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 영혼의 왈츠 1~2 세트 - 전2권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전미연 옮김 / 열린책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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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현생의 문제에 대한 고찰은 과거에 존재해.

✨️
5일후에 닥칠 아포칼립스를 막기위해
과거로 가라는 엄마의 전언.

퇴행최면(V.I.E.)을 통해
전생을 체험할 수 있다는 걸 알게된 그녀는
그렇게 마주한 12만년 전 '-1'번째 전생을 만나요.

🗿
그녀는 선사시대의 주술사의 딸이었고
문자와 기록을 처음 개발해 교육하고
사랑에 실패한 여자였어요

전생과 현세를 여러번 오가며
아포칼립스를 막기위한 해답을 찾아야하지만
오감으로 느껴지는 전생의 기억들이
또다른 쾌감을 만들어요.

🎥
현존하는 유적지에 자신의 흔적이 실존함을 아는 짜릿함,
가족과 연인을 만나고 헤어지며 느낀
슬픔과 고독감의 연속,
무엇보다 지식을 배우고 나눈다는 기쁨이
그녀의 영혼이 가야할 길이었나봐요

전생을 볼때마다 그녀의 영혼은
비슷한 실수를 반복하기도 하며
자신의 영혼이 지향하는 목표를 한결같이 고수해요.

🔖
"말하지 않는 건 네 자유지만 한번 잘 생각해 봐. 그리고 네가 스스로의 한계를 뛰어넘고 싶다면 이걸 기억해 뒤. 무언가에 흥미를 느끼는 게 모든 성공의 열쇠라는 걸."

🧘‍♀️
현세의 한계를 넘어 전생에서 답을 찾고,
전생에서 얻은 지혜를 현세에 발휘하는,
전생체험자들만이 누릴 수 있는 특혜가
부럽기도 했고요,

🪽
이 '영혼의 단짝'을 왜이리 못찾는지 답답하면서
삶과 죽음, 사후, 환생의 연결고리가
실존한다면...하는 가정속에서
제 영혼이 사람다운 점수를 받고 환생했다는 안도감까지 들었습니다 (좀 빠져들었어요 ㅎㅎ)


특히나 주인공이 역사의 주요인물과
접점이 있는 부분이 이 소설이 매력포인트에요!
(이렇게 역사공부를 하게될줄이야🤣)

💬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으로 완성되는 스토리의 견고함과
천사, 꿀벌, 고양이로 이어진 베르나르의 세계관,
정치, 예술, 철학, 영적 세계를 아우르는
베르나르 작가만의 통합력에 또 놀랐어요 👍

이 작가분, 정말 마력을 끊이지않습니다 ㅎㅎ

과거를 잊는 게 필요할까? 싶으면서도
역사 앞에서도 늬우침이 없는 인간으로서
제 영혼에겐 좋은 점수를 주십사
감히 천사님들께 기도해봅니다 🙏

🫧 역시 베르나르 베르베르 👍
🫧 세계관 시리즈를 몰아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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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책으로 즐거운 울림zzzz입니다
🫧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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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ꕥ<\

🫧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 책은 열린책들 @openbooks21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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