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유아 수학 B단계 세트 - 전6권 ㅣ 기적의 유아 수학
박영훈 지음 / 길벗스쿨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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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기적의 유아수학 A단계부터 B단계까지

총 12권 꾸준히 학습해 온 6세예요


B단계를 마치면 연산 문제집을 학습하려고 했는데

저희 아이가 기적의 유아 수학은 C단계도 다 하고 싶다고 해서

C단계 6권도 미리 주문해놓았어요 ㅎㅎㅎ


꾸준히 같은 교재로 수학을 접하다 보니

아이도 문제를 풀어가는 방식에 익숙해졌고

이제는 기본적인 덧셈도 제법 잘하면서 수학에 대한 자신감이 많이 생겼어요


기적의 유아수학의 가장 큰 장점은 처음 수학을 접하는 아이도

놀이처럼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집이나 마트처럼 아이에게 익숙한 생활 속 소재를 바탕으로

수학적 개념을 익힐 수 있고 화살표 식을 활용해 수의 변화를 눈으로 확인하며

덧셈과 뺄셈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특히 B단계 6에서는 화살표 식을 반복해서 연습하고

5의 구조를 활용한 덧셈과 뺄셈까지 다루고 있어

단순히 답을 구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수를 이해하는 힘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된답니다


한 권을 마무리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경험이 쌓이면서

아이에게도 해냈다는 성취감이 생기는 것 같아요


처음부터 많은 문제를 풀거나 어려운 계산을 하는 것보다

아이의 수준에 맞는 교재로 차근차근 개념을 익히고

스스로 해결하는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해요


수학을 처음 접하는 유아부터 덧셈과 뺄셈의 기초를 다지고 싶은 아이까지

재미있게 시작해 볼 수 있고 아이의 속도에 맞춰 꾸준히 학습하기에도 좋답니다


수학 공부를 처음 시작하려고 고민 중이라면

아이가 재미있게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첫 수학교재로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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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유아 수학 B단계 6 - 덧셈식과 뺄셈식의 계산 ㅣ 기적의 유아 수학
박영훈 지음 / 길벗스쿨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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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기적의 유아수학 A단계부터 B단계까지

총 12권 꾸준히 학습해 온 6세예요

​

B단계를 마치면 연산 문제집을 학습하려고 했는데

저희 아이가 기적의 유아 수학은 C단계도 다 하고 싶다고 해서

C단계 6권도 미리 주문해놓았어요 ㅎㅎㅎ

​

꾸준히 같은 교재로 수학을 접하다 보니

아이도 문제를 풀어가는 방식에 익숙해졌고

이제는 기본적인 덧셈도 제법 잘하면서 수학에 대한 자신감이 많이 생겼어요

​

기적의 유아수학의 가장 큰 장점은 처음 수학을 접하는 아이도

놀이처럼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

집이나 마트처럼 아이에게 익숙한 생활 속 소재를 바탕으로

수학적 개념을 익힐 수 있고 화살표 식을 활용해 수의 변화를 눈으로 확인하며

덧셈과 뺄셈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









특히 B단계 6에서는 화살표 식을 반복해서 연습하고

5의 구조를 활용한 덧셈과 뺄셈까지 다루고 있어

단순히 답을 구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수를 이해하는 힘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된답니다

​

한 권을 마무리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경험이 쌓이면서

아이에게도 해냈다는 성취감이 생기는 것 같아요

​

처음부터 많은 문제를 풀거나 어려운 계산을 하는 것보다

아이의 수준에 맞는 교재로 차근차근 개념을 익히고

스스로 해결하는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해요

​

수학을 처음 접하는 유아부터 덧셈과 뺄셈의 기초를 다지고 싶은 아이까지

재미있게 시작해 볼 수 있고 아이의 속도에 맞춰 꾸준히 학습하기에도 좋답니다

​

수학 공부를 처음 시작하려고 고민 중이라면

아이가 재미있게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첫 수학교재로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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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엔 없는 게 없지 ㅣ 고래뱃속 창작그림책
박아림 지음 / 고래뱃속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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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의 할머니 댁은 마당에 강아지도 있고

