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재미있습니다 외전에서 덮어놓고 꽁냥꽁냥 하는 것보다. 새로운 갈등 요소나 긴장감이 떠오르는 게 좋은데 이 작품이 딱 그러네요! 공 수 보다 갑자기 등장한 외국인 뉴페가 엄청 매력있어요 설정도 무리없고 글도 술술 읽히게 쓰셔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