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사⠀#필사의감각 #장석주⠀고요한 마음으로문장을 따라 쓰며글자에 집중합니다.⠀오롯이 글과 내가 하나가 되는 순간⠀이 책은 총 3장으로 구성되었으며문학과 에세이의 멋진 문장들을한 권에 담고 있습니다.⠀-감정을 다스리는 명문장-인생을 깨우는 문장-일상을 음미하게 하는 문장⠀좋은 문장을 베껴 쓰는 일은작가에게 보내는 오마주이자내 삶을 단단히 세우는작은 의식이라고 합니다.⠀특히 필사 문장 외에도작가의 짧은 글을 읽고,내 문장을 써보는 작업이글쓰기 감각을 익히는 가이드가 되어 주네요. 14쪽"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자, 네 문장을 써봐!"⠀⠀작가의 응원 한마디에펜을 쥔 손에 힘이 들어갑니다.또박또박 글씨를 쓰며찰나의 시간에 집중하며매일 필사를 이어가 봅니다.⠀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았습니다.⠀#필사책 #좋은문장
#오늘도마음한줄문장필사 86쪽, <누구보다 나는 나를 더 사랑해야 해>사랑하는 것도 연습을 해야 하고 습관을 들이고 노력해야 한다. 이 노력이 결국엔 그 누구보다내가 나를 제일 사랑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하루 한 페이지, 따라 쓰면 위로가 되는 문장이 많았던 필사 책입니다. 오늘의 감정에 이름을 붙이고, 마음을 조용히 들여다보는 시간.조급한 마음을 정돈하고,나에게 관대해지는 시간이었어요.여러 작가님의 문장을 읽고 쓰며하루를 따뜻하게 마무리합니다. 필사단 인증은 끝났지만,남은 페이지도 차곡차곡 나만의 글씨체로 채워가며글쓰기 감각을 익혀볼게요~출판사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필사 #필사노트 #상상출판 #서평단
요즘 강변에 나가면 달리는 사람이 참 많아요.sns에도 달리는 영상이 계속 올라오더라고요.운동을 멀리하는 있는 저를 위해 알고리즘이러닝 영상을 매일 올려주며 달리기기를적극 권장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던 차.@prunsoop 출판사⠀서평 이벤트에 참여할 좋은 기회를 얻었습니다.⠀달리기가 하나의 ‘트렌드’를 넘어 ‘삶의 방식’이 된 시대.지금 대한민국은 러닝 열풍의 한복판에 있습니다.⠀이 책은 러너들을 위한 달리기 교본 같은 책입니다.달리기 미션과 운동을 기록하도록 구성되어 있어서보기도 편하고 매일 점검할 수 있어서 안성 맞춤!⠀저자는 유튜브에서 ‘꾸준한 러닝’을 강조하며21만 구독자를 둔 유명한 러너라고 합니다. 👍운동할 때 음원만 들어도 함께 달리는것 같아서랜선 러닝 코치님을 둔 기분이 들더라고요. 🤭⠀1분 달리기도 벅찬 저 같은 초보 러너가 1일차부터차근차근 따라가면 100일째는 장거리 달리기에도전해 볼 수 있는 의식 전환이 이뤄질 듯합니다.⠀‘100번의 달리기’를 통해 나만의 속도와 리듬을찾을 수 있다는 말을 믿고, 매일 5분이라도 달려보기로했습니다. 비록 100m도 숨이 차서 뛰기가 힘들지만꾸준히 달리다 보면 1km, 10km도 거뜬한 날이 오겠죠!⠀✊️10번은 습관화, 다음 10번은 체력 다지기,30번은 꾸준함 유지, 마지막 50번은 도전의 시간.100번의 달리기와 기록으로 러너로 거듭나고 싶습니다.⠀🏃♀️중요한 건 ‘꾸준히 움직이는 나’를 만들어가는 것!⠀#독서기록 #푸른숲 #달리기책 #러너의기록 #꾸준함#마라닉tv #달리기습관 #100번달리기 #서평도서
#파리의심리학카페 #모드르안심리학자인 저자는 파리에서 ‘심리학 카페’를 운영하며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데요. 그곳에서 나눈 이야기 중사람들이 공감할 만한 내용을 각색해서 엮은 책입니다. “진정한 불행은 사건이 아니라 그것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마음에 있다.”위 문장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저 역시 힘든 일보다 그 사건을 붙잡고 힘들었던 순간들이 많았던 것 같아요.누구에게나 불운은 찾아오지만, 그것을 어떻게 바라보고 마주하느냐에 따라 삶의 질은 달라지죠. 결국 치유는 사건을지워버리는 것이 아니라 그 기억과 거리를 두고 더는 현재를 지배하지 못하도록 놓아주는 과정임을 다시금 배웁니다.책 속의 다양한 사연을 읽다 보면 '이건 내 얘기잖아?'하는공감이 절로 생겨요. 그리고 나만 이런 감정을 겪고 힘든 게 아니라는 따뜻한 위로가 따라옵니다.▪︎혼자 있을 때조차 마음껏 울지 못하는 당신에게▪︎연약한 마음을 마주할 때, 삶은 비로소 단단해진다▪︎사랑이 떠나가도 당신은 여전히 괜찮은 사람▪︎이상한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현대인을 위한 안내서▪︎어른의 행복은 흔들리지 않는 중심에 있다저자가 전하는 다섯 가지 조언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지혜를 담고 있어요.나를 지키는 일은 타인과의 갈등을 무릅쓰더라도 삶을 더 건강하게 만든다는 메시지를 기억할게요.- 울고 싶으면 울어도 괜찮아.- 부모라도 나를 함부로 대할 수 없어.- 모든 사람과 잘 지내는건 불가능해.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독서기록 #클랩북스 #서평도서 #책스타그램
#미술관에간심리학 #문주"미술과에서 찾은 심리학의 색다른 발견"8쪽시대를 앞서 간 화가들의 그림들은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려 하는가? 사람들이 훌륭한 미술 작품에 반하는 건 지극히 정상적인 형상이다. 그 이미지들은 우리는 끌어당기고, 설득하고, 매료시킨다.▪︎미술 관련 책을 좋아하는 편이라 찾아서 읽는데이 책은 미술과 심리학이라는 두 학문을 연결 지어예술가의 마음과 작품 세계를 설명하고 있습니다.그림은 그저 보기 좋은 이미지만이 아니었습니다.저자는 프로이트와 융의 심층 심리학을 바탕으로,예술가의 작품에 숨어 있는 무의식과 상징을 풀어냅니다.고흐가 자연을 향한 집념을 끝내 놓지 못했던 이유쿠사마가 어린 시절 환각을 작품으로 재현한 배경프리다 칼로가 자신을 자화상으로 남길 수밖에 없었던 사연.그림은 화려한 색감과 기법보다,삶의 상처와 두려움, 치유와 열망이 녹아 있는‘마음의 언어’였다는 걸 이 책은 알려줍니다.앞으로 미술 작품을 또 다른 시각으로 보게 될 것 같아요.보여지는 그대로의 모습과 화가의 마음을 들여다보고그의 삶을 궁금해하며, 인간의 내면이 작품에 어떤 식으로표현되었는지를 생각해 봐야겠습니다.독서하는 동안 예술과 심리가 어떻게 작품 속에스며드는지를 경험하며 내 마음을 들여다보는시간이 되었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독서기록 #원앤원북스 #서평도서 #서평단 #책스타그램 #심리학 #예술 #예술과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