화단도 있고 감나무도 있는 시골이었는데

요즘 아이들의 할머니 댁은 대부분 아파트라고 하죠


저희 아이도 할머니 집은 바로 앞 아파트라

시골 풍경은 경험할 기회가 많지 않아요


이번에 함께 읽어본 그림책 <시골엔 없는 게 없지>는

표지부터 탐스럽고 정겨운 모습인데요

책장을 펼치면 노오란 가을 풍경이 가득 펼쳐져요

할머니 집 뒷마당에는 감나무가 있고

앞마당에는 콩 꼬투리가 널려 있어요


닭장에서는 꼬꼬닭과 병아리를 만나고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따라 논과 밭으로

구경을 나가기도 한답니다

감도 따고 콩도 까고 고구마도 캐고

고추잠자리를 잡으러 뛰어다니다 보면

하루가 정말 짧게 느껴질 것 같아요


도시에서는 쉽게 만나기 어려운 풍경이지만

책 속에서는 아이들이 직접 보고 만지고 움직이며

자연을 온몸으로 경험할 수 있는 커다란 놀이터처럼 느껴져요


고구마를 캐는 장면에선 저희 아이도 얼마 전 견학으로

다녀온 고구마 캐기 체험 이야기를 종알종알~

책 속 주인공처럼 고구마 줄기를 뽑기도 하고

흙을 파서 고구마를 캐봤다고 해요

그리고 저번 성묘 가서 밤을 한가득 주워온 이야기도

재미있게 나눌 수 있었답니다


"엄마 경운기 타봤어?"

감이랑 고추도 따봤어?"


전 어릴 때 할머니 댁에서 해본 경험인데

저희 아이는 아직 해보지 목한 경험이에요

시골에 사는 할머니가 계신 게 아니다 보니

이런 경험을 하려면 일부러 체험할 수 있는 곳을

찾아가야 하는데요

예전에는 할머니 댁에 가는 것만으로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었던 일들이

전과 많이 달라졌다고 다시 한번 느끼게 되네요









<시골엔 없는 게 없지>는 생생한 그림뿐 아니라

글 속에 담긴 통통 튀는 표현들도 참 매력적이에요


토실토실한 감과 톡토독

콩콩콩콩 소리가 날 것 같은 콩꼬투리

그리고 탈탈탈탈 달리는 경운기까지

재미있는 의성어와 의태어까지 더해져

글을 소리 내어 읽는 것만으로도 재미있어요


그리고 가을이 이렇게 다채로운 색으로

가득한 계절이라는 사실을 느낄 수 있는 그림들

가벼운 듯 풍성하고 가을가을한 컬러~

시골 특유의 정겨운 분위기도 가득하답니다


특히 그런 가을 풍경 속  아이들이 직접 경험하고

즐기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더 풍성하고 즐거워 보여요


시골의 풍경이 더욱 특별하게 느껴지는 건

자연이 아름답기 때문만은 아닐 거예요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함께하고

가족 간의 사랑이 가득하기에 더 아름다운 거겠죠


함께 밥을 먹고 이야기를 나누고

이것저것 구경하며 보내는 가족의 시간

지금 곁에 있는 가족과 함께하는

평범한 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도 돌아보게 되어요


컴퓨터나 휴대폰이 없어도 감을 따고 밭을 구경하고

가족과 함께 밥을 먹다 보면 하루가 금방 지나가는 곳

무언가를 더 가져야 행복해지는 것이 아닌

지금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넉넉해질 수 있다는 이야기가 따뜻하답니다


<시골엔 없는 게 없지>는 풍성한 가을 풍경을 보며

가족과 자연 속에서 얻는 행복을 생각하게 해요


아이와 함께 계절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싶거나

가족의 소중함을 따뜻하게 나누고 싶다면

읽어보시길 추천해요


우리 곁에 있는 작은 행복만으로도

마음은 충분히 풍성해질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그림책이랍니다♥






@goraebaets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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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뿌미맘 가계부 - 푼돈이 목돈 되는 기적의 가계부!
상큼한 뿌미맘 차지선 지음 / 시원북스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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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주부 7년 차가 되었는데

 아직 가계부를 제대로 써본 적은 없네요

큼지막한 먼슬리 캘린더에 그때그때

지출 내역만 적어두는 게 저만의 가계부였거든요

그렇게 기록만 해두고 한 달이 지나면

얼마나 썼는지 대충 살펴보는 정도였는데요


내년에는 조금 더 꼼꼼하게 소비와 지출을

체크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는 제대로 가계부를 써볼까

고민하던 중 만나게 된 <2027 뿌미맘 가계부>랍니다


2027년에는 돈을 어디에 얼마나 쓰고 있는지

조금 더 정확하게 알고 싶고

무심코 나가는 지출도 줄여보고 싶었는데요..

