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
현실에 판타지를 결합한 가상세계, 메타버스
MZ 세대를 겨냥한 책이라서일까?
책은 총 1~3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 장의 맨 앞 페이지를 할애해 각 장에서 이야기하고 싶은 바를 이해하기 쉽게 요약하고 있다. 시간이 5분밖에 없다면, 이 책의 각 장의 제목과 바로 다음 페이지에 위치한 파란 책 바탕의 내용들을 참고해도 좋을 것 같다.
MZ 세대라면 익숙한 메타버스 플랫폼을 다양하게 소개한다.
로블록스, 네이버 제트, 제페토와 같이 익숙한 이름들부터 세컨드 라이프, 게리모드, 플레이스테이션 홈, 퍼피레드, 싸이월드 미니라이프와 라인플레이(2012)까지, 우리가 모르는 메타버스의 세계는 이미 무궁무진한 느낌이다. 오히려 너무나도 생소해서 소외감을 넘어 불안감이 들기도 한다.
또한 ASF의 메타버스 분류를 통해 증강현실, 라이프로깅, 가상세계 그리고 거울세계 까지 4개로 구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