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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로 책쓰기 - 책 쓰기를 위한 나만의 현명한 AI 활용 비법
황준연 지음 / 작가의집 / 2025년 1월
평점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으나 최대한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접기/펴기
클로드로 책쓰기
클로드로 책쓰기
저자
황준연
출판
작가의집
발매
2025.01.10.
오늘도 안녕하세요,
네이버 블로거 '조용한 책 리뷰어'
'조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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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쓰기를 위한 나만의 현명한 AI 활용 비법
저자인 황준연 작가는 대기업, 대학교 강의,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며 유대인의 질문 중심 학습법인 하브루타를 독서에 접목한 하브루타 독서 그리고 책쓰기 전문가로 활동 중이라고 소개한다.
저자는 프롤로그를 통해 이 책은 AI와 함께하는 새로운 글쓰기의 여정을 담고 있다며 클로드를 만나 책을 쓰는 과정, 그 과정에서 발견한 놀라운 가능성들, 그리고 앞으로 우리가 마주하게 될 변화들을 이야기하겠다고 전한다.
또한 클로드는 단순한 AI 도구가 아니라며 마치 열정 넘치는 편집자처럼, 때로는 날카로운 비평가처럼, 그리고 종종 영감을 주는 종료 작가처럼 대화를 이어갔다고 표현한다.
책은 1장 클로드를 만나다로 시작해 5장 주의사항과 윤리까지 전체 5개의 장 약 120페이지로 쓰였다.
저자의 설명에 따르면 클로드와 함께하면서 책 쓰기는 새로운 차원으로 진화했다며 더 이상 빈 화면 앞에서 혼자 고민하지 않아도 되었다면서 아이디어가 막힐 때면 클로드와 브레인스토밍을 했고, 글의 구조를 잡을 때면 함께 개요를 다듬으며 심지어 문장 하나하나를 더 나은 표현으로 바꾸는 과정에서도 클로드는 탁월한 조언자였다고 전한다.
특히 클로드의 가장 큰 특징은 대화의 자연스러움이라며 마치 실제 편집자나 작가와 이야기를 나누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대화가 가능하다며 이는 다른 AI 도구들과 차별화되는 지점으로 예를 들면 챗 GPT가 때로는 기계적이고 형식적인 답변을 한다면, 클로드는 맥락을 이해하고 상황에 맞는 적절한 대화를 이어간다고 말한다.
책에서는 클로드의 활용 사례와 실제 글쓰기의 사례를 통해 클로드를 활용해 볼 수 있도록 적극 권하고 있다.
책을 집필하기 위한 목적으로 글을 써본 경험이 없기 때문에 클로드로 글을 쓸 수 있다는 개념을 처음 접해 상당히 흥미롭고 신선하게 읽어볼 수 있었다.
요약
글쓰기엔 클로드
클로드와 챗 GPT
백문이 불여일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