막상 가계부를 쓰려고 하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적어야 할지 막막한데

<2027 뿌미맘 가계부>로 도전해보려합니다


책을 펼쳐보니 앞부분에 스티커 두 장이 들어 있어요

무지출을 표시할 수 있는 스티커인데

무 그림스티커라 처음에 보고 피식 웃음이 나더라구요

작은 부분인데도 지출을 줄이는 과정을

조금 더 재미있게 기록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하루하루 지출을 기록하다 보면

작은 절약도 눈에 보이고 다음에는

조금 더 잘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 않을까요?








그리고 생각보다 세세하게 나눠서 기록할 수 있더라구요

그동안은 먼슬리 캘린더에 쓴 돈만

간단하게 적어두었다면 뿌미맘 가계부는

수입과 지출을 구분하고 한 달 동안의 소비를

조금 더 자세히 돌아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처음에는 적어야 할 게 생각보다 많아서 살짝 놀랐어요

이렇게까지 나눠서 기록해야 하나 싶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제가 어디에 돈을 많이 쓰고 있는지

제대로 확인하려면 나눠보는것도 좋겠더라구요


그냥 돈을 썼다는 사실만 적어두는 것과

어떤 항목에 얼마를 썼는지

구체적으로 정리하는 건 분명 다를 테니까요!


매달 수입과 지출을 정리할 수 있는

월 결산 노트가 별책부록으로 들어 있고

한 달의 소비 습관을 돌아보는 월별 회고 페이지도 수록되어 있어요

만족스러운 점과 아쉬운 점을 살펴보고

다음 달 계획까지 세워볼 수 있답니다


가계부를 쓰는 목적은

단순히 지출 내역을 빼곡하게 채우는 게 아니라

내가 돈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알고

조금씩 더 나은 소비 습관을 만들어가는 거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월별로 돌아보고

계획을 세우는 과정이 꽤 유용할 것 같아요


그리고 미니멀리스트 뿌미맘의

살림 Q&A도 수록되어 있어요

생활 습관이나 청소처럼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살림 팁도 담겨 있다고 하니 가계부를 쓰면서 함께 살펴보면 좋겠더라구요









저처럼 그동안 먼슬리에 간단하게 지출만

적었던 사람이라면 처음에는 조금 낯설 수 있지만

오히려 제대로 소비 습관을 점검하는 계기가 될 것 같아요


주부 7년 차가 되었어도 살림을 하다 보면

예상하지 못한 지출이 생기고 생각보다

돈이 많이 나가는 달도 있잖아요

분명 큰돈을 쓴 기억은 없는데

한 달을 돌아보면 생활비가 늘어난 달도 있구요


그래서 내년에는 막연하게 아껴 써야겠다고

생각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실제로 어디에

얼마를 쓰는지 확인해 보려고 해요


무조건 소비를 줄이기보다는

꼭 필요한 지출과 조금 줄여도 괜찮은 지출을 구분하고

우리 집에 맞는 소비 습관을 만들어가고 싶답니다


2027년에는 저도 가계부를 꾸준히 써보면서

우리 집 소비 패턴을 제대로 파악해 보려고 해요


작은 지출부터 차근차근 기록하다 보면

불필요하게 새어나가는 돈도 발견할 수 있겠죠?


2027년에는 우리 모두 돈에 끌려다니기보다

돈을 잘 관리하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뿌미맘 가계부와 함께 꾸준히 기록하고 돌아보면서

내년에는 꼭 부자 되는 습관을 만들어 봐야겠어요♥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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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록이의 꽃구멍 ㅣ 우리 그림책 57
임윤정 지음 / 국민서관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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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남들의 시선 때문에 좋아하는 마음을 감춰야 했던

악어 크록이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크록이의 꽃구멍>을 소개해요!


