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 CITY 도쿄에서는 각각의 핫플레이스를 소개한다.
시부야, 롯폰기, 오다이바 등의 잠시 머물렀던 경험의 지역들을 안내한다.
또한 현지인 추천 맛집이라는 검증되었을만한 가게와 음식 사진들을 보니 당장에라도 가보고 싶은 마음이다.
그리고 정보의 양도 많고 굉장히 자세히 전달하려고 한다.
현실적인 부분에 대한 생각도 들었다.
책에 안내되어 있는 각 장소의 한글주소를 실제 도쿄 여행 때 책을 들고 다니며 본다고 도움이 될까?였다.
대부분은 해외여행에서 구글맵을 통해 이름을 검색하고 위치를 찾아가는 형식이라면, 우편물이라도 보내야 할 것 같은 주소를 넣은 공간에 다른 정보나 저자의 개인적인 경험과 느낌을 담아줬다면 어땠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