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으나 최대한 솔직하게 작성 했습니다.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연보 역시 참고할 수 있다.
간과하는 독자들이 혹시 있다면 꼭 읽어보라고 말하고 싶은 대목이다.
하나의 글과 소설, 즉 이야기가 완성되는 데는 그 저자의 인생과 일생을 살펴볼
마지막으로 이 책이 시카고 플랜으로 쓰인 취지와 이유를 알려준다.
사실 처음 듣는 이야기였다.
전 세계적으로 명문대라 불리는 시카고대학이 이름 없는 사립대에 불과했고, 이러한 변화를 이끌어 낸 계기가 시카고 플랜이었다는 것.
1929년 시카고 대학 제5대 총장으로 취임한 로버트 호킨스가 추진한 시카고 플랜은 그가 평소 잘 알고 있던 존 스튜어트 밀 식의 독서법을 따른 것으로 철학 고전을 비롯한 세계의 위대한 고전 100권을 달달 외울 정도로 읽지 않은 학생은 졸업을 시키지 않는다라는 고전 철학 도서교육 프로그램을 뜻한다고 한다.
그 시카고 플랜의 첫 번째 책이, 바로 이 햄릿이다.
요약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햄릿
시카고 플랜을 알아보자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