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책의 6장
뛰어난 직원이 뛰어난 리더가 되지 않는 이유
창업과 수성 중 어느 쪽이 더 어려울까?
쉬운 듯 어려운 이 질문을 저자는 다음과 같이 정리했다.
'창업은 백 미터 달리기이고, 수성은 풀 마라톤이다'
이러한 저자의 정리에 동의하는가?
어떤 의미로 한 말인지 짐작은 되지만 과연 이러한 표현이 실제 창업을 하거나 사업을 수성하는 입장에 놓인 사람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가란 의문이 든다. 상황을 분석하거나 소위 평하는 일은 쉬우나 실제 상황에 놓인 사람들에게 어떠한 도움이 되는가라고 생각해 보면 이러한 분석은 큰 의미가 없음을 알 수 있다.
마지막으로 책은 초심을 잃지 않는 리더는 무엇이 다른가?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다.
초심을 잃으면 조직이 혼란해지며 그렇기에 검약의 마음을 가질 것을 강조한다.
'조직은 리더의 그을 초과하는 일을 할 수 없다.'
'따라서 리더의 책임은 누구보다도 무겁다. 당신 주위에는 '위징'같은 존재가 있는가?'
*위징은 정관 13년 상소문을 써서 이세민에게 직언한 인물이다
라며 책을 마무리한다.
요약
당 태종 이세민을 통해 알아본 경영학
당나라의 역사까지 알 수 있는 것은 덤
사장과 리더의 고민과 입장을 고전을 통해 고민하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