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비슷해보이는 아픔에도 내가 가장 아플때.살아온 시간이 너무 달라요. 견뎌온 아픔도 남들과 달라요.비슷해 보여도 내가 제일 아프니까요.🩹누가 날 이해해줄까요?진짜 날 위로해줄 수 있는 말이 세상에 있을까요? 의심하면서도 바라게되는 나를 위한 다정한 말,그 한 마디 더 있었어도그렇게 삶이 힘들진않았을텐데.... 하고 바래요.🌸『나를 살리는 다정한 말』이 존재한다는 걸,내가 불행했던 덕에 내가 성장했고단단해졌고 행복하다는 걸,왜 빨리 알아차리지 못했을까요.마땅히 누려야했던 다정한 위로조차 내것이 아니라는 생각에 온전히 받아들이지 못한 못난 나였기 때문이었나봐요.⚘️이 세상엔 분명 다정한 말들이 존재해요.그 덕에 좋은 사람과 관계를 이어갈 수도 있고내가 버티고 설 수 있는 용기와 힘도 생겨요.다정한 말을 원한다면당신 스스로 존중받아도 된다는 확신과 믿음이 필요해요.🍭무엇보다 스스로에게 솔직해지자구요.감정을 그대로 인정해야나를 더 사랑할 수 있어요.🔖그리고 나에게 가장 멋진 네가 인정한 사람이라는 자부심이 생기더나, 이제는 누군가가 나를 칭찬해주면 속으로 고개를 끄덕이게 돼. 나는 그럴 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이라는 걸 나도 스스로 인정하게 되더라. p.116이런 나를 목표로 삼자구요.🫧상처도 위로도 한 자리에 있어요.둘 중 무엇을 크게 받아들일지는 당신에게 달렸답니다. -------------------------------------🫧 책 속 울림을 나누는 울림zzzz입니다🫧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책은 부크럼 @bookrum.official 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평 #리뷰#부크럼 #출판사 #에세이추천 #책추천 #다정한말 #나를살리는다정한 말 #수정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