표지부터 크록이의 콧구멍에 꽃이 쏘옥~

콧구멍, 꽃구멍 말장난같은 제목도 귀여워요


친구들에게 크록이는 힘세고 강한 악어예요

친구들이 곤란한 상황에 놓이면 누구보다 먼저 달려와

도와주니 친구들에게는 정말 든든한 존재에요


그런데 이렇게 씩씩하고 멋진 악어 크록이에게도

아무도 모르는 비밀이 하나 있답니다

바로 작고 여리여리한 꽃을 좋아한다는 사실이에요!


앞면지에 담긴 크록이의 집 안은

온통 꽃무늬 벽지로 꾸며져 있고

찬장에는 꽃차를 마실 때 사용할 예쁜 찻잔도

가지런히 놓여 있고 꽃화분도 가득해요 ㅎㅎ


이렇게 좋아하는 것들로 집을 채워 놓았으면서도

크록이는 혹시 친구들에게 들킬까 봐

창문을 두꺼운 커튼으로 가려 두어요


그리고 좋아하는 꽃을 마음껏 보고 싶을 뿐인데

이렇게까지 비밀 작전을 펼쳐야 한다니

조금 안쓰럽기도 하더라구요


그만큼 크록이에게는 친구들이

생각하는 자신의 모습이 중요했던 거겠지요?









친구들은 크록이를 힘세고 용감하고

숲속에서 제일 멋진 동물이라고 칭찬해요

하지만 그런 칭찬이 쌓일수록 크록이는 꽃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솔직하게 드러내기 어려워진답니다

힘센 악어가 꽃을 좋아한다고 하면

친구들이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을까

걱정되기 때문이에요


짹짹이가 나타났을 때 얼결에 꽃을 콧속으로

쏙~ 숨겨 버리는 장면은 크록이의

당황스러운 마음이 느껴져 웃음이 나더라구요


사실 우리도 비슷한 순간을 경험할 때가 있어요

늘 야무지고 씩씩한 사람으로 보이는 게 익숙해지면

힘들다는 말을 꺼내기도 어려워지고

다른 사람들이 기대하는 모습과

어울리지 않는 취향은 괜히 감추게 되기도 하죠


하지만 강한 모습과 여린 마음은

얼마든지 함께 존재할 수 있어요

힘이 세다고 해서 꽃을 좋아하면 안 되는 것도 아니고

씩씩한 사람이라고 해서 언제나

강한 모습만 보여야 하는 것도 아니잖아요


크록이의 이야기를 읽다보며

다른 사람이 바라보는 모습에 나를 맞추느라

정작 내가 좋아하는 마음을 놓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게 되어요


크록이에게 꽃은 마음을 설레게 하고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특별한 존재일 거예요

그런데 친구들의 시선을 걱정하느라

좋아하는 꽃을 마음껏 바라보지도 못한다면

얼마나 아쉬울까요?


아이들도 자라면서 다른 친구들이 좋아하는 것과

내가 좋아하는 것이 다르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되겠지요


누군가는 공룡을 좋아하고

누군가는 꽃을 좋아할 수 있어요

활발하게 뛰어노는 걸 좋아하는 아이도 있고

조용히 그림을 그리는 걸 좋아하는 아이도 있답니다

어느 쪽이 더 멋진 취향이라고 정할 수 없어요


내가 좋아하는 마음도 소중하고

다른 사람이 좋아하는 마음도 소중하니까요


크록이의 이야기로 다른 사람과 취향이

달라도 괜찮다는 것과  좋아하는 마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된다는 걸 보여줘요


어쩌면 어른인 우리에게 

필요한 이야기인지 모르겠어요..








<크록이의 꽃구멍>은 남들에게 보여 주는 모습과

진짜 내 마음 사이에서 고민하는

우리 모두에게 다정한 위로를 건네는 그림책이에요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는 마음을 알려 주고

내가 진짜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돌아보게 해주는 이야기랍니다

남들의 시선 때문에 좋아하는 마음을

숨겨 본 적이 있다면 크록이의

비밀스러운 꽃 사랑을 함께 만나 보세요!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고 좋아하는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일이

얼마나 멋진지 느낄 수 있을 거예요 ♥





@kookmin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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