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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민에 관하여 -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판사 프랭크 카프리오 이야기
프랭크 카프리오 지음, 이혜진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6년 3월
평점 :
[광고] 법은 차갑다. 그래서 판단은 인간적이어야 한다.
🔈
"법대로 하자"고 하면
왠지 더 억울한 느낌이 드는 게 당연한거죠?
옳고 그름, 정의, 판결,
모두 정답같은데도
여전히 인간 앞에서 고민하는 판사가 있어요.
💞
『연민에 관하여』는 쇼츠로 자주 만났던
이름을 몰랐던 친절한 판사의 이야기에요.
🔖
공감은 타인의 고통을 느끼는 것이고,
연민은 우리가 타인을 돕게 하는 원동력이다. p.17
💌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판사, 프랭크카프리오는
판사라는 권력을 휘두르기보단
법과 위법의 사이에서 고통을 읽어
준법정신과 살아갈 에너지까지 되살리는
솔로몬급 판결을 내리는 인물이었어요.
🧑⚖️
프랭크 판사가 법조인으로 자라게 된 건
가난한 조부모에게 친절을 베푼 '키 큰 백발의 아일랜드인' 판사 덕이었다고 해요.
그렇게 전해받은 연민, 존중, 이해는
프랭크 집안 3대를 통해, 그리고
미국 프로비던스 지방법원에서 똑같이
타인을 위해 널리 퍼져갔어요.
❓️만약에
운전을 해야 돈을 벌어 범칙금을 낼 수 있는데,
범칙금을 낼때까지 바퀴 잠금장치를 해제할수 없는 법이 있다면,
현명한 판사는 어떤 판결을 무엇이었을까요?
바로 잠금장치를 풀고
범칙금을 분할 납부할 수 있게 해준거에요! (멋져 👍)
👼
프랭크 판사의 다정한 가족사,
아들의 어깨에 다정히 얹었던 그 손,
소셜미디어에서 뜨거워진 법정 영상,
한 여성의 기부금과 편지로 시작된 펀딩,
프랭크 판사와 마주한 인간들 사이의 천사들.
🙏
이 모든 것에 프랭크 판사가 함께한
가난했어도 다정하고 끈끈한 가족들이 세계적 미담이 된
프랭크 판사의 친절한 판단을 완성시켰다는 게
영화 이상이 감동으로 와닿았어요.
세상에 이런 친절한 사람이 존재하길 바란다면,
나 부터 친절을 베푸는 인간적인 존재가 되면 어떨까요.
🔖
"법은 차갑다.
그래서 판단은 인간적이어야 한다."
진짜 인간을 위한다면
프랭크 카프리오 판사처럼...
🫧 단, 법을 너무 가벼이 여기는 결말만은 나오지않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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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책으로 즐거운 울림zzzz입니다
🫧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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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ꕥ<\
🫧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 책은 이키다 서평단 @ekida_library 을 통해 포레스트북스 @forest.kr_ 출판사에서 도서와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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