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만한 우리 아이 초1이 중요합니다 - ADHD 적기 진단, 적기 치료로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는 방법
정진희 지음, 송우진 감수 / 소울하우스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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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ADHD가 아니더라도 요즘은 다양한 환경으로 인해서 산만한 아이들이 더 많은데

부모 중 한명으로 아이를 생각하면서 신청했는데 좋은 기회를 얻었네요.


책은 1부 ~ 3부까지 나누어져 있고 그 안에 소제목으로 이루어져 있네요.


1부 시작은 저자의 경험으로 시작을 하는데 아닌 경우도 많겠지만 반대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ADHD라는 진단을 받게 된다면 부모가 된 입장에서는

솔직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게 당연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조금이라도 이상하다면 가장 중요한 시기를 놓치지 않는게 중요한거 같네요.


2부에서는 ADHD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것이 입학 준비물중에 필통이라는 것으로

시작을 하는데 왜 그런지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이해를 하게 되었네요.

특별히 다르다고 생각하기보다는 조금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책을 읽었네요.


마지막 3부에서는 대화의 기술인데 이부분을 읽으면서 꼭 ADHD 아이들이

아니더라도 대화하는건 중요하기때문에 아이들과 함께 규칙을 정해서

하는것도 좋을꺼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책을 읽으면서 꼭 ADHD가 아니더라도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내용이 많다는

생각을 하면서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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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잼 쉬운 일본어 매일 365 - 아주 쉽게 따라하는 데일리 일본어의 모든 것 ㅣ 잼잼 쉬운 일본어
이원준 엮음 / 반석출판사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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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에는 어릴때부터 관심만 있어서 이번 기회를 통해 제대로 알고 싶어서

서평을 신청했는데 이렇게 직접 책을 받아 볼 수 있게 되었네요.


목차를 보면 책은 Part1 ~ Part10까지 10개의 Part로 구성이 되어 있고 각 Part별로

다양하게 상황별 표현이 있어 이 책 한권이면 왠만한 상황은 표현이 가능할꺼 같네요.


Part 1에서는 일상적인 인사표현으로 시작을 하는데 이건 어떤 언어를 배우던지

가장 먼저 배워야 하는 표현인거 같네요.


Part 2에서는 고마움을 나타낼때라는 표현으로 시작을 하는데 일본어지만

이 표현들은 익숙한 표현들이 보이는거 같네요.


Part 3에서는 질문을 할때 상황의 표현으로 시작을 하는데 다양한 의문사에

대해 알려줘서 일본어를 공부하는 입장에서는 좋은거 같네요.


Part 4에서는 사람의 감정 표현인 희노애락을 나타낼때의 표현으로 시작을 하는데

상황별로 감정을 표현하는게 잘 정리가 되어 있네요.


Part 5에서는 가족에 대해서 말하는 표현으로 시작을 하는데

가족관련 다양한 표현이 있어서 좋은거 같네요.


Part 6에서는 전화를 걸고 받을때 상황의 표현으로 시작을 하는데

전화를 걸때 주의 할점을 알려줘서 잘 기억해야겠네요.


Part 7에서는 출국 비행기 안에서의 표현으로 시작하는데

기내서비스와 입국카드 작성과 면세품 구입으로 실제 사용하게 되는 표현 위주로

되어 있어서 좋은거 같네요.


Part 8 난처한 상황에 빠졌을때인데 여행을 하는 중에도 이런 일들이 생길 수도 있으니

잘 기억해 놓으면 좋을꺼 같네요.


Part 9에서는 사람을 부를 때와 호칭인데 사람을 부르를 표현이

일본어에도 다양하기 때문에 잘 기억해놔야겠네요.


마지막으로 Part 10에서는 직장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인데

일반적으로 회사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별로 정리가 되어 있어서

일본어를 공부하는 입장에서 많은 도움이 될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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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진의 투자의 눈 투자의 길 - 불황을 돌파하라, 돈의 흐름을 읽어라
김한진 지음 / 김영사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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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라는게 당장 우리에게는 쉽게 생각되는 직업은 아니지만 조금이라도 우리가

살아가면서 기본적으로 돈이라는걸 알아야 하기에 서평단을 신청했는데

운이 좋게도 서평단에 선정이 되었네요.


차례는 1~3으로 나누어져 있고 그 안에 또 파트가 나누어져 있네요.


1. 경제를 알면 투자가 편하다

패턴과 사이클로 시작을 하는데 경제는 계속 쉬지 않고 움직여 왔다는것과 순환 그리고

4~5년의 중기 흐름과 장기 흐름으로에 대해 알려주고 있는데

경기순환개념도를 통해서 더 쉽게 보여주고 있네요.


2. 건조 더미를 사라

혁신 기술 산업에 주목을 하고 투자를 해야겠지만 무조건 투자를 하는건

묻지마 투자와 다를바다 없을꺼 같은데 전문가도 각자 다를 의견을 제시하기에

종목보다는 관심있는 산업지수나 ETF를 추천하는데 진짜 자신이 있고

모든 책임을 감내할게 아니라면 이게 진짜 답일꺼 같네요.


