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 과학자의 움직이는 집
요아힘 헥커 지음, 시빌레 하인 그림, 송소민 옮김, 손영운 감수 / 주니어김영사 / 2008년 8월
평점 :
절판


우선은 책의 표지나 삼화들이 밝고 산뜻해서 마음에 드는 책이다.

얼핏 두껍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정작 읽어보니 금새 읽히고 흥미롭다.

물론 엄청나게 대단한 실험이거나 그리 새로운 실험이라 볼 수는 없지만 아이들이 생활에서 궁금증을 가질만한 것들을 쉽게 접해볼수 있도록 되어있다.

별다른 준비물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쉽게 구할수 있는 재료들로 아이와 엄마가 함께 지금 당장이라도 해볼수 있음직한 실험들이 친절하게 설명되어져있다.

그리고 더 깊이 있는 설명들이 추가되어 있어서 실험후에 다시 읽어보아도 많은 도움이 될듯 하다.

초등학생아이들에게 환영받을 만한 책이다.

그리고 부지런한 엄마들에게 좋을 책이다.^^

아이들이 혼자 읽고 해보기엔 다소 위험할 실험도 두세개는 있어서 귀찮아 하는 엄마를 둔 아이들의 경우 혼자서라도 해보는 도전정신을 보일까 살작 겁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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