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 날의 문장 수집 - 마음으로 눌러쓰는 예술가들의 첫 문장
부이(BUOY) 엮음 / 부이(BUOY)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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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세상에서 가장 의미있는 필사는?
저는 종종 필꾸를 즐겨요.
좋은 책을 필사하며
다이어리 꾸미듯 필사지를 꾸미는 취미가 있거든요.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
저 스스로에게 큰 기쁨이 오는 그 순간이 너무 좋아요.

🎁
『태어난 날의 문장 수집』 은
책 자체도 선물같이 다가왔어요.
예쁘게 포장된 봉투와 리본이
선물을 풀때의 두근거림을 살려주었거든요.

이럴때 저는 선물 포장지를 살려 #필꾸 를 한답니다😁

✂️
오랜만에 가위, 풀, 쌓여있던 떡메와 스티커로
한 풀이하듯 필꾸를 시작했어요!

💌
이번 테마는 사랑하는 우리가족을 위한
<생일문장 필꾸 선물하기> 입니다.

다음주가 생일인 남편의 페이지를 찾아가니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생일이 똑같았네요?!!😮

이 책은 365일 날짜에 태어난 예술인들의 삶을
가장 잘 나타낸 문장을 함께 담았다고 했더니
남편이 눈물 찔끔하며 감동하더라구요 ㅋㅋ

둘째 민트의 활발함이 이사도라 덩컨이랑 딱 어울렸구요!

첫째 효냥이는 짧고 굵은 윌쿡스 시인의 문장,
막둥이는 태몽 꽃사슴과도 잘어울리는 국내 극작가의 문장,

저는 상상과 창작의 영감이되는 화가, 스탠리 스펜서 였어요!
(남편 왈: 내껄 처음 만든 티가난다. 뒤에 꺼랑 비교돼);;;;;

작품과 문장만을 아는 것도 좋지만,
이 글을 읽고 의미를 떠올릴 가족들을 생각하며 필꾸하다보니
한 장 한 장에 평소의 몇배의 집중한 건 사실입니다만,
이 필사 자체가 선물이 될 수 있어서 의미가 컸어요.

🎀
365명의 예술인을 만날 수 있다는 매력,
이 삶과 이어진 예술인들의 평행우주를 상상하며
내 사람의 시간을 더 농후하게 그려주었어요.


🫧 필꾸 자체가 선물이 된 생일문장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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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책으로 즐거운 울림zzzz입니다
🫧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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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ꕥ<\

🫧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 책은 부이 @buoy_books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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