3. 미스터 마켓을 읽는법

주식시장은 장기적으로 효율적이라고 말하고 있는데 모든 종목이 이런건 아니기에

경제공부를 하고 종목에 대한 공부가 충분히 선행이 된 후에 또는

우량주 위주로 투자를 한다면 이런 논리에 맞는 투자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기본적으로 경기의 큰 흐름을 아는것이 중요한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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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의 본질 키움 - 자녀교육 고수 7인의 육아 솔루션
임소연 외 지음 / W미디어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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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와 관련된 책에는 언제나 관심이 가는데 우연히 보고 신청했는데 직접 이렇게

책을 받을 수 있게 되었네요. 부모도 처음이고 아이들도 다 각자가 다르니까

어려운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차례를 보면 7명의 엄마들의 이야기로 구성이 되어 있어 각자가 생각하는

육아를 나타낼 수 있는 주제로 이루어져 있는거 같네요.


처음 시작은 익숙하지 않은 것에 달려드는 용기라는 제목으로 시작을 하는데

임신, 출산, 육아는 배움이 아닌 경험이라는거에 격하게 공감이 되는게

아무리 좋은 방법도 내 아이에게는 좋을 수 있을지 그리고 실제로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아무도 알 수 없기 때문이고 경험도 모두 다 다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네요.


두번째는 아이와 나, 본질에서 만나다라는 제목으로 시작을 하네요.

생각해보면 아이를 처음 만나는순간을 누구나 잊지 못할꺼 같다는 생각이 들만큼

감동적인 순간이죠. 돌이켜 보면 첫째는 경험이 없이 처음이다보니

작은 일에도 당황하고 어려웠던거 같네요.


세번째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매일 공감 육아라는 제목으로 시작하는데

이 제목에 가장 공감이 된거 같네요. 아이들이 커가고 성장을 하면서

부모 역시도 같이 성장을 하는거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네번째는 요즘 엄마, 요즘 육아라는 제목으로 시작하는데 우리 부모님들이

우리를 키우던 시기보다 훨씬 좋은것들이 많아졌지만 그래도 육아는

어렵고 힘든거는 다르지 않은거 같네요.


다섯번째는 갈팡질팡 육아, 불안해하지 않아도 돼라는 제목으로 시작을 하는데

책의 내용처럼 요즘은 육아의 정보가 넘쳐나서 오히려 혼란이 오는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누구에게나 처음이기에 어렵지만 모두가 마찬가지기에 아이와의 교감과 소통이 중요한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여섯번째는 엄마의 본질, 알고 계시나요? 라는 제목으로 시작을 하네요.

평소의 몰랐던 나 자신의 모습이 육아를 통해서 나오는건 누구라도

피해 갈 수 없는거 같은데 더군다나 쌍둥이를 키운 저자는 2배가 아닌

4배 이상의 육아를 했던거 같네요.


마지막은 그토록 바라고 원하던 것은 본질 키움이었다는 제목으로 시작하네요.

생각해보니 태어나기전에는 그저 건강하기만을 바라는데 아이가 태어나고

커가면서 점점 더 아이에게 바라는게 많아지는게 부모인거 같네요.

저 또한 마찬가지인데 무엇을 진정 아이를 위한것인지 다시 한번 생각을 하게 된 계기가

된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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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탑에 가면 사랑이 있을까요?
박나형 지음 / W미디어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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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나도 모르게 끌려서 서평단 신청을 했는데 책을 직접 읽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었네요.


차례를 보면 1장에서 5장까지 나눠져 있고 각 장별로 소제목이 나눠져 있네요.


1장의 처의 시작은 여행을 가기 전 저자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누구나 여행을

가서도 좋지만 여행을 가기전 설레이는 순간이 가장 좋을때인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2장은 책의 제목과 같은 에펠탑에 가면 사랑이 있을까요? 인데 책속에 장소는

와이키키 해변에서의 여행에 관한 이야기가 이어지네요.


3장에서는 여행이 아닌 저자의 일상생활의 모습이 이어지는데 대부분의 직장인들과

다르지 않은 저자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이런걸 보면 사람 사는게 크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4장에서는 저자에 대한 이야기로 이어가는데 어른이 되고나서 변수가 없는 정해진

일상을 좋아하게 되었다고 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런것들을 원하는게

심리적인 안정감 때문인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저도 이런 마음이 들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계획 없이 하루종일 쉰다거나

무작정 어디론가 떠나고 싶기도 하네요.


마지막5장에서는 눈치라는것으로 내용을 이어가는데 삶을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거

같다가도 이런것때문에 삶이 너무 피곤하고 힘들어지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어쩔때는 오히려 알면서도 상대에 따라서는 없는 척을 하기도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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