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센티 더 가까워지는 선물보다 좋은 말
노구치 사토시 지음, 최화연 옮김 / 밀리언서재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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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 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고 했다.

심리학적으로 가장 친밀감을 느끼는 거리,

자꾸 만나고 싶어지는 사람의 대화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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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노구치 사토시는 대학에서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현재 개인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다수의 책을 집필했다고.

처음 만난 사람과도 대화를 매끄럽게 시작하고,

1초의 침묵 없이 풍성한 대화가 이어지고 헤어진 후에도 다시 만나고 싶어지는 기적의 대화법

책의 머리말에서 저자는 일본의 야구 천재 오타니 선수를 예로 들며,

오타니 선수처럼 남에게 사랑받고 존경받는 커뮤니케이션 비결을 알리겠다고 한다.

말재주가 없어도 단숨에 호감이 상승하는 상대 중심 대화법

1장. 결정적 기회는 말에서 나온다.

-상대를 주인공으로 만들기

단번에 호감이 상승하는 기적의 대화법

예를 들어 상대방이 "차 샀어"라고 말하면 어떤 반응을 보여야 할까요? 라고 물어본다.

첫째, "차종이 뭐야? 얼마 주고 샀어? 연비는 어떻게 돼?"

둘째, "그렇구나, 우리도 10년 정도 타서 이제 슬슬 바꿔야 하는데."

위의 두 가지 대화법을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나 자신'이 주인공이 되는 대화법이라고 표현한다.

셋째, "잘됐다! 차가 있으면 여행도 다니고 즐거운 일도 많아지겠네."

이렇게 대화하는 방식은 '상대방'을 주인공으로 만드는 대화법이며,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전개하면 상대는 물론 자신도 즐겁게 대화를 나눌 수 있다고.

 

4장. 또 만나고 싶어지는 사람의 말습관

이름 한 번 불러줬을 뿐인데 호감 급상승

상대방의 이름을 불러준다는 것은 '당신은 내게 매우 가치 있는 사람입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한다는 의미입니다.

'그 사람에게 이름은 매우 소중한 것'임을 인식합니다.

 

9장. 일이 술술 풀리는 대화의 기술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으나 최대한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모든 세대와 말이통하는 호응의 기술

상대방이 이야기를 시작하면 "와!", "진짜!"하고 감정을 담아 호응합니다.

그러면 상대방도 신이 나서 당신에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휴일 멋지게 보내네"라고 긍정적인 말을 건네면 당신은 "대화가 통하는 상사"가 될 것입니다.

요약

사회적 말하기의 기본기를 다루는 책

별거 아닌거 같지만 간과하고 있는게 있을 것

가볍게 읽기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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