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인도네시아어회화 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회화
남효민 지음 / PUB.365(삼육오) / 2022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인도네시아를 한 번 다녀온 경험이 있다.

그래서였을까, 인도네시아어가 정말 어렵다는 것을 현지에서 피부로 느낀 경험이 있다.

그래도 이런 기회로 인사말이라도 배울 수 있지 않을까라는 설렘을 안고 책을 펼치게 되었다.


 

#50패턴으로여행하는랜드마크인도네시아어회화 #pub.365 #남효민 #인도세니아어 #인도네시아어 #인도네시아어교재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정보 #인도네시아여행 #도서서평 #서평 #서평단 #독서 #독서일기 #독서노트

저자인 남효민 작가는 인도네시아 대학교에서 MBA 석사까지도 마친 인재다. 현재는 어려 교재를 집필하며 온라인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책의 구성은 인도네시아의 랜드마크를 여행하며 사용할 수 있는 기초 회화를 소개하고, 말하기 훈련 동영상과 MP3&단어노트까지 제공한다.

머리말을 통해 저자가 전하고자 하는 바는 단 하나.

인도네시아를 방문하고 여행할 때, 인도네시아어를 떠듬떠듬이라도 할 줄 안다면, 낯선 이들의 눈빛이 따스하게 변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거라며, 이 책을 통해 독자들도 저자와 같은 경험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또 가고 싶다'라는 생각이 바로 들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한다.

책은 제목 그대로 50가지의 패턴을 통해 인도네시아어를 소개한다.

랜드마크의 위치를 표시하고 정보와 유래도 알린다.

또한 관련한 MP3를 제공하고 핵심 표현을 따로 정리하였으니 흥미와 효율적인 공부 방식을 조화시키려 노력한 흔적이 엿보인다.

 

 

인도네시아는 인구수 4위, 면적이 세계에서 14위라고 한다. 인구의 87%가 이슬람 종교를 믿으나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는 나라라고 한다.

무려 17,508개의 군도로 이루어진 국가로 인도네시아어는 성, 수, 구별이나 성조가 없어 배우기 쉬운 언어 중 한 가지로 손꼽힌다고 한다.

첫 번째 패턴을 익히기 위해, 발리로 떠난다.

랜드마크로 빠당빠당 비치를 꼽았다.

Halo. Selamat pagi.

할로. 슬라맛 빠기.

안녕하세요(아침 인사)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으나 최대한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직접 다녀왔던 자카르타도 소개한다.

인도네시아 독립의 상징인 모나스 광장. 직접 봤던 경험으로 굉장히 반가웠다.

수라바야에도 이와 비슷한 탑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물론 그 규모는 모나스에 비해 굉장히 작았지만 말이다.

또한 이스띠끄랄 모스짓도 소개한다. 대성당의 바로 맞은편에 위치했던 걸 보고 신기해했던 기억이 있다.

Ya, tentu saja boleh.

야, 뜬뚜 사자 볼레ㅎ

네, 물론 가능합니다.

 

요약

인도네시아어를 배워보자

자카르타와 수라바야가 다시 생각난다

쉽게 재미있게 쓴 인도네시아어 교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