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딤돌 초등 국어.사회.과학 통합본 3-2 (2021년) ㅣ 초등 디딤돌 통합본 (2021년)
디딤돌 초등전과목 편집부 지음 / 디딤돌 / 2021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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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 바빠 현대사회는 아니지만..

 

이상하게도 점점 바빠지는 우리 아이를 위한 선택..ㅋ

 

한 권으로 주요과목 모두 끝장낼 수 있는 디딤돌 초등 통합본

 

올해부터 주요과목은 디딤돌 초등통합본으로 공부하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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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과목에 비해 교과서도 두 권이고

 

분량이 배는 많은 듯한 국어는 매일매일 공부하는 중

 

어느새 4단원에 진입했습니다


이번 단원은 문학 관련 단원이라

 

작품을 읽고 받은 감동을 표현하는 단원인가봐요

 

 

제목이 '감동을 나타내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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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을 나타내는 단원이다 보니

 

역시 지문들도 문학 작품들로 꾸려져 있네요

 

 

운문 문학 두 편과 산문 한 편

 

한 단원 치고는 제법 본문이 긴 단원인 듯 해요

 

 


특히 '진짜 투명인간'은 아이도 저도 교과서라는 걸 잠시 잊고

 

정말 재미있게 읽었네요

 

 

장님에게 다양한 색을 표현해주는 주인공의 모습도 인상적이었지만

 

이 부분에서 평가가 이루어지겠구나 라는

 

어쩔 수 없는 학부모 마인드도 불쑥..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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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와 친하지 않은 애물단지는

 

주요 과목 중 국어를 가장 힘들어하는데요

 

 

그나마 통합본을 통해 엄마와 한 번 훑어보니

 

학교에서도 곧잘 따라가는 눈치에요

 

 

다만 문학작품을 많이 접하지 않다보니

 

작품을 읽으며 느끼는 감동이나 감정적인 표현들을 찾는 것이

 

아이에겐 많이 힘들고 어려운 것 같네요

 

 

이렇게라도 문학 작품들을 좀더 많이 접하면 좋을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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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과목 중 가장 분량이 짧은 사회는

 

과학과 하루 걸러 한 번씩 공부하고 있기 때문에

 

아직 2단원을 배우고 있네요


시대마다 다른 삶의 모습을 이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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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옛날과 오늘날의 세시 풍속이 등장했는데

 

요즘은 거의 잊고 지나치는 절기들을 소개하고 있네요

 

 

우리 조상들은 1년의 변화를 농사와 관련지어

 

총 24 절기로 나누어 날씨와 계절을 파악했는데

 

사실 요즘은 사람들이 절기를 거의 잊고 있지요

 

 

이렇게 사회 교과를 통해서라도 옛날 조상들의 삶의 모습을 엿보고

 

당시 우리 조상들이 얼마나 지혜로웠는지

 

아이들이 알고 지나가면 참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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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 등장하는 절기는

 

단오, 추석, 동지 등 몇 가지에 지나지 않지만

 

사회 시간에 배웠다며

 

아빠에게 종알종알 설명을 해주는 애물단지는 보니

 

어쩐지 제 맘이 다 뿌듯하더라고요

 

 

 

더워지는 날씨를 대비해 부채를 선물했다는 것이

 

흥미로웠던지

 

제게 단오가 언제냐 묻기도 하고 말이죠 

 

 

하지만 절기는 음력으로 계산하기 때문에

 

정확한 날짜를 알 수 없는 법

 

 

올해 동지와 내년 단오는 아이와 함께

 

절기를 지켜 볼까봐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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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수행평가와 서술형 부분은

 

앞서 배웠던 2단원 전체에 대한 내용을 총 정리하는 시간입니다

 

 

한 눈에 보기 좋게 정리된 내용으로 단원의 핵심 내용을 다시 한 번 살펴보고

 

단원 평가뿐 아니라 수행평가까지 알차게 챙겨주는 센스!



이래서 아이가 학교 수행평가 본다고 해도 긴장하지 않고

 

편안한 마음으로 볼 수 있나봐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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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보다 약간 더 분량이 많긴 하지만 역시 분량이 적은

 

과학도 어느새 4단원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단원은 물질의 성질에 대한 것으로

지난학기 보다 좀더 난이도가 올라가

 

기체, 액체, 고체의 성질에 대해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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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물체를 구분했던 지난 학기와 달리

 

이번엔 물체가 지닌 성질을 정확히 파악하며

 

물체의 성질이 무엇인지 이유까지 정확히 작성해야 하는데요

 

 

물체의 부피와 모양이 변하는지 아닌지

 

눈에 보이지 않는 기체를 어떻게 알 수 있는지 등

 

확실히 난이도가 높아졌다는 느낌이 들어요

 

 

요즘은 부피라는 말보다 공간을 차지한다는

 

표현으로 쓰이나보죠?

엄마 옛날사람이라.. 자꾸 부피를 찾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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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개념 익히기를 마무리하고 단원평가까지 풀었지만

 

아직 아이에게 물체의 각 성질이 완벽하게 숙지되진 않았나봐요

 

 

어렴풋이 물체의 성질을 구분하긴 하지만

 

정확히 구분하지 못하고 헤매거나

 

그림이 보여주는 물체의 성질이 무엇인지 표현하기

 

어려워하는 모습들이 있어서

 

좀더 추가 학습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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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이번 단원에서는 보여주는 그림에서 

 

물체의 다양한 성질 중 어떤 성질을 나타내고 있는지

 

정확히 찾아야 하는 것도 핵심인데..

 

 

물체의 성질을 알고 있기는 하나

 

그림에서 보여주는 물체의 성질이 무엇인지

 

포인트를 찾기 어려운 것 같네요

 

 

 

수행평가 풀어놓은 것을 보니

 

좀더 많은 공부가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드는

 

과학 4단원이었어요 ㅠ

 

 

 

아이가 어려워하는 부분을 알았으니 학교 교과 학습을 통해

 

다시 한 번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메꾸길 바라며

 

이번주도 디딤돌 초등통합본과 함께 열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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