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속 외전의 외전이니까 그다지 큰 사건은 없지만, 여전히 공 수 아름답고 각자의 개성이 느껴져서 좋아요 저는 이 작품의 수가 가진 까칠하고 조금은 새침한 면도 좋더라고요 클리셰이긴 한데 요즘은 이런 유형의 수가 점점 귀해져서 그런 듯. 공은 언제나처럼 멋있네요
이거 재미있습니다 외전에서 덮어놓고 꽁냥꽁냥 하는 것보다. 새로운 갈등 요소나 긴장감이 떠오르는 게 좋은데 이 작품이 딱 그러네요! 공 수 보다 갑자기 등장한 외국인 뉴페가 엄청 매력있어요 설정도 무리없고 글도 술술 읽히게 쓰셔서 좋아요
권수가 짧아서인지 작품 전개에. 깊이감은 없어서 별하나 뺌 수가 굉장히 귀엽고 세상물정 모르는 햇살 수인데 공이든 공 집안이든 아무 갈등없이 쏘옥 받아들여 주는게 뭐~~ 어차피 판타지의 세계니까 하고 납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