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6장은 김주은 변호사의 가상 자산, NFT-메타버스의 법률 이슈 다.
사실 이 책 전체에서 가장 실망스러운 챕터이자 내용을 다루고 있었다. 전문가는 챕터의 서문에서 본인은 정확히는 NFT 관련 전문가는 아니라는 겸손함을 보이지만 6장의 내용들을 다룸에 있어 이 부분에 대한 설명이 많이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차라리 책을 5장까지만 구성하거나 실제 법률 분야 전문가로 다른 분이 썼다면 어땠을까 하는 개인적인 느낌이 들어 아쉬웠다.
*3줄 요약
최근 핫한 키워드 중 하나인 NFT에 대해 전반적인 개괄을 이해할 수 있다
6명의 전문가가 각자의 분야를 이야기함에 있어 책 전체를 관통하는 스토리라인이 있다
NFT를 알고 싶은 초심자에게만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