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내 책상만 뒤집혀 있다면? 🪑학교생활에서의 악몽이 시작되었다.새학기, 긴장과 기대감을 갖고 갔지만어느 무리에 속하지도, 무리를 만들지도 못하다가'잘 하고 싶었을 뿐'이었던 용기가오히려 공격의 과녁이 되기 시작해요.🪑『어느 날 책상이 뒤집혀 있었다』는실재 일본의 개그맨이 학창시설에 겪었던 일을소설로 각색한 이야기에요.🩹단순히 웃기는 걸 좋아하는 소년이었을 뿐인데이 반에서 조롱거리가 되고이 세상에서 열외되며온 몸이 괴로워해요.🩼'이지메'가해자는 게임처럼 사람을 다루지만실재 상대는 심한 상처를 입어요.악한 단어임을 알지만 뿌리뽑기 힘든 그 단어.🏜어울리지 못하는 아이는'오아시스'를 찾아 혼자 밥을 먹고괴롭힘을 당해도 웃기만 해요.😞탈모는 심해지지만보고있는 가족과 담임선생님은아이의 바램대로 나서지 않아요.아이들의 왕따일수록어른이 쉽게 관여할 수 없음을 아니까요.자신만의 힘으로 되받아쳐야만 해요.그들이 납득해야만 이 악순환에서 벗어날 수 있어요.🎋개그를 좋아하고 개그라는 꿈을 버리지 않던 소년은학교 축제를 계기로다시 한번 더 학급에 녹아들겠다는 포부를 세우는데요.이 계획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요?🥋주인공의 목표는 '왕따' 그 자체가 아니라'함께 어울리는 교실'에 속하는 거에요.아이들만 아는 그 고통을아이들만이 할 수 있는 연대와 노력으로 어른이 손댈수 없는 그 한계를 뛰어넘는 과정에내내 간절한 박수와 응원을 보냈어요.🗑"책상이 매일 뒤집히고, 청소 도구함에 갇히고,괴롭힘이 점점 심해져도절대 이대로 무너질 수 없어. 웃음으로 되받아칠 거야."🫧 교실 속 왕따를 개그아이콘의 기회로 삼은 주인의 용기에 웃음과 박수로 보답하겠습니다. -------------------------------------🫧 책 속 울림을 나누는 울림zzzz입니다🫧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책은 이키다 서평단으로서 @ekida_library 포레스트북스 @forest.kr_ 출판삿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어느날책상이뒤집혀있었다 #세이야 #왕따 #이지메 #청소년소설#포레스트북스 #성장소설#이키다서평단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평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