심에 엉뚱한 상상이 더해져 이상한 헌혈이 탄생했고 몇 권의 책을 집필 했다고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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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림의 도휘경 작가는 서양화와 미술 교육을 전공했다며 지금은 그림책을 만들고 있고 호호 할머니가 되어서도 신명 나게 그림을 그리고자 한다고 밝힌다.


게임과 현실을 오가는 아슬아슬하고 흥미진진한 모험과 성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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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1장 두 번째 피로 시작해 마지막 11장 슬픔의 또 다른 말까지 전체 11개의 장 약 120페이지에 달하는 분량으로 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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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우리가 아는 일반적인 헌혈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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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콘셉트의 헌혈에 대해 소개하는데, 이를 책에서는 감정 헌혈이라고 표현한다. 이 감정 헌혈 동의서의 내용은 '나는 감정 헌혈에 관한 유의 사항을 듣고, 자발적으로 임하며, 본인의 부주의로 야기되는 사고에 대하여 어떠한 문제도 제기하지 않고, 스스로 책임질 것에 동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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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사항으로는 감정 헌혈 후 과다한 감정 배출로 두통이나 어지러움 또는 메스꺼움이 나타날 수 있으며, 감정이 돌아오는 과정에서 과격한 감정을 불러올 수 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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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장기가 필요하지 않은 감정이면 충분하며 감정은 온몸을 돌며 피를 물들여 예를 들면 슬픔의 피거나 기쁨의 피를 채취한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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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의 자세한 내용을 스포하기는 다소 무리가 있겠지만, 결국 헌혈이라는 과정을 통해 감정을 설명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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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 있는 그대로만 받아들여도 헌혈하는 것처럼 효과가 있고 항상 마음속 이야기를 털어놓으면 친구들이 공감해 주면 슬픔의 무게가 더 가벼워질 것이라는 교훈을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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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결국 중요한 건 감정을 다스릴 줄 아는 거라며 살아 있는 동안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건 불가능하지만 감정이란 녀석은 알다시피, 눈에 보이지도 않으면서 우리를 꼼짝 못 하게 하고 질투에 사로잡혀 나답지 않은 해동을 하고, 분노에 눈이 멀어 하면 안 될 일을 저지르고, 기쁨에 취해 나를 밀어붙인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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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에 대해 헌혈이라는 색다른 주제로 어떻게 감정을 다스리고 컨트롤하면 좋을지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게 도와줌으로써 단순 재미를 추구하는 것 이상의 배움과 고민의 과정을 가져갈 수 있는 좋은 소설로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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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감정 헌혈


감정 다스리기


솔직해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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