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치지 않는 연습 - 일과 나의 공존을 위한 1년간의 자기 챙김 프로젝트
라이언 홉킨스 지음, 김시내 옮김 / 현암사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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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으나 최대한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접기/펴기

지치지 않는 연습


 

 

지치지 않는 연습

저자

라이언 홉킨스

출판

현암사

발매

2024.12.31.

오늘도 안녕하세요,


네이버 블로거 '조용한 책 리뷰어'


'조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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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라이언 홉킨스는 정신 건강을 위한 온라인 플랫폼의 CIO로서, 10억 명의 사람들의 삶을 개선하는 것이 인생 목표라며 이전에는 딜로이트 글로벌 웰빙 비즈니스 팀의 창시자이자 리더로 일하며 건강한 직장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세계 각국의 정부 및 단체와 협력했다고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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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직업적 성취와 개인의 삶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건강한 직장 문화를 연구해 왔다면서 소셜 미디어를 통해 폭식증, 우울증, 불안증에 대한 자신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공유하며 수천만 명 이상의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고 전한다.


일과 삶의 균형 같은 건 없다. 다 삶이고, 일은 그중 일부일 뿐이며 최우선 순위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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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1장 산책에 나서자로 시작해 마지막 52장 지치지 말고 행복하자까지 전체 52개의 장 약 330페이지에 달하는 분량으로 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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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들어가는 말을 통해 본인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알아내는 데 수년을 보냈고, 마침내 답을 찾았을 때는 최선을 다해 그에 맞는 옷을 입으려 했지만 문제투성이에 마음의 상처와 스트레스로 엉망인 원래 모습을 금방 들킬 게 뻔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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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지 않고 잘 살기 위해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려 여러 자리에 참석한 지 수년, 크나큰 위기가 닥쳤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티끌 모아 태산이며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라며 자기 계발 전문가 대런 하디가 저서 '인생도 보리가 됩니다'에서 내놓은 공식이 말을 가장 잘 반영하는데, 여기서 본인이 한 단어만 추가했다며, '작지만 현명한 방식 선택 + 꾸준함 + 시간 = 엄청난 차이라고 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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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신체 활동을 일상적인 습관으로 자리 잡게 하려면 우선 시간을 확보해야 하며 하루 계획에 집어넣으면 된다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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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병원 예약하듯 신체 활동을 계획하고 둘째, 일정을 공개하고 셋째, 산책하며 화상 회의할 것, 마지막으로 넷째, 가고 싶은 장소 표시하기 등을 추천하며 어떻게든 몸을 움직이고 매일 조금이라도 신체 활동을 해보자고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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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 중 하나로 웃으면 몸과 마음에 생리학적 변화가 일어난다며 뇌에서 행복 호르몬인 도파민, 엔도르핀, 세로토닌이 생성되는 것이라며 스트레스와 불안감이 줄어들고, 면역력이 강해지고, 기분이 좋아지며 놀랍게도 가짜 미소를 지어도 이런 긍정적인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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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웃을 때 이득을 보는 게 나 자신의 몸과 마음만은 아니라며 남이 웃는 걸 봐도 뇌에서 저절로 행복 호르몬이 생성되기 시작해 똑같이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한다면서 정서 전염이라는 이 현상은, 찡그리거나 노려보는 얼굴보다 행복하게 웃는 얼굴을 보면 자신도 모르게 기분이 좋아지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된다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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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전반적으로 삶의 질이 좋아질 수 있는 방향성에 대해 다양한 방식으로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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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조언이 너무나 형식적이거나 피상적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았고, 실생활에서 어렵지 않게 도전하고 적용해 볼 수 있는 내용들이라는 생각이 들어 습관을 삼아볼 수 있도록 곁에 두고 읽어보면 좋을 책이라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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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자기 챙김 프로젝트


워라벨과 웰빙


웃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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