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엉뚱한 선택, 신기한 궁합
중소기업인 메쎄이상의 인재경영과 인재풀 관리의 노하우를 공유한다.
새로 입사한 신입사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E-Day 가 그중 하나인데, 메쎄이상 입사 후 3개월이 지나면 그때까지의 경험과 자신의 아이디어, 그리고 미래 목표를 발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이러한 전통은 무려 10년 이상 계속되고 있다고.
E-Day의 E는 Evaluation, Education, 그리고 메쎄이상의 E를 의미한다고.
또한 메쎄이상은 책이 나오는 당시 전체 직원의 70%가량이 MZ 세대이며 그중 여성 인력 비중은 60%를 훌쩍 넘는다고 한다. 이렇게 젊은 세대의 직원들과 함께 하기 위해 궁극적으로 '동거'라는 개념을